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장의 이력서를 본 기술이사의 이력서 가이드

10,000장 이상의 이력서를 검토한 기술이사가 직접 공유하는 실전 이력서 작성 전략 강의입니다. 이 세상에 "무조건 합격 템플릿"이나 "무조건 통과하는 공식"은 없습니다. 서류 검토자가 이력서를 어떻게 읽는지,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에 피로해지는지 그 시선을 알려드립니다. 이력서는 암기 과목이 아닙니다. 나를 제대로 정리하고 표현하는 과정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이 강의의 핵심입니다. 경력직이든 신입이든, 이력서로 고민해본 적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5.0) 수강평 44개

수강생 607명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개발자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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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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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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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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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5.0

CCTH

95% 수강 후 작성

솔직히 말하면,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 저는 이력서를 “그냥 내가 해온 일을 나열하는 문서”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끝까지 듣고 나니, “아 내가 이력서를 정말 잘못 쓰고 있었구나”라는 반성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특히 “프로젝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강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언급하긴 어렵지만) 단순히 기술 스택이나 수치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맥락과 기준으로 내용을 구성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실제 이력서를 기반으로, 조언 전과 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섹션이었습니다. 같은 경험이라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따라 전달력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막연했던 기준이 훨씬 명확해졌고 바로 제 이력서에 적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바로 이력서를 전면적으로 다시 작성했는데,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문서가 나왔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이력서를 썼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검토자의 시선에서 방향성을 잡아주는 강의라는 점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력서를 쓰고 있지만 뭔가 계속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 특히 저처럼 실무 경험은 있는데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수강평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력서 첨삭에도 꼭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갈아엎은 이력서를 한 단계 더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 PS. 유튜브에서 제공해주신 한정 수량 할인 쿠폰으로 얼리버드 할인보다 더 저렴하게 수강할 수 있었던 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 내용에서 수강 내용을 노출시키는 내용이 있을까?

5.0

코딩하는 누누

56% 수강 후 작성

이 강의 보면서 느낀건데 하지말라는게 다 제 이력서에 있었습니다. 뭔가 찔리면서 이직 준비하면서 서류가 왜 다 떨어졌는지 알겠네요. 이번에는 이력서, 경력 기술서 잘 수정해서 좋은 결과 만들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0

신영인

100% 수강 후 작성

제가 이력서를 검토하고, 또 제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가졌던 의문들에 명확히 답을 주신 강의였어요! 좋은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어떤 이력서가 좋은 이력서인지, 이력서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려주시고, 이후 작성은 제 몫으로 남겨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덕분에 차분히 더 많이 생각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듣기 편하고 내용이 좋아서 하루도 안되어서 다 들었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 취준생, 신입, 경력직 상관 없이 이력서 작성에 대한 본질과 전략의 이해

  • 이력서를 대하는 자세와 작성의 본질에 대한 이해

  • 이력서를 활용하는 전략 및 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

  • 본인의 이력서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경험

  • 서류 검토자가 이력서를 바라보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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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매와 수강평 작성 후 구글 폼 신청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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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장의 이력서가 알려준 사실

합격하는 이력서에 공통된 공식은 없지만,
탈락하는 이력서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습니다.

10,000명의 사람에게는 10,000가지의 서로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자신의 매력을 제대로 담지 못한 이력서 때문에 서류에서 종종 탈락합니다.

이력서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10,000장이 넘는 이력서를 검토하며 발견한 패턴을 토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그리고 검토자의 시선을 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우리의 이야기

열심히 썼는데,
또 탈락했다구요?

취업 준비를 위해 이력서를 열심히 썼습니다.
공들여 정리했습니다. 아는 기술 전부 넣고, 프로젝트도 최대한 자세히 썼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건 피드백 한 줄 없는 탈락 메일...

이유를 모른 채 다시 같은 이력서를 조금 고쳐 제출합니다. 또 탈락합니다.
경력이 없어서? 스펙이 부족해서? 아닐 수 있습니다.

이력서가 여러분의 매력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문제는 성실함이 아닙니다. 방향입니다.
좋아보일 것 같아서 넣은 것들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이력서의 매력을 깎는 대표적인 실수들>

1️⃣ 무엇을 강조해야 할지 고민없이, 조금이라도 접해본 기술이면 모두 나열한다.

2️⃣ 프로젝트에 대한 배경 설명 없이 무엇을 했는지 수치 중심으로만 나열한다.

3️⃣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을 강조하느라 정작 직무 적합성을 드러내지 못한다.

4️⃣ 빠뜨리면 손해일 것 같다는 두려움에 이력과 경험을 최대한 많이 넣는다.


매력적인 이력서를 만들고 싶다면,

"검토자의 시선으로
이력서를 다시 정의해야 합니다."

