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4 입문 (C++ 기반)
언리얼 엔진을 아예 처음 사용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UE5로 넘어가기 위해 알고 가면 좋은 UE4 기초를 다룹니다.

https://inf.run/oysj9
일정 : 5월 10일 (일요일) 8pm~10pm
장소 : 인프런 Live
주제 : 클로드 코드 x 게임 - AI를 활용해 도전할 가치가 있는 1인 창업 분야 소개
라이브에서 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룹니다.
- 게임 업계 트렌드 (언리얼 MMO 관련 사례)
- AI를 활용한 인디 게임 방안 및 아트 생성 관련
- 서버를 활용하면 갈 수 있는 다양한 방향성 및 난이도 소개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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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의 두 번째 강의는,
[온라인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서버와 네트워크 지식]입니다.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최근에 테스트하고 있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로 스포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이 AI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믿으시겠나요?
그것도 사실 게임의 아트는 정제된 프롬프트 기반의 AI 딸깍으로 30분만에 다 제작된 것들입니다.
아무도 눈치를 못채고 있겠지만, 기획/아트/프로그래밍 모두를 AI를 활용해서 하는
1인 인디 게임 개발자의 시대가 정말x100 도래했습니다.
지금도 이 정도 수준이 만들어지는데, 1년 ~ 2년 후가 더 기대되지 않나요?
우리를 그토록 괴롭히던 아트가 슬슬 해결 된다니, 아주 신나는 시점이 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게임을 재밌게 만든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은 싱글 게임으로 도전할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게임 성공에 있어서 싱글 게임이 오히려 멀티 게임보다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싱글 게임은 밸런스나 컨텐츠 제작이 완벽해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반면,
멀티 게임은 사람들이 알아서 컨텐츠를 만들어주니
컨셉만 잘 잡으면 오히려 기획이 훨씬 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기술적 난이도는 올라가지만, 그 또한 AI 덕분에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결국 돌고 돌아 의도하지 않게, 서버의 가치가 더욱 더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꼭 게임에 뜻이 없다 하더라도,
에이전트를 활용해 개발을 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서버와 네트워크' 관련 부분입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앱을 우리 회사 전체에서, 혹은 친구들이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감고 Vercel 같은 배포 앱을 활용하면 당장은 되겠지만
조금이라도 제품이 복잡해지면 이 또한 임시 방편일 뿐입니다.
의의로 여기부터는 웹서버/실시간 서버/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네트워크 등 폭넓은 지식이 필요합니다.[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에서는 이러한 서버/네트워크 지식의 가치가
클로드 코드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판단,
[온라인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서버/네트워크 지식]을 두번째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웹서버 / 웹소켓 / SSE / 실시간 서버 / 직렬화의 개념부터,
네트워크 지식 학습을 통한 큰 그림 보는 능력.
그리고 약간의 보안 지식을 양념쳐서 마무리를 짓습니다.
결과적으로 간단한 서버를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주제는 5월 2주차부터 (클로드 코드 강의 마무리가 되는 시점부터)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궁극적으로 온라인 강의로 출시 되지만,
제작 과정에서 챌린지도 병행해서 주말에 라이브로 내용 브리핑 & 방향성 공유를 드릴 예정입니다.
챌린지 참여자들한테는 온라인 강의도 제공해서, EARLY ACCESS 같은 느낌으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챌린지 모집은 이번 주에 시작되며 다시 자세한 공고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자세한 내용 설명을 위해 주말에 Live Seminar도 병행될 예정입니다.(그 다음 주제는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Seamless MMORPG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그리고 AI만을 100% 활용한 아트 제작 파이프라인도 추후 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하반기 연재 관련 새소식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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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소식]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소개
[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 소개
AI 시대가 다가오며 유례 없는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더 나아가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AI 시대에는학습 방식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는 점은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한 [1만 시간의 법칙]은 과거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1만 시간을 투자해도, AI 입장에서 전문가는 커녕 귀여운 초보 수준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이제는 최대한많은 분야를 폭 넓게 아는 것이 유리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대학교 에서는 1천 페이지 짜리 전공서로 느릿느릿하게 수업이 진행되고,
학원에서는 코드를 하나 하나 따라 치면서 학습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커리큘럼이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입니다.
폭넓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항상 AI 학습에 친화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요한 부분에 한해서는 집요하게 이해를 하기 노력하면서도,
전체적인 분량은 압축해서 불필요하게 따라치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핀포인트 레슨에서 다루는 1시간의 내용으로
10시간의 독학보다 많은 지식을 효율적으로 쌓을 수 있다면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은 지식을 파는 것이 아닌, 시간을 파는 강의로 승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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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소식] 신규 강의 개설 관련 (KDC)
[KDC] 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 클로드 코드 (Claude Code) 입문https://inf.run/Bemyc
시리즈의 첫 강의는, 이제 모두의 입문 주제인 클로드 코드입니다.
