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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le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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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회귀 테스트 강의의 Storybook 코드에서 play 함수 안에 matcher를 넣지 않고 userEvent.click(...)만 사용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import { userEvent, within } from '@storybook/testing-library';
import AvailableUsers from '@/pages/login/components/AvailableUsers';
export default {
component: AvailableUsers,
title: '로그인/사용자 리스트',
};
export const Folded = {
name: '접힌 상태',
};
export const Expanded = {
name: '펼친 상태',
play: async ({ canvasElement }) => {
const canvas = within(canvasElement);
await userEvent.click(canvas.getByText('⚠️ 사용 가능한 유저 리스트'));
},
};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 스토리는 storybook에서 아코디언이 펼쳐진 시각적 상태 변화를 보여주기 위한 용도이고,
실제 기능 로직 검증은 Vitest에서 별도의 테스트 코드로 작성하는 방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 여기서 play 안에 matcher를 넣지 않은 것은 Storybook을 시각적 상태 확인용으로 사용하려는 의도인가요?
2. 그리고 이 컴포넌트의 동작 검증은 Storybook이 아니라 Vitest에서 담당하도록 역할을 나눈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3. 실무에서는 보통 storybook을 어디까지 작성하는지 궁금합니다. - 물론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강의해주시는 강사님 기준으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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