[인프런 워밍업 클럽 0기] 세 번째 발자국
3주차 회고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나 포함 네 분과 함께 리뷰도 진행하기로 했다. profiile이라는 개념을 배웠는데 아주 유용했다. 로컬과 배포의 상태를 어떻게 나누지? 했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배포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사실 프리 티어 만료가 된지 오래라서 이번 프로젝트를 배포까지 한다면 서버리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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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회고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나 포함 네 분과 함께 리뷰도 진행하기로 했다. profiile이라는 개념을 배웠는데 아주 유용했다. 로컬과 배포의 상태를 어떻게 나누지? 했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배포에 대해서도 배웠는데 사실 프리 티어 만료가 된지 오래라서 이번 프로젝트를 배포까지 한다면 서버리스를 ...
2주차 회고 spring boot 개발의 시작이었다. 개인적으로 controller-repository에서 service계층을 끼워 넣어서 리팩토링 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스프링 컨테이너, 의존성 주입과 같은 용어를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트랜잭션에 대해서 알고는 있고 사용하고 있지만 그와 관련된 많은 개념들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1주차 회고 매일 던져주시는 과제가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라 좋았다. 매일매일 과제가 있어서 꾸준히 할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코드를 직접 치면서 반복하다 보니 추상적으로 다가왔던 개념이 어느 순간 이해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백문이 불여일타가 정말 맞는 말인가 보다.) 내가 어디까지 공부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공부의 깊이는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