- [1] 다른 강의처럼 코딩에 중점을 맞추지 않고.
- [2] 에이전트와 클로드 코드 본연의 내용을.
- [3]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해 쉽게 학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반기 KDC 국비 과정을 목표로 기획된 강의라, (국비 심사를 무사히 통과한다는 가정 하에)
9~10월 정도면 자부담금 2~3만원 수준에서 수강이 가능하게 될 예정입니다.
=================================[세번째 소식] 다음 주제 관련
그리고 드디어 오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 메인 소식입니다.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의 두 번째 강의는,
[온라인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서버와 네트워크 지식]입니다.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최근에 테스트하고 있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로 스포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이 AI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믿으시겠나요?
그것도 사실 게임의 아트는 정제된 프롬프트 기반의 AI 딸깍으로 30분만에 다 제작된 것들입니다.
아무도 눈치를 못채고 있겠지만, 기획/아트/프로그래밍 모두를 AI를 활용해서 하는
1인 인디 게임 개발자의 시대가 정말x100 도래했습니다.
우리를 그토록 괴롭히던 아트가 슬슬 해결 된다니, 아주 신나는 시점이 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게임을 재밌게 만든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은 싱글 게임으로 도전할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게임 성공에 있어서 싱글 게임이 오히려 멀티 게임보다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싱글 게임은 밸런스나 컨텐츠 제작이 완벽해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반면,
멀티 게임은 사람들이 알아서 컨텐츠를 만들어주니
컨셉만 잘 잡으면 오히려 기획이 훨씬 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기술적 난이도는 올라가지만, 그 또한 AI 덕분에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결국 돌고 돌아 의도하지 않게, 서버의 가치가 더욱 더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꼭 게임에 뜻이 없다 하더라도,
에이전트를 활용해 개발을 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서버와 네트워크' 관련 부분입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앱을 우리 회사 전체에서, 혹은 친구들이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감고 Vercel 같은 배포 앱을 활용하면 당장은 되겠지만
조금이라도 제품이 복잡해지면 이 또한 임시 방편일 뿐입니다.
의의로 여기부터는 웹서버/실시간 서버/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네트워크 등 폭넓은 지식이 필요합니다.[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에서는 이러한 서버/네트워크 지식의 가치가
클로드 코드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판단,
[온라인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서버/네트워크 지식]을 두번째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웹서버 / 웹소켓 / SSE / 실시간 서버 / 직렬화의 개념부터,
네트워크 지식 학습을 통한 큰 그림 보는 능력.
그리고 약간의 보안 지식을 양념쳐서 마무리를 짓습니다.
결과적으로 간단한 서버를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주제는 5월 2주차부터 (클로드 코드 강의 마무리가 되는 시점부터)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궁극적으로 온라인 강의로 출시 되지만,
제작 과정에서 챌린지도 병행해서 주말에 라이브로 내용 브리핑 & 방향성 공유를 드릴 예정입니다.
챌린지 참여자들한테는 온라인 강의도 제공해서, EARLY ACCESS 같은 느낌으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챌린지 모집은 이번 주에 시작되며 다시 자세한 공고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자세한 내용 설명을 위해 주말에 Live Seminar도 병행될 예정입니다.(비밀이지만 그 다음 주제는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Seamless MMORPG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그리고 AI만을 100% 활용한 아트 제작 파이프라인도 추후 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몇몇 분들이 녹화본 요청을 주셔서, 어제 진행한
Rookiss Live Seminar] AI 시대 생존 전략 - 피지컬 AI와 미래 직업 대응법
의 내용을 신규 무료 강의로 오픈했습니다.
https://inf.run/ZUxdk
제가 느낀 요즘 시대에 중요한 포인트를 다루니 참고 바랍니다.감사합니다!
https://inf.run/epLrc
일정 : 2026/03/27일 금요일 8pm~10pm
장소 : 인프런 Live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AI의 침공으로 인해 안전 지대라고 생각했던
프로그래머, 회계사를 비롯한 많은 직업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정신없고 충격적인 AI의 침공이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정도는 정찰병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2년 후 다가올 피지컬 AI야 말로 AI 침공의 본대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과 로봇으로 대표되는 피지컬 AI의 침공이 시작되면,
택시/운송/배달/제조/서빙을 포함하여 사람이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들이 대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프로그래머, 회계사, 변호사 등 '일부' 직업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하는 모든 직업들이 직접적으로 침공을 받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단기 알바로 편의점에서 일하거나, 쿠팡 새벽 물류 작업을 뛰는 것조차도
더 이상 사람에게 허용되지 않는 사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 취업과 서울 자가 마련은 커녕,
당장 오늘 먹을 한 끼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의식주는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겠죠.