이 강의가 다른 이유

정형화된 템플릿이 아닌,
관점을 바꾸는 강의

Point1.

서류 검토자의 시선을 이해하기

서류전형과 기술면접에 필수인 이력서!
잘 쓰고 싶다면, 먼저 읽는 사람을 이해해야 합니다.

서류 검토자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전략적으로 이력서를 판단합니다. 공들여 쓴 내용이 읽히지 않는 이유, 정성껏 정리한 프로젝트가 눈에 띄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검토자의 시선을 이해하는 것은 단순한 팁이 아닙니다.
이력서를 쓰는 관점 자체가 바뀌는 경험입니다.


Point2.

현업 개발자의 이력서로 느껴보기

강의에는 현업 개발자 3명의 실제 이력서(익명화된)를 함께 느껴보는 섹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이렇게 쓰세요"가 아닙니다. 실제 이력서를 놓고 서류 검토자의 시선이 어디에 머무르는지,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어떤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끼는지를 함께 들여다봅니다.


남의 이력서를 보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내 이력서는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지만, 남의 이력서는 검토자의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언 전과 후의 이력서를 비교하면서, 같은 사람의 경험이 어떻게 다르게 전달될 수 있는지를 직접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글 몇 줄과 배치가 만드는 인상의 차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이런 내용을 배워요

섹션1. 하지 말아야 할 것 15가지

이력서를 망치는 건 대부분 부족해서가 아니라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좋아 보일 것 같아서, 성실해 보일 것 같아서, 손해 볼 것 같아서 넣은 것들이 오히려 서류 탈락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많은 분들이 무심코 반복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들을 하나씩 짚어드립니다.
알고 나면 "나도 이러고 있었구나" 싶은 것들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섹션2. 해야 할 것 14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걷어냈다면, 이제는 어떻게 채울지 차례입니다. 단순히 이력을 나열하는 것과 읽히는 이력서를 만드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서류 검토자의 눈길을 끌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만드는 이력서를 위해 실제로 해야 할 것들을 안내합니다. 작은 관점 하나가 여러분의 이력서를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섹션3. 서류 검토자의 시선

이력서를 잘 쓰고 싶다면, 먼저 그것을 읽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해야 합니다. 검토자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다른 방식으로 이력서를 읽습니다.

이 섹션에서는 10,000장의 이력서를 검토한 기술이사의 시선을 그대로 공개합니다. "내 이력서가 검토자 눈에 어떻게 보일까"를 이해하는 순간, 이력서를 쓰는 관점 자체가 바뀝니다.

섹션4. 실제 이력서로 느끼기

이론으로 배운 것을 실제 이력서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섹션입니다. 현업 개발자들의 이력서를 함께 보면서 어떤 부분이 아쉽고, 어떤 부분이 좋은지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좋은 이력서와 아쉬운 이력서의 차이는 설명을 듣는 것보다 눈으로 직접 봤을 때 비로소 체감됩니다. 앞서 배운 내용들을 실제 사례로 직접 느껴보는 시간입니다.

섹션 5. 부록

강의를 듣고 나서도 "근데 내 상황은 좀 다른데... 이런 건 어떻게하지...?"라는 고민이 남아있을 분들을 위한 섹션입니다. AI시대 취업에 대한 고민, 신입의 고민, 레거시 개선 경력만 있는 개발자의 고민 등 다양한 고민을 담았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서류 전형에서 계속 떨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는 분들

열심히 썼는데 왜 떨어지는지 피드백 한 줄 없이 탈락 통보만 받아온 분들.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조차 못한 채 같은 이력서를 반복해서 제출하고 있는 분들.

이력서에 뭘 넣고 뭘 빼야 할지 기준이 없어서 일단 다 때려 넣고 있는 분들

빠뜨리면 손해일 것 같아서 아는 기술, 했던 프로젝트, 수상 이력까지 전부 넣어온 분들. 무엇을 강조해야 할지 기준 없이 쌓아온 이력서를 이번 기회에 제대로 정리하고 싶은 분들.

서류 검토자의 시선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

이력서를 검토하는 사람이 실제로 무엇을 보고 무엇에 피로해지는지 궁금했던 분들.
이력서를 쓰는 입장이 아닌 읽는 입장에서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보고 싶었던 분들.


수강 참고 사항

학습 자료

  • 4. 강의 자료 수업에서 강의에서 사용하는 PDF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강생을 향한 메시지 💌

10,000장의 이력서를 보면서 한 가지 확신이 생겼습니다.
10,000명의 사람에게는 10,000가지의 서로 다른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그 매력을 숨긴 채,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이력서로 계속 서류에서 탈락하고 있었습니다. 잠재력이 있는 신입, 역량이 있는 경력직임에도 면접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최근 들어 더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을 돕고 싶어서 이 강의를 만들었습니다.

