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강의 보다가 문득 질문이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cpu 와 메모리 처리과정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높은 학생입니다. 슬슬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해야할 시기가 다가오고있지만 cpu와 메모리의 처리과정속에 숨어있는 철학이라던지 설계자의 의도 를 알아내며 공부하느라 벌써 졸업이 다가오고 있지만 취업을 생각하기보다는 아직도 이쪽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마지막에 말씀하셨던 이러한 cpu처리 과정에 대한 지식이 도움되는 분야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임베디드 분야외에는 한국에서는 도움되는 분야가 더있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state 를 덮어쓸때 사용할 수 있는 spread문법에 대해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let arr={ user:[{ id: "", pass:0}] } const dummy = { id:"cho" } var arr2 = { user: [ ] } arr2. user = { ...arr.user, dummy} console.log(arr2) 를 콘솔에서 돌려봤을때, 의도는 id, pass가 arr이고 거기에 dummy id가 덮어씌워지게 하고싶은데, 그냥 어레이가 추가가 되어버리는데, 어디가 잘못된걸까요? mainPost = [...state.mainPost] 내용보다가 해본건데, 제가 뭘 잘못쓴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arr2. user = { ...arr.user[0], dummy}으로 바꿔도 원하는 결과가 안나오네요.
def profile(n, a, l): print("이름: {0}\n \ 나이: {1}\n \ 언어: {2}" \ .format(n, a, l)) profile("진", 11, "니") 이렇게 코딩을하니 이름: 진 나이: 11 언어: 니 이렇게 띄어서 나옵니다 어떻게 해야되죠
11:48 ~ 부터 사용하시는 이 두 부분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 form.username.html_name }} {{ form.username.id_for_label }} id부분에 저부분을 입력하지 않아도 로그인에는 문제가 없는 것같은데 저렇게 템플릿태그로 구현하면 장고가 어떻게 인식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좀 바보같은 질문일수도 있는데.. loop안에 take, delay , put앞에 모두 yield를 써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예를 들면 function* generator(){ yield console.log(1); yield console.log(2); yield console.log(3); yield console.log(4); } 여기서 제가 1~4까지 출력을 하고 싶다면 next를 네번해야하는건데 function* generator(){ yield console.log(1); // take처럼 대기하는 시점이 여기라치면 console.log(2); console.log(3); yield console.log(4); } 이렇게 하면 next 두번에 1~4까지 다 출력되는 거 잖아요. 만약 take, put 과 같은게 루프 한번에 들어가있으면, 루프 한바퀴의 첫부분과 마지막 부분인 take와 put에만 yield를 써주면 문제되는 상황이 있나요? delay 앞에도 써주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name = input('이름을 입력하세요: ') 이런식으로 name 하고 스페이스바 = 스페이스바 인풋 이런식인데 띄어쓰기를 안 해도 오류나거나 하지는 않던데 굳이 띄어쓰는 이유가 있나요? message = message * 3 같은 경우도 비슷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별건 아닌 것 같지만... 혹시 나중에 오류를 수정할 때 가독성 좋게 찾으려고 띄어쓰기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영상 마지막부분에서 토큰을 확인할 때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로그인시 토큰이 헤더의 authorizatio에 담겨있자나요? 브라우저를 새로고침 하고 로그인을 처음 시도 하고나면 토큰이 안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들의 질문을 보고 이해한것이 지금 상황이 다른 로직들이 없어서 로그인을 한 후에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로그인을 했을때(뭔가 axios로 통신을 하였을때 ?) 확인을 한것 같은데 맞나요? 로그인을 한 후에 뭔가 서버와 통신을 할때 헤더에 담겨 있는 토큰으로 인증을 받을때 사용하려고 인터셉터에서 헤더의 authorization에 토큰을 담아서 요청을 보내는걸로 이해 했는데 제대로 이해했는건지 맞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