소외된 사람들의 불만은 과격하게 폭력으로 터져 나와 사회의 혼란 또한 가중되면,
인류 역사의 가장 평화로운 시대를 잠시나마 내가 온전히 누렸음에 감사하며 과거를 회상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로봇을 거느리고, 로봇이 일을 하는 시대가 오면,
국가의 의미도 많이 퇴색되며 소수의 자본가들이
인류를 주무르는 시대가 찾아와도 논리적으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돈이 많은 멕시코 카르텔들은,
로봇 군단을 거느려 정부군보다 막강해질 수 있다는 의미죠.
사람은 아무리 뛰어나도 죽으면 그만이고 지식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AI의 지식은 AI한테 그대로 전수 되어 절대로 퇴보할 수가 없습니다.
AI 전쟁에서 한 번 밀리면,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역전이라는 것이 점점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시점 모든 빅테크들이 장부 조작을 해서라도 AI 전쟁에 사활을 거는 것이 우연은 아닐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 또한 밝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미래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기 보다는, 분명한 과도기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도기가 어쩌면 내 미래의 신분을 결정짓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LLM이라는 1차 파도에 준비를 못해서 휩쓸린 것은,
정말 누구라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하지만 뻔히 예상되는 피지컬 AI라는 2차 파도에 전혀 대비를 못한다면,
이것은 어느 정도는 스스로한테도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혼란 속의 미래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구체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미래에 다가올 변화를 예측해보며 앞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공부할지,
단기적 & 장기적 계획에 대해 정리를 하는 세미나를 진행합니다.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https://inf.run/bD3b7오늘 오랜 공백기를 깨고, Liu님이 무려 6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물
[바닥부터 만드는 언리얼 에이전트]가 Early Access로 출시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완성할 놀라운 결과물을 감상해보시죠.
이 강의는 단순히 누군가 만든 MCP를 활용하는 일회성 따라하기가 아닙니다.
Agent - Tool - MCP 단계를 바닥부터 구현하는, 근본 기술을 익히는 강의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Claude Code 같은 Agent를 바닥부터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는 "딸깍" 요청 하나만으로도 게임이 개발되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AI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누구나 기본 소양처럼 AI 활용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언리얼 엔진 Agent]를 주제로 하고 있지만,
특별히 게임에 특화된 강의는 아니기 때문에 [언리얼 엔진]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반적인 Agent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은 [언리얼 엔진]을 주제로
Agent를 제작하고 활용하는 실사례를 증명하는 강의이기 때문에,
이 내용을 전반적으로 이해하시면 어떤 분야에서라도
Agent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됩니다.자세한 내용은 강의 소개를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https://inf.run/18sC4
2026년 3월 반 모집을 시작합니다!
주제 : 생성형 AI를 활용한 ComfyUI 3D 모델 생성 및 폴리싱2026년의 목표는 6월에 하이퍼 캐주얼, 12월에 Duckov 1인 개발입니다.
코드는 물론, 모델 등 주요 아트 에셋까지 포함해서 1인 개발 사이클을 확보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ComfyUI를 위주로 하는 생성형 AI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월에는 ComfyUI 의 기본 개념과 생성형 AI 기반의 이미지 생성을 둘러봤습니다.
3월에는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 보다 더 흥미로운 '3D 모델'에 집중해서 연구를 진행하고,
하이퍼 캐주얼 및 Duckov 같은 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밟아갑니다.
[2026년 3월반 주요 내용]
- ComfyUI 로컬/원격 기반의 3D 모델 생성 파이프라인
- 유료 모델, 로컬 모델의 장단점 분석 (텍스처링, 리깅, 애니메이션 등)
- 유니티/언리얼에 생성된 에셋 테스트
라이브 일정: 2026년 2월 28일~ 2026년 3월 22일 (토/일 8pm~11pm, 8회 x 3시간 = 24시간)
수강료 :66만원 ->33만원
확정은 아니지만 이후 예정된 강의들 목록입니다.
- ComfyUI 로컬/원격 기반의 Video 생성 파이프라인
- ComfyUI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해 배우는 Python 프로그래밍
- 실전 유니티/언리얼 하이퍼 캐주얼 게임 개발 (기존에 만든 생성형 에셋들 조립/배치하여 개발)
비고:
- 흥미가 가는 주제만 골라서 수강 가능하도록 단과반으로 모집합니다.
- 이에 기존의 '이전 기수 할인' 제도는 없어졌습니다.
UE5 TechLab 관련:
- 시범적으로 병행해서 운영해본 [UE5 Tech Lab]은 일반 학생들이 따라갈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라서 앞으로는 분리되어 운영됩니다.
