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이 질문한 내용을 읽어보고 고민하고 생각해봤는데도 이해가 안되서 질문 합니다. str == ch 는 0 이되는건 알겠는데 그 옆 str+1로 다음 글자 인것도 알겠습니다 근데 그옆에 ch는 무슨뜻이죠?? ch는 그냥 무시하는 건가요? return( *str == ch)여기에서 0이 되는건 이해됩니다. 그런데 charFreq(str + 1, ch)에서 ch는 그냥 무시되어버리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charFreq(str + 1,ch) 여기 값에서는 무슨 짓을 해도 계속 0이 나오는건가요?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 불필요한 DB 부하와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고 처리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좋아요에 대한 정합성을 (article_id, user_id) 유니크 인덱스로 보장하는 것은 DB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수의 동시 요청이나 사용자의 반복 클릭(예: 좋아요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는 경우) 상황에서는 애플리케이션 단의 단순한 선행 검증만으로는 이를 제어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코드에서는 다음과 같은 경쟁 상태(race condition)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T1: exists → false T2: exists → false T1: insert T2: insert ❌ (유니크 제약 위반) if (!likeRepository.exists(postId, userId)) { likeRepository.save(...); } 이처럼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exists → insert 패턴이 동시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DB 예외에만 의존하지 않고 불필요한 중복 요청과 예외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단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Rookiss AI Creative GameDev - Live] Unity Indie & UE5 Tech Lab (2026년 2월 반)
[C#과 유니티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3: 유니티 엔진 강의 수강하고 있던 도중 문의사항이 생겨 글 남깁니다. 커리큘럼을 보면 다른거 같긴한데 [도서관]이 요약본 같은거고 제대로 디테일까지 챙길려면 위에 유니티 엔진으로 수강하는게 나은건가요?? 참고로 이제 Unity 시작한 상황이고, 두 강의보면 도서관은 Unity6, 위에 강의는 Unity5로 강의 진행 되는거 같아 둘 다 들어야할지 하나만 듣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덕분에 퀀트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6.3.3 계좌 보우 종목 조회하기 부분에서 보유종목 리턴 건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거래 내역이 없는 최초 생성된 계좌에 경우 계좌 주식이 아예 없을 경우에 리스트 형태로 []로 터미널로 보여지는데 정상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보유 주식 0 + 예수금 0인 경우 (완전 빈 계좌) 이때 한국투자 주식잔고조회(TTTC8434R) 응답은 보통 이렇게 옴: ✅ output1 (보유종목 목록) 빈 리스트 또는 아예 필드 자체가 없음 GPT에게 물어보니, 모의계좌, 실전계좌 모두같은 상황이라서, 여쭤봤습니다. 답변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킬구형 ㅎㅇ 요즘에 배치 다시 학습하면서 좀 고민인 부분이 있음. 현재 회사에서 배치 Job이 좀 많이 늘어나면서 코드 관리가 너무 어렵더라고. Spring MVC에서는 Controller-Service-Repository 같은 레이어드 아키텍처나 클린 아키텍처처럼 널리 쓰이는 구조가 있는데, 배치 쪽은 이런 패키지 구조나 설계 방식에 대한 레퍼런스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서. 최근에 클린 아키텍처를 배우면서 배치에도 이런 구조를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졌거든. 지금 나는 대략 이런 식으로 구성하고 있어: batch/ ├── order/ │ ├── confirm/ │ │ ├── OrderConfirmJobConfig.java │ │ ├── OrderConfirmReader.java │ │ ├── OrderConfirmProcessor.java │ │ ├── OrderConfirmWriter.java │ │ └── OrderConfirmJobListener.java ├── payment/ │ ├── settle/ │ └── cancel/ ├── support/ ├── domain/ ├── application/ └── infrastructure/ 하나의 Job을 하나의 큰 애그리게이트처럼 보고 있어서, 관련 클래스를 패키지별로 분리하기보다 한 폴더 안에서 로우 레벨로 관리하는 게 더 편하더라고. 근데 Job이 계속 많아질수록 이게 맞는 건지, 더 나은 방법이 있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혹시 형은 실무에서 Job이 많아졌을 때 패키지 구조나 코드 구성을 어떻게 가져가? 객체 간 위계나 import 의존성 방향 같은 것도 신경 써서 설계하는지도 궁금해.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시간 괜찮으면 경험 공유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강의를 해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1강 동영상 강의 내용 중 numpy의 axis 축은 가장 기본이 되는 단일 단위 먼저 뒤의 숫자가 부여된다고 하셨습니다. 그 예시로 3차원배열을 보여주시면서 axis 2가 열 방향성, axis 1이 행 방향성, axis 0이 높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요. 다만, 강의 교재 26쪽에서는 "3차원 ndarray의 경우 axis 0, axis 1, axis 2로 3개의 축을 가지게 됩니다.(행, 열, 높이로 이해하면 됩니다.)"라고 나와있습니다. 이 부분이 강의 내용과 교재 내용이 살짝 다른듯한 느낌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