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키스님을 유니티 강의로 처음뵙고 루키스님이 '쥬신' 학원을 추천해주신것을 계기로 수료 후 첫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클라이언트로 계속 준비는 해왔지만 얼떨결에 중소기업 mmorpg를 운영하는 서버 프로그래머 직무 신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고민인게 커리어를 놓고 보면 공부 열심히 해서 '하루빨리?' 대기업을 들어가야만 프로그래머 경력에 있어서 좋은지, 아니면 또 그건 아닌지가 궁금합니다. 중소기업의 경력이 나중에 인정을 좀 덜 받고 그런게 있을까요? 아니면 규모와 관계없이 내가 기업에서 어떤걸 해결했고 어떤걸 공부중이고 이런것이 훨씬 더 중요할까요? 더 큰 회사로 나중에 이직할 때도요. '게임쪽은 무조건 규모 큰 곳이 짱이다'가 맞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JAVA로 싱글톤 패턴 구현방법 7가지 중 첫 번째 강의 예시 관련 의문점이 생겨서 질문 남깁니다. 1. 윤하라는 변수가 오르트구름에서 달라졌는지 아닌지 보는 예시를 보니, 객체는 하나인 상태이고, 객체 내부 함수에 대해, 두 Thread가 번갈아 쓰는 경쟁 상태를 보여주는 예시 아닌가요? 이건 싱글톤은 제대로 나왔는데, 함수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내부 static 변수의 값이 덮어써지는 현상에 대한 문제를 syncronized 로 해결한 예시 같은데, 객체가 2개 생겨버린 상황에 대한 예시로 말씀 주신 걸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2. 싱글톤으로 객체를 구현했다고 하더라도, 객체 내부 함수 사용에 대한 Thread 간의 경쟁상태는 여전히 개발자가 신경써서 처리해줘야 하나요? 아니면 싱글톤으로 구현되면 해당 부분은 신경 쓸 필요가 없나요? 큰 돌 선생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취직 못한 장수생입니다 ㅎㅎ 업데이트 기록 보면 21년도 제작하신 것 같은데 최근 1~2년 지원 해본 결과 구현은 기본이고 중급 알고리즘까지는 알아야 손댈 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가끔 고급도 나오는거 같기도) 개인적인 생각으로 프로그래머스는 레밸 3, 백준은 골드 5정도 되면 도전해볼만하다 생각하고요, 좀 안정적인 풀이를 원하면 프로그래머스 레밸2, 백준 플래5까지는 가야하는 것 같아요. 이 강의 후반부에 그래프나 DP까지 안나온다고 하셔서 개인적인 생각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Starvation 관련 질문 드립니다. Starvation 이 자주 발생하는 알고리즘 중 하나로 SJF 예시를 들어주셨는데요, 이전 강의에서 "작업 도중 더 짧은 작업이 들어와서 선점한다" -> 이 개념은 SRF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이해했었는데, 그럼 Starvation 예시에 나온 알고리즘을 SJF가 아닌, SRF로 이해하면 될까요??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 상황 4학년2학기 나이 27(만26) 서울 중상위권(중경외시 라인) 4년제 컴공 학점3.67(기본기 과목 알고리즘/자구/운영체제/컴구/네트워크 등의 거의 A+ 대신 거의다 까먹은 것 같음 ) 곁가지 과목(오픈소스../이동통신..등등 이 좀 낮음) C++ 기초있음(정확하게 어느정도라고 말하기는 애매한데 루키스님이 추천하시는 구로의 J학원 3개월차로의 편입시험은 통과/코테언어로 사용하고 백준 골드2~3까지는 해결가능) DX11을 통해 박스여러개를 이어 붙여 사람 형체를 띄우고 달리게 하는 애니메이션 구현가능 C언어로 테트리스 구현경험 Unity프로젝트 참여경험 자기 관리는 문제가 없는데 기본기가 탄탄한 전공자가 아니라면 학원을 추천하신다는 말을 보고 고민이 돼서 여쭤봅니다. 학원에서는 DX11을 통한 자체엔진 포트폴리오가 강점이 있다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한 3D자체엔진 포트폴리오가 2개 나올텐데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게 맞는지 궁금하구요. 현실적으로 가능하더라도 언리얼을 통해 준비하는 것과 비교해 어느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메리트가 적다면 그냥 언리얼로 친구들과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DX11을 통해 그래픽스 이해 + 언리얼 사용경험 + 전공 지식을 가볍게 되돌아보는 수준)이 좋을까요? 초반 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을 테니 학원을 다니면서 복습을 하고(winapi 강의 청강을 해봤으나 복습이 길게 필요해 보이지는 않음) 초반엔 남는시간에 친구와 언리얼 엔진으로 게임을 만들어 보면서 포폴을 제작하고 후반부(DX11 포폴)에서는 학원 포폴에 집중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학원에서 DX11을 배우면서 자체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서 그래픽스를 이해하고 적용하고 상용엔진의 아키텍처를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의미에서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것은 어찌됐든 좋다고 생각하는데 건방진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그전에 winapi/MFC/DirectX9를 배우는 기간이 조금 아깝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최근에 비슷한 글에 적힌 루키스님의 답변은 서울권 학교 전공자 게임학원 폐관수련 게임학원 지식을 통해 UE5포폴 이 경쟁 대상이라 말씀하셨는데 또 다른 답변을 보면 DX11 포폴은 필수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하셔서 그 아직 유지되는 부분인지 조금 궁금합니다! 결국 시간에 쫓기는 중이라 효율적으로 빠르게 취업하고싶은 마음이 크네요