- 주 타겟층은 현업 프로그래머 대상으로, 소수 인원(20~30명)을 선별해 모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Iris 기반의 MMORPG 구현], [UE5 MCP 서버 제작], [UE5 분산 서버 제작] 등 현업에서도 늘 상상만 하고 확신이 없어 도전하지 못하는 <1% 킬러 기술들>에 대한 내용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일반 강의와 다르게 기술의 가치가 다르고 R&D만 몇 달씩 걸리기 때문에, 모집이 시작되면 추후 공지를 따로 올려드립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2월에 진행하는 Rookiss AI Creative GameDev 강의의 주제 변경을 공지 드립니다.
변경 전
- 토요일 : 언리얼 GAS 분석
- 일요일 : 유니티 스킬 시스템 제작변경 후
- 토요일 : 생성형 AI 기반의 리소스 제작 Lv.1 : ComfyUI 마스터하기
- 일요일 : 유니티 스킬 시스템 제작기존 UE5 Tech Lab 수강생들은 대부분 GAS를 이미 공부해서 흥미가 떨어지고,
Unity Indie Lab 수강생들은 UE5 GAS에 큰 관심이 없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에 앞으로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면 좋을지'에 초점을 맞추기 보단,보다 장기적으로 [1인 Duckov 개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단기/장기 목적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재조정합니다.
이에 토요일 [UE5 GAS 분석]을 빼고,
[생성형 AI 기반의 리소스 제작 Lv.1 : ComfyUI 마스터하기]라는 주제가 들어갑니다.ComfyUI는 비유하자면 "생성형 AI 세상의 Visual Studio" 정도의 위치로,
나노바나나, Hunyuan 등 앞으로 사용할 생성형 AI를 더 정밀하게 제어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1월에 ComfyUI를 시작으로 제가 담당하는 Unity Indie Lab에서는
매 달 [생성형 AI 기반의 아트]와 연관성이 있는 주제를 포함하게 됩니다.6개월 후에는 WhiteOut Survival 수준의 하이퍼 캐주얼을,
12개월 후에는 Duckov 수준의 캐주얼 게임을 1인으로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UE5 GAS 분석을 목표로 수강 신청하신 분들께서는,
번거로우시겠지만 강의 환불 신청을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26년 2월반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s://inf.run/PJcyM
일정 : 2026년 01월 31(토) ~ 2026년 2월 22일(일)
매주 토요일/일요일 (8pm~11pm, 3시간x8 = 24시간)
- 토요일 (8pm~11pm) : 언리얼 GAS 실습 및 코드 분석
- 일요일 (8pm~11pm) : 유니티 스킬 시스템 구현 (언리얼 GAS 구조 참고해서)2월 주제는 [스킬 시스템]이고 스킬을 구현할 때 어떤 난제가 있는지 알아보고,
UE5 GAS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아보고 그것을 유니티로 모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토요일에는 UE5, 일요일에는 Unity 위주로 진행되며,
양쪽을 다 들으면 시너지가 나되,
한쪽만 들어도 이해할 수 있게 분리해서 진행합니다.기본적으로 UE5에서는 소스코드 분석을 하고,
그것을 AI를 활용해 C# 코드로 옮기고 다듬으면서 진행하는 게 목표입니다. (잘 안되면 수동으로라도)이후 몇 달 내에 Haker님이 네트워크 코드까지 같이 껴서 고민하는 GAS 심화편을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장기적으로 제가 담당하는 유니티 반은 3D + 키우기/하이퍼캐주얼 + 배경/쉐이더를 만질 수 있게
[웹서버 올인원], [게임 수학(Projection 및 행렬에 집중), [쉐이더] 등이 예정되어 있고,
혹시라도 UE5으로 넘어가길 희망하는 분들을 위한 가교 역할로
중간 정도에 [블루프린트부터 3D 게임 제작까지 진행하는 언리얼 스피드런 정주행]이 끼어들 예정입니다.그 외 Blender나 3DsMax 기반으로 배경을 깔고 생성형AI로 추출한 에셋을 폴리싱하는 부분이 들어가서
최종적으로 1인 White-Out Survival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Duckov를 노리는 쪽으로 쭉 진행할 예정입니다.Haker & Liu님의 경우 UE5 기술 특화로 예고드린 대로
Iris 기반의 MMO, City Sample이 최종 목표라
관련된 여러 가지 고급 기술 위주로 다루게 됩니다.
굳이 따지자면 멀티 Duckov가 목표라면 목표일 수도 있겠네요.
3월부터는 일정을 조율해서 Haker & Liu님이 번갈아 가면서 매 달 진행하는 쪽으로 의논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