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강, 44강, 45강 부분의 강의내용과 제목이 하나씩 밀린것같아 질문 남깁니다. 42,43강이 Motor Driver schematic 설계, 44강이 Bulk Capacitor & Power Supply 선택하기, 45강이 UART to TTL Converter Schematic 설계+datasheet 리딩인 것 같은데, 제가 이해한게 맞을까요?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어 쟁이님 최대 입력 전압 관련하여 질문 있습니다. ADC 측정을 위한 저항 설계 부분에서 최대 입력 전압은 42V로 되어 있고, 인덕터 선정 부분에서 인덕턴스 값을 구하는 공식의 최대 입력 전압은 50V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최대 입력 전압을 다르게 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9분대 관해서 질문 있습니다. 삼코치님께서 JTMS_F407, NTRST_F407을 PB14,PB13,PB12에 달고, 이건 데이터시트 Pin configure에서 main function을 따랐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근데 STM32F103의 데이터시트를 보니 main function에는 그냥 pin name과 똑같이 PB14, PB13, PB12 이렇게만 써져있던데, 어떤걸 근거로 라벨을 붙이신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SP/SN 신호에 Rsense 연결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데이터시트에는 아래와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SP와 SN이 sense 저항으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 또한 Application에도 low side FET 2개의 소스가 SP로 연결되며, SP와 SN이 50 m옴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Schematic이 설계되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아래는 강의자료의 Schematic 입니다. 아울러, 데이터시트에 명시되어 있는 nFault와 SNSOUT 신호의 pull-up 관련해서는 강의에서 빠진 것 같은데 맞을까요?
PHY칩 schematic 설계하기 강의에서 TX_DO,TX_EN에서 TX 는 송신으로 알고 있는데 input으로 두는 이유는 데이터 시트에 input으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두는 건가요? 같은 맥락으로 RX_~ 포트 설정시에도 output으로 두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RX_DV,/CRS_DV 는 데이터 시트에 Reset일때 input, active일 때 output으로 되어 있는데 양방향으로 놔두 이유도 궁금합니다. 같은 맥락으로 TX_CLK는 양방향인데 RX_CLK는 단방향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어쟁이님. 컨버터 구간(12V → 5V)을 학습하던 중, 커패시터 배치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보통 LDO 회로에서는 100nF와 같은 소용량 세라믹을 칩에 가장 가깝게, 그다음으로 22uF 전해/MLCC를 배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PCB 설계에서는 22uF가 100nF보다 스위칭 소자에 더 가깝게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이해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는데,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동기 인버터는 일반적인 LDO와 달리 수 A 단위의 큰 스위칭 전류 리플이 주요 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MHz 이상의 고주파 노이즈 억제(100nF)보다, 수백 kHz~MHz 대역의 스위칭 리플 전류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22uF MLCC를 스위칭 루프에 더 가깝게 두어 루프 임피던스를 최소화하는 것이 더 중요했을 것이라 이해했습니다. 제가 정리한 이 관점이 실제 설계 의도와 부합한다고 보아도 될까요? 바쁘신 와중에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터 시트에 VDD 주변에 100nF 20개를 달아야 한다고 나와있어서, 과한게 아닌가 싶어 좀 찾아보니 저희 사용하는 마이컴의 레이아웃에는 VDD가 5개라 VDD 갯수만큼 캡이 추가된 걸로 이해를 했습니다. 하는 김에 전원핀 관련된 Cap을 하나하나 찾아봤는데요. 저희 회로도에서 100nF짜리가 2개가 남는것 같습니다. VDD 5개 : 100nF 5개 + 4.7uF VDA : 100nF 1개 + 1uF Vref+ : 100nF 1개 + 1uF ?? : 100nF 2개 설계상 마진으로 두신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삼코치님. 현재 삼코치님의 강의를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직무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FPGA를 공부하다 보면 로직 설계, 타이밍 검증, Layout 등을 진행하게 되는데 만약 MCU 기반의 보드 설계 직무에 지원할 경우 펌웨어 역량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아날로그/디지털 회로 개발 역량을 더 중심으로 두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제 생각엔 RTL로 코드를 작성하고 타이밍을 제어했던 경험은 MCU의 로직 설계와도 비슷해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회로 구성을 위한 코드 작성 경험이므로 HW 개발자로 보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에서 TIM1-> RCR = 0x0001; 은 50us(20khz)로 나와 TIM1 interrupt function이 20KHz 동작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운 받은 코드는 해당 주석이 100us로 나와있는데, 어떤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제 의견으로는 PWM 함수에서 Counter-aligned mode3으로 설정되서 RCR=1이 Edge-aligned mode의 2주기가 아니라 1주기동작인 20Khz가 맞는거 같은데, GPT에서는 RCR=0 → 매 주기(50 µs)마다 인터럽트 → 20 kHz 인터럽트 RCR=1 → (RCR+1)=2 → 2주기(100 µs)마다 인터럽트 → 10 kHz 인터럽트 라고 해서 2주기라고 하는데 무엇이 맞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전류 측정을 위한 차동 증폭기 설계 부분에서 fLPF 를 72.3kHz로 두셨는데 그 기준이 있을까요? 스위칭 주파수가 20kHz니까 그보다 커야할 것 같긴한데, 당연히 하드웨어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처음 설계할 때 설정하는 값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