이 강의는 정답을 드리는 강의가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이미 있는 것을 꺼내고, 정리하고, 제대로 보여주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을 담은 강의입니다. 합격을 보장하는 공식은 없지만, 여러분만의 이력서를 만드는 힘은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이력서에 여러분다운 매력이 담겨 있는지, 이 강의와 함께 한번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강의를 만든 사람

주요 경력

  • 전 토스페이먼츠 기술 이사 (Director of Engineering)

  • 전 우아한형제들 서버 개발자

  • 전 레진엔터테인먼트 서버 개발자

  • 이외 스타트업 등 7곳의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 보유

발표 및 인터뷰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 이력서 작성이 어려운 취준생 또는 신입 개발자분들

  • 내 경험과 경력을 이력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모르겠는 경력직분들

  • 서류 전형에서 계속 떨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는 분들

  • 서류 검토자의 시선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

  • 이력서 작성과 서류 검토 과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

  • 이력서에 단순히 이력만 채우는데 급급했던 분들

  • 이력서에 뭘 넣고 뭘 빼야 할지 기준이 없어서 일단 다 때려 넣고 있는 분들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 해당 강의는 일반적인 개발자 이력서를 기준으로 만들었지만 기본적으로 백엔드 개발자의 시선과 배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미니입니다.

5,140

수강생

229

수강평

122

답변

4.9

강의 평점

5

강의

주요 경력

  • 전 토스페이먼츠 기술 이사 (Director of Engineering)

  • 전 우아한형제들 서버 개발자

  • 전 레진엔터테인먼트 서버 개발자

  • 이외 스타트업 등 7곳의 회사에서 다양한 경험 보유

발표 및 인터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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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전체

59개 ∙ (7시간 34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수업자료
강의 게시일: 
마지막 업데이트일: 

수강평

전체

44개

5.0

44개의 수강평

  • Kayden님의 프로필 이미지
    Kayden

    수강평 9

    평균 평점 5.0

    5

    100% 수강 후 작성

    이력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기교가 아니라 시야가 달라지는 강의. 5장짜리 이력서를 "문제→해결→기술→성과" 패턴으로 반복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나름 수치도 넣고 정리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검토자 입장에서 다시 읽어보니 CTO님 표현 그대로 "성과 보고서"였습니다. 가장 큰 전환점은 "검토자는 100점에서 마이너스한다"는 관점이었습니다. 0점에서 쌓아올리는 게 아니라 실망할 때마다 깎이는 구조라는 걸 알고 나니, 불필요한 항목을 빼는 게 두렵지 않아졌고, 진짜 어필하고 싶은 2~3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Before/After 비교 영상이 특히 도움이 됐습니다. 같은 경험을 패턴으로 적었을 때와 스토리로 풀었을 때의 차이가 확연했고, 트레이드오프를 적는 것이 왜 좋은 시그널인지 체감했습니다. 5장 → 3장으로 줄이면서 오히려 내용이 더 풍부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력서 형식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니라, "검토자의 눈으로 내 이력서를 보는 법"을 배우는 강의입니다

    • 제미니
      지식공유자

      Kayden님 이력서 작성의 방향이 바뀌었다니 너무 보람찬 말씀입니다 정성 어린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제작할 때 의도한 것을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 작성하실 이력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민수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민수

    수강평 1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100% 수강 후 작성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유튜브 영상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백엔드 취업을 준비 중인데, 보통 기업에 지원할 때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함께 제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력서에는 수행했던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포트폴리오에서는 문제 상황과 해결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고민을 비교적 상세하게 작성해왔습니다. 강의를 수강한 이후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력서에도 문제 배경과 해결 과정, 고민 등을 함께 담아야 한다면, 포트폴리오에는 어떤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동일한 내용이 일부 반복되더라도 더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방향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제미니
      지식공유자

      안녕하세요 민수님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회사마다 검토자마다 분위기와 패턴이 생각보다 많이 다릅니다 (회사의 규모 채용 및 서류 검토자, 면접관 수 등등 여러 상황) 그래서 일반화하기는 어렵지만 제 생각에는 이력서에서는 가볍게 충분히 이해를 돕는 수준으로 설명을 하고 포트폴리오에 디테일을 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도 비슷하게 말씀드렸지만 결국 검토자가 "지원자가 많은 상황"에서는 이력서에 더욱 집중하기 때문에 이력서 자체에서 일차적인 매력을 충분히 어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인 궁금증은 커뮤니티란에 질문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미니
      지식공유자

      강의 오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하려 합니다! "내용이 있는 수강평"을 작성해 주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 소식란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inf.run/gKTVL