안녕하세요, 수업을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수업 1:24경 , “불필요한 TCP 연결로 인해 RTT가 계속 증가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부분이 조금 헷갈려서요. 혹시 여기서 말씀하신 “RTT가 계속 증가한다”는 것이 누적된 총 RTT 를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평균 RTT가 악화된다는 의미 였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이해하기로 RTT(Round Trip Time)는 한 번의 요청-응답 왕복 시간 을 의미하므로, 상황에 따라 일시적인 증가나 변동 은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증가 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바로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전공자 28세 경기권 2년제 대학 졸업생입니다. 1차 목표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취업을 하는 것인데요. 앞으로 어떤 순서로 공부해야 하는 지 질문드립니다. 현재까지 공부한 것은 강사님의 [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1: C++ 프로그래밍 입문 [입문자를 위한 UE5] 언리얼 엔진 블루프린트 Part1~3 그리고 Udemy사이트에서 GAS를 활용하는 게임을 만드는 강의를 공부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가진 게 언리얼엔진(GAS)와 거기에서 많이 사용하는 c++ 문법들이 전부입니다. 채용 공고를 보다 보면 일반적으로 자격요건에 C/C++ 및 각종 언어 사용에 능숙하신 분 , 컴퓨터 공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자료구조 & 알고리즘)을 갖추신 분 등을 보았는데 제가 비전공자이다보니 컴퓨터 공학쪽으로는 지식이 부족하여 이쪽으로 공부하려고 하는데 취업을 목표로 하려면 자료구조 알고리즘 STL 게임수학 c++ 깊게 공부하기 이 중에 어떤 순서로 가는 것이 효율적인가요? 그리고 다른 글을 보니 정보처리기사 등등 자격증 추천하지 않으시던데 비전공자 기준에서도 동일한가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경쟁 상태 즉 공유 자원의 정합성과 무결성을 위해 세마포어로 해결한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세마포어가 여러개의 프로세스가 공유 자원에 접근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공유 자원에 여러개의 프로세스가 동시에 접근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든 방법이 여러 프로세스가 공유 자원에 접근한다?? 이런 느낌으로 받아드려지고 있어서 어디서 잘못됐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구글 폼 작성 완료하였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디스코드에 보니까 추가 참고 자료들이 https://zeromini-lab.com/ 에 있는거 같던데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여기에 있던 자료는 이제 보지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깃 권한을 받으면 거기서 볼 수 잇는 건가요?
메모리맵은 메모리 자체에 일정부분이 IO장치에 할당되어있음 즉, 보드자체에 메모리의 일정부분의 버스가 IO장치와 물리적 연결되어있음 고립형 명령어만으로 어떤 버스를 타는지 결정됨 -> mov [100] -> 메모리의 100번지 -> in [100] -> 100번 IO장치 이거맞나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강의를 보다보면 crc와 checksum이 한몸처럼 움직인다고 이해를 하게 됩니다. (물론 제가 이해를 잘못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작성합니다..) "IPv4에는 CRC를 통한 손상된 패킷을 확인하고 폐기하는데 쓰는 체크섬필드가 있습니다. (Header Checksum 필드)그러나 IPv6는 해당 체크섬필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프레임에서 사용되는 CRC/체크섬 트레일러" 이런 부분처럼요 이후 정리를 하는 과정에 crc와 checksum은 엄연히 다른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은 다른 종류의 알고리즘이며 crc가 checksum보다 강한 오류 검사 알고리즘이며 crc는 주로 2계층에서 checksum은 주로 3계층에서 사용이 되고 "IPv4에는 CRC를 통한 손상된 패킷을 확인하고 폐기하는데 쓰는 체크섬필드가 있습니다. (Header Checksum 필드)그러나 IPv6는 해당 체크섬필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발췌 부분에서는 ip헤더에 존재하던 header checksum이 v6로 오면서 사라졌다 "프레임에서 사용되는 CRC/체크섬 트레일러" =>데이터링크의 데이터 단위인 프레임에서는 crc알고리즘을 통해 오류를 찾아낸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들어가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03-2 마무리 확인 문제 1번에서 ④번 선지도 틀린 것 아닌가요? "명령어에 연산에 사용할 데이터를 직접 명시할 경우(= 즉시 주소 지정 방식) 표현할 수 있는 데이터의 크기는 연산코드의 크기만큼 작아집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책의 예시로 연산 코드가 4비트여도 오퍼랜드 크기는 12가 될 수 있으므로, 표현할 수 있는 데이터의 크기(12비트)는 연산코드의 크기(4비트)만큼 작아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표현할 수 있는 데이터의 크기는 연산코드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 게 맞지 않나요?
현재 4학년이 되고 인서울 대학교 재학중인 전공자입니다. 알고리즘은 2학년때부터 꾸준히 풀어오고 있고 웹과 게임을 같이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캡스톤으로 만든 게임을 더 발전시켜서 완성후 이곳저곳 공모전에 제출해본뒤에 개인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ai 논문이 있어 그걸 기반으로 유니티 게임으로 작성한 후에 게임엔진이나 그래픽스 에 대해서 공부하려고합니다. 현재 nlp 학부연구생을 하고있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래픽스 학부연구생을 약 1년간 하려고 합니다. 질문사항을 정리해보자면 웹과 게임을 같이 준비해도 괜찮을지 현재 하려는 로드맵이 괜찮은지 그래픽스 학부연구생이 의미가 있는지 어쨋든 이것저것 하더라도 강의를 꾸준히 듣는게 좋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