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 6주 완성! 개발 실무를 위한 고농축 바이브코딩 (Cursor AI, Figma)
2-1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수업 내용대로 피그마 마일을 드레프트로 올리고 mcp커넥트 하고 노드 id와 mcp채널을 입력하고 해도 안되네요 수업내용대로 새로 고침하고 새로은 노드 iD와 mcp채널을 입력해도 마찬가지로 figma mcp에 접근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섹션9. 이미지 최적화 수강중 궁금한 내용이 있습니다. 강의 내용은 넥스트에서 제공하는 image 컴포넌트를 사용할 경우 이미지 파일이 webp로 변환되어 성능 최적화 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혹시 이미지 확장자 중 webp와 jpg가 동시에 불러올 수 있도록 컴포넌트를 커스텀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실습 중 컴파일 오류가 왜 발생하는지 이해가 안되어 질문 남깁니다. private final MemberRepository memberRepository; private final EmailSender emailSender; private final PasswordEncoder passwordEncoder; 해당 코드에서 EmailSender와 PasswordEncoder 부분에서 Could not autowire. No beans of 'EmailSender' type found. 컴파일 오류가 발생합니다. final을 제거하면 컴파일 오류가 발생하지는 않는데요 하지만 github 페이지에 올려주신 소스코드를 보면 현재 영상 시점과 코드 구조가 100% 일치하지는 않지만 스프링 빈 관련 설정을 따로 해준 것 같진 않아보입니다만.. 토비님 영상에서는 오류가 없고 제 코드에서는 컴파일 오류가 나네요. 어떤 시점에 따로 Spring Bean 관련 설정이 되어있는게 있다던가.. 아님 제가 빼먹은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문제가 되는 부분 전체 코드 첨부드립니다. 시간되실 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ackage com.ggne.splearn.application.required; import com.ggne.splearn.domain.Email; /** * 이메일을 발송한다. */ public interface EmailSender { void send(Email email, String subject, String body); } package com.ggne.splearn.domain; public interface PasswordEncoder { String encode(String password); boolean matches(String password, String passwordHash); }
안녕하세요 제로초님 강의에서는 css module 사용하셨고, 왜 그걸 사용하셨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는 tailwind나 vanilla extract로 css를 작성해가며 수강하려하는데요 현 시점 기준 시장에서는 어떤 라이브러리를 좀 더 활발하게 사용하는지, 제로초님은 어떤걸 더 선호하시는지, 그리고 이유가 있으시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Next.js에서 서버 컴포넌트가 주로 데이터 페칭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버컴포넌트 외에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서 fetch를 직접 호출하는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서 fetch를 할 때도 Next.js의 request memoization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하는지 질문드려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섹션 3에서 runnable를 인터페이스로 불러서 사용할 때 static으로 정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간간히 왜 이거는 생성자를 받아오지 않고 바로 써야 하는지, 이건 왜 static을 써야 하는지 등등의 의문이 드는데 제가 자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 걸까요? ㅜㅜ 중급편 내용이 아는 내용이라 건너뛰었는데 중급도 수강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토비님!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잘 듣고 있습니다. 작은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checkDuplicateEmail 메서드와 동시 요청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 섹션 5. 28강 회원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테스트(2) 20:47초 경에 email 중복 체크를 위하여 checkDuplicateEmail 메서드 코드를 작성하였고, 같은 email로 가입하려고 하면 DuplicateEmailException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른 가정을 해보고 그런 상황에서 토비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궁금합니다. 만약 email이 아닌 id로 회원가입을 하는 상황을 가정한다면, email과 다르게 id는 여러 사람이 같은 id로 회원가입하려고 시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시에 2개의 요청이 들어오게 된다면 checkDuplicateEmail는 둘 다 통과하고 DataIntegrityViolationException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DB에서 유니크 제한을 걸었기 때문에) 규칙인 id는 중복되지 않는다는 지켜지겠지만, 사용자가 보게 될 예외는 우리가 의도했던 DuplicateEmailException가 아니게 되겠죠. 여기서 궁금한 점은 이런 상황까지 고려하여 코드를 작성하여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넘어갈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라면, 드물게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면 로깅만 잘 해놓고, 해당 예외가 많이 발생했거나 관련 cs문의가 많이 들어온다면 추가로 코드를 작성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만약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면 try-catch를 통해 예외를 변경해줬을 것 같습니다. 아마 다음과 같은 코드가 될 것 같습니다. @Override public Member register(MemberRegisterRequest registerRequest) { try { checkDuplicateEmail(registerRequest); Member member = Member.register(registerRequest, passwordEncoder); memberRepository.save(member); emailSender.send(member.getEmail(), "등록을 완료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등록을 완료해주세요"); return member; } catch (DataIntegrityViolationException e) { if (/*e를 통해 유니크 키 예외를 확인했다면*/) { throw new DuplicateEmailException(); } throw e; } } 서비스의 코드가 현재보다는 보기 지저분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면 이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토비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ㅎㅎ 강의를 잘 듣고있는데, 궁금한게 있어 여쭤봅니다! 템플릿/콜백 구조에서 '고정된 틀(템플릿)'과 변하는 로직(콜백)의 경계를 어디까지 두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강의에서는 ApiTemplate 안에서 URI 생성, 응답 처리, 예외 변환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콜백으로 분리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템플릿 내부에 두는 게 더 적절할까요?