  • JH Sim님의 프로필 이미지
    JH Sim

    수강평 6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63% 수강 후 작성

    우선 이력서 공식, 이렇게 써야 합격한다와 같은 남을 현혹시키는 말이 없어서 믿고 보고 있습니다. (강사님이 쌓은 커리어만 봐도 딱히 반박 불가입니다.) 다만 반대로 말하자면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면서 마음이 복잡해졌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뭔가 일반적인 개발만 해온 개발자가 아니라 남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 케이스라 생각되는데 그러다보니 이를 어떤 식으로 풀어야할지 난감하고, 한 살 한 살 나이는 먹어가면서 어느덧 6~7년차 경력이 되었지만 저는 실무에서 6~7년이면 조금 규모가 작은 팀에서는 리더역할을 해야할 시기인데 일반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현실에 내 실력이 이렇게 부족한건가 싶기도하고 별의 별 생각이 다 듭니다. (취준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도 저와 비슷한 마음이겠다 싶어 울적하네요) 그래도 내 인생은 누가 책임져주지 않는 것이고, 내가 내린 결론에 대해 내 스스로가 믿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알아가는 성장통이 고되기는 하지만 나만의 답에 대한 확신을 얻기위해, 스스로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P.S 다만 내가 고민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으나 이력서라는 부분이 개인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 있다보니 인프런 질문 게시판 같은 곳은 다른 사람들에게 공개되어 보여지는 것이 부끄러워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네요.

    • 제미니
      지식공유자

      JH님!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이력서에 정답이 없다는 말이 그럼 어쩌라는건가?" 사실 이게 정말 맞는 얘기입니다 마치 수영을 말로 배우는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적어주신 것 처럼 "내 삶을 처음부터 다시 개척해보는 작업을 시작하기에 좋은 강의" 을 의도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분명히 JH님이 갖고 계신 일반적인 개발이 아닌 것에서도 근본적인 장점이 존재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첫 커리어는 펌웨어 개발이였고, 임베디드, SI 등 다양한 형태로 커리어를 만들어왔습니다 그땐 그 커리어가 버려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그때 얻은 것들이 분명히 있었더라구요.. 모쪼록 JH님도 잘 고민해보시고 고찰해보셔서 더 나은 이력서의 작성을 하실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추신으로 적어주신 부분은 제가 개인의 메일로 소화하기에는 문의가 적지 않을 것 같아서 해소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적어주신대로 커뮤니티란의 질문은 일반적인 전략에 대한 관점으로 물어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팔꿈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꿈

    수강평 140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53% 수강 후 작성

    이력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강의였습니다. 이력서를 계속 고치면서도 뭐가 부족한지 몰라서 답답함이 컸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야 기준이 조금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실제로 이력서를 검토하는 입장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보는지 풀어줘서 이해가 잘 됐습니다. 특히 이력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그 이력을 매력으로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된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기존 이력서를 다시 정리해보니, 전체적으로 정리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부분은 있지만, 방향을 잡았다는 것만으로도 개인적으로는 큰 변화라고 느꼈습니다.

    • 제미니
      지식공유자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완강까지 잘 부탁드리고 후기와 피드백도 적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울러 강의 오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하려 합니다! "내용이 있는 수강평"을 작성해 주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작성해 주신 수강평 내용을 수정해 주셔도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 소식란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inf.run/gKTVL

  • 유지훈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지훈

    수강평 2

    평균 평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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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수강 후 작성

    안녕하세요, 백엔드 취준생입니다. 제미니님의 유튜브를 1년간 구독하며 기대치가 높은 상태로 강의를 시청하였는데, 이 강의는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문제 정의는 포트폴리오에 두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서 결과를 도출한지를 집중적으로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강의를 보고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를 알 수 있었고, 좋은 방향성을 다시 찾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력서에서 어떤 걸 보여줘야 할지를 고민하니까 제가 앞으로 어떤 걸 더 해야 할지 방향성이 잡히는 강의였습니다! 신입 또는 2년 차인 분 중에 프로젝트는 많은데 이력서만 쓰면 평범해지는 분들, 기술적 선택의 근거의 본질을 모르시는 분들은 이 강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취업, 이직 힘냅시다!!

    • 제미니
      지식공유자

      안녕하세요 지훈 님 정성 어린 수강평 감사드립니다! 강의가 만족스러우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D 최대한 있는 그대로 날것으로 전해드리려 했는데 잘 전달이 되었다면 너무 기쁘네요! 제가 강의를 제작하면서 담고 싶었던 의도를 느껴주신 것 같아서 매우 보람찹니다ㅎㅎ 지훈 님도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제미니
      지식공유자

      강의 오픈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이력서 피드백을 진행하려 합니다! "내용이 있는 수강평"을 작성해 주시면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 소식란 확인 부탁드립니다! : https://inf.run/gKT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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