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고긴 강의를 끝내며 배포에 성공했습니다! 🎉 뿌듯하네요~ 질 좋은 강의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포 이후 페이지 확인하면서 한가지 문의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사이트에 접속해서 일기 하나를 열고(/diary/1 같은 주소) 새로고침(F5)을 하면 404페이지가 뜨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수업 노트에 제시된 "Sort 메서드 관련 아티클" 하이퍼링크를 클릭하면 404: 잘못된 링크입니다. 메뉴를 통해 정상적인 페이지로 접근하세요. 라고 뜨면서 아무런 내용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거나 홈으로 넘어가려고 해도 같은 오류가 뜨는데, 어떤 경로로 접속해야 해당 아티클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인가요?
강의에서는 React에서 DOM을 흉내 낸 Virtual Dom을 사용하여, 업데이트를 Virtual Dom에 다 모은 후에 한번에 반영하여 DOM을 1회 수정해 시간적인 측면에서 성능을 개선한다라고 설명해주셨다고 이해했는데, Virtual DOM을 수정하는 것이 DOM을 수정하는 것보다 시간이 빠른 이유는 뭔가요?
html, body { margin: 0px; width: 100%; background-color: rgb(246, 246, 246); } 우선 해당 스타일을 body 뿐만 아니라 html 까지 포함 시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width에 100%를 주었는데, 그 이유와 height에는 100%를 주지않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자식 요소들의 너비/높이에 %를 준다면 부모 요소의 너비/높이를 기준으로 삼는다는데, 최상위 태그인 html의 너비/높이에 %를 주면 그 기준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첫 강의 수강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조금 있어 기본기를 더 다져야 할것 같아서 미뤄두었는데 제 수준 정도면 강의 듣는데 지장이 없을까요? html -> 시멘틱태그, class,id 등등 태그 특성이해 css -> flex, transition, animation, flex 등등 기초부분 가능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서 next.js로 포팅하여 개인적으로 좀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2강 할 일 관리 앱을 보면서 저희 회사의 작업 방식을 함께 생각해봤는데 저희 회사는 꼭 필요한 부분 (iron-session을 이용하여 세션을 가져온다거나)을 제외하고는 죄다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작업을 진행하면서도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로 모두 바꾸어 진행한다면 어떨까라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과제에서는 최소한의 컴포넌트만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로 바꾸라고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index.html 부분을 설명해주실 때 최신 문법의 js를 사용하고 있어 babel이 jsx를 구버전 js로 컨버팅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node js 로 서버를 호스팅하지 않더라도 로컬 경로의 html이 크롬에서 렌더 되서 보이더라구요 브라우저는 chrome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건 그냥 최신 브라우저들이 jsx를 지원하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까요?
React 마스터 클래스: Part 3 - 실무 핵심 라이브러리 정복 (TypeScript, Zustand, React Hook Form, TanStack Query)
62강 실습 자료로는 ' [Solution] Stale-While-Revalidate: 사용자에게는 캐시를, 뒤에서는 갱신을' 에 관한 내용이 나와야하는데, 현재는 '[Pain] 수동으로 관리하던 전역 로딩/에러 상태가 로직을 오염시킬 때' 로 나와있습니다. 62강 실습 자료 교체 부탁드립니다.
"AI 딸깍의 시대" 원리로 돌파하는 Node.js와 CS Part 2 - 스트림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통제기
안녕하세요. AI 딸깍의 시대를 1~4 구매하여 수강 중에 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의문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AI로 딸깍하니, 얕은 수준으로 다루게 되니 원리를 이해하자를 이야기하고자 해당 강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무에서는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로 개발을 진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개발을 조금 더 잘하게 된다? AI에 명령을 내릴 때 조금 더 잘 내릴 수 있다? 아니면 장애가 터졌을 때 이유를 알 수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개발 시 장애를 미리 예측하여 대응할 수 있다로 봐야할까요? 보면서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Node.js를 학습한 뒤 NestJS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CS 지식과 Node.js의 내부 동작 원리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아 강의를 수강하고 있는데, NestJS 학습과 개인 프로젝트를 병행하다 보니 강의를 모두 시청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강의 노트를 중심으로 학습하여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혹시 강의 노트만으로도 핵심 내용을 충분히 습득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영상 강의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설명이나 실무적인 인사이트가 많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강의에서만 얻을 수 있는 내용이 많다면 시간을 조금 더 내서라도 영상을 함께 수강하려고 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력 기술서는 큰돌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게 하나의 이슈에 대한 문제, 분석, 해결 과정, 결론 및 소감 형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이슈가 많을수록, 내용이 많을수록 비대해지더라구요.. 한, 두 줄 내로 줄여도 이슈가 많으니 페이지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내용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분산시켜야 할지, 굵직한 이슈만 적어야할지, 방향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경력기술서의 존재 이유?(면접관이 왜 보는지,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보는지 등) 같은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