안녕하세요 토비님 명료한 설명, 가르침받고 있습니다! 테스트 관련해서 모든 클래스마다 테스트가 있어야하나 생각해보다가 크게 두 가지 질문이 있어 이렇게 남겨봅니다~ 1. 작성하는 모든 클래스에 대해 테스트를 해야하는지, 테스트를 만들지 않아도 괜찮은 경우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아래 경우에 테스트 의미가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테스트 대상 클래스가 협력자(?)를 추가 로직없이 wrapping하는 경우, 즉 대상 클래스가 단순 wrapper인 경우 2. 강의 중에서 PaymentService에 있던 valid 체크로직을 Payment로 이동하였고, 이에 따라 PaymentTest에 도메인 오브젝트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하였습니다. 헌데 PaymentServiceTest에서 valid에 대한 test suite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PaymentServiceTest만으로 PaymentTest는 커버가 되는 상황이기에 PaymentTest의 valid 테스트는 하지않아도 되는거 아닐까요? 혹은 Payment에서 테스트하는게 더 적절하다면 PaymentService에서 valid 테스트는 하지않고 단순 Payment가 생성되었는지만 체크하도록 테스트를 수정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로 Next.js를 배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Full Route Cache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레이아웃 파일에서 cookies()나 headers() 같은 동적 함수를 사용하는 경우, 그 아래에 있는 페이지들도 영향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서 블로그 레이아웃에서 사용자 테마를 쿠키로 가져오고 있고, 블로그 포스트 페이지 자체는 force-cache로 정적 데이터만 사용한다면, 이 경우 페이지가 Static으로 빌드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상위 레이아웃이 Dynamic이면 하위 페이지도 함께 Dynamic으로 처리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aop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advice 패턴을 사용하셨는데, 매번 코드에 advice가 들어가는게 좀 번거로울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aop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한거지만,, 혹시 Advice를 aop처럼 분리시켜서 적용시키는 방법이 따로 또 있을까요
$ kill-9.. 킬구형 추석 연휴는 잘 보냈는가.. 처음에 텍스트로만 구성된 강의인 걸 결제한 후 알게되어 당황했지만.. 걱정 마라.. 금방 킬며들었다.. 눈으로 읽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되었다.. 무엇보다 그동안 피로했을 내 귀를 지켜줘서 고맙다.. 아직 강의 초반이지만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문 올린다..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회사에서는 배치 메타데이터의 양도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실무에서는 배치 메타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 지가 궁금하다.. 혹시 배치 메타데이터를 활용할 일이 없을 것 같으면 안쌓는 것도 권장하는 방법인가..
기존에는 @Transactional 만으로 데이터 일관성이 보장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동시에 재고를 조회·갱신하는 상황에서 격리성이 보장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식했습니다. 이런 흐름을 이력서에서 “단순 구현 → 시스템 안정성 중심의 설계로 성장한 과정”으로 기술적 사고 확장으로 어필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너무 이론적으로 보일까요? (항상 서비스 내 로직만 고려해서 롤백 여부로 트랜잭션을 생각했는데, 큰일이네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