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비님 명료한 설명, 가르침받고 있습니다! 테스트 관련해서 모든 클래스마다 테스트가 있어야하나 생각해보다가 크게 두 가지 질문이 있어 이렇게 남겨봅니다~ 1. 작성하는 모든 클래스에 대해 테스트를 해야하는지, 테스트를 만들지 않아도 괜찮은 경우가 있을까요? 예를 들면 아래 경우에 테스트 의미가 있을까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테스트 대상 클래스가 협력자(?)를 추가 로직없이 wrapping하는 경우, 즉 대상 클래스가 단순 wrapper인 경우 2. 강의 중에서 PaymentService에 있던 valid 체크로직을 Payment로 이동하였고, 이에 따라 PaymentTest에 도메인 오브젝트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하였습니다. 헌데 PaymentServiceTest에서 valid에 대한 test suite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PaymentServiceTest만으로 PaymentTest는 커버가 되는 상황이기에 PaymentTest의 valid 테스트는 하지않아도 되는거 아닐까요? 혹은 Payment에서 테스트하는게 더 적절하다면 PaymentService에서 valid 테스트는 하지않고 단순 Payment가 생성되었는지만 체크하도록 테스트를 수정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aop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advice 패턴을 사용하셨는데, 매번 코드에 advice가 들어가는게 좀 번거로울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aop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한거지만,, 혹시 Advice를 aop처럼 분리시켜서 적용시키는 방법이 따로 또 있을까요
database mysql을 사용하다가 질문드립니다 create index idx_items_stock_quantity on items(stock_quantity); 이렇게 인덱스를 생성하고 order by를 다음과 같이 stock_quantity를 기준으로 한다면, explain select * from items order by stock_quantity; 이렇게 실행계획을 보면 이 쿼리의 type이 적어도 ALL로 나오진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인덱스를 stock_quantity를 기준으로 생성하면 알아서 정렬이 되어 있을 거니까요. 그런데, 실제로 확인해보니까 type이 ALL로 나옵니다. 왜 그런걸까요? (by Claude Sonnet 4.5) select * 의 경우 1. stock_quantity 인덱스를 활용한 랜덤 I/O를 하는 경우 2. 테이블을 순차적으로 쭉 읽는 순차 I/O를 하는 경우 이 두 경우 중 옵티마이저가 2번째 방법을 활용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알고 있으면 될까요?
$ kill-9.. 킬구형 추석 연휴는 잘 보냈는가.. 처음에 텍스트로만 구성된 강의인 걸 결제한 후 알게되어 당황했지만.. 걱정 마라.. 금방 킬며들었다.. 눈으로 읽고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되었다.. 무엇보다 그동안 피로했을 내 귀를 지켜줘서 고맙다.. 아직 강의 초반이지만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문 올린다.. 대용량 트래픽을 다루는 회사에서는 배치 메타데이터의 양도 어마어마할 것 같은데 실무에서는 배치 메타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는 지가 궁금하다.. 혹시 배치 메타데이터를 활용할 일이 없을 것 같으면 안쌓는 것도 권장하는 방법인가..
외래키 제약조건을 통해 보다 정확한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외래키로 인해서 데드락이 발생하는 케이스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외래키로 인해 운영 상에서 제약조건을 잠시 해제해야된다던가 하는 경우가 발생할 것 같은데, 실무에서도 외래키를 주로 걸고 운영할까요??
기존에는 @Transactional 만으로 데이터 일관성이 보장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동시에 재고를 조회·갱신하는 상황에서 격리성이 보장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뒤늦게 인식했습니다. 이런 흐름을 이력서에서 “단순 구현 → 시스템 안정성 중심의 설계로 성장한 과정”으로 기술적 사고 확장으로 어필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너무 이론적으로 보일까요? (항상 서비스 내 로직만 고려해서 롤백 여부로 트랜잭션을 생각했는데, 큰일이네요ㅜㅜ )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보니 db 파일들은 히스토리가 어떻게 관리되고 어떤 단위로 파일을 나누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의 강의를 2회독하며 궁금한 것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질문 드립니다. 제가 SI에 있어서 그런건지 혹은 프로젝트? 운이 없어서인지 차세대를 하더라도 돌이켜보면 경험했던 실무에서는 늘 자연키를 PK로 사용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UPDATE, DELETE등 데이터를 핸들링 할 때에도 늘 PK(자연키)를 전부 들고다니며 사용 했었는데 대리키를 PK로 사용할 경우에는 PK도 항상 같이 다른 데이터 들과 함께 객체등에 담는지.. 혹은 데이터를 갱신 할 때에만 자연키들로 따로 pk를 조회 한 후 사용하는지 아니면 unique 조건이 걸린 자연키들로만 갱신을 하는지 궁금해서요 ㅜㅜ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flush()는 영속성 컨텍스트의 변경 내용을 DB에 반영하지만, 영속성 컨텍스트 자체를 초기화하지는 않는다고 들었어요. 그렇다면 flush() 이후에도 1차 캐시에 남아있는 엔티티의 상태는 그대로 유지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통해 대규모 시스템 설계에 대한 다양하고 실무적인 방법을 배우게 되어 감사히 수강하고 있습니다! 수강중 Transactional Outbox 테이블 관련하여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Outbox 테이블에 Insert -> kafka send 후 Outbox 상태 Update" 하는 방식으로 쓰일까요? 강의에서는 간단히 Delete로 구현한다고 말씀주셔서 질문드려봅니다! Update 하는 방식도 자주 쓰인다면 Outbox 테이블은 파티셔닝(p20251001 와 같이)하여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삭제하는 방식일지도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MySQL은 학습용으로는 많이 사용하는데, 실무에서도 MySQL을 쓰는 회사가 있을까요? 만약 그렇지 않다면 어떤 이유에서 쓰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카프카를 사용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예를 들어 주문 시스템을 구현한다고 하면요. 주문에 대해 상태가 계속 바뀌어 해당 이벤트를 받을 수 있도록 카프카를 붙이려고해요. consumer가 동일한 주문 id에 대해 상태 업데이트를 해야 하니, producer가 순서 보장되도록 카프카 key도 동일하게 셋팅하면 consumer는 순서대로 status를 제대로 update 하는데요. 만약 producer가 메시지 발행을 비동기적으로 진행하도록 구현했다고 하면, 무언가 이슈로 주문 생성 -> 주문 취소 순이 아닌 주문 취소 -> 주문 생성 순으로 발행되었다면 consumer 입장에서 메시지 순서가 제대로 들어왔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을까요..? 이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을까요..? ㅎㅎ
[질문 내용] 람다 (lambda) 람다는 익명 함수 이다. 따라서 이름 없이 함수를 표현한다. (매개변수) -> {본문} 용어 - 람다 vs 람다식(Lambda Expression) 람다 : 익명 함수를 지칭하는 일반적 용어. (개념) 람다식 : (매개변수) → {본문} 형태로 람다를 구현하는 구체적인 문법 표현을 지칭 람다도 익명 클래스처럼 클래스가 만들어지고, 인스턴스가 생성된다. 함수형 인터페이스 함수형 인터페이스는 정확히 하나의 추상메서드를 가지는 인터페이스를 말한다. 람다는 추상 메서드가 하나인 함수형 인터페이스에만 할당할 수 있다. 단일 추상 메서드를 줄여서 SAM(Single Abstract Method)라 한다. @FunctionalInterface를 통하여 함수형 인터페이스를 보장할 수 있다. 추상 메서드가 추가되면 컴파일 오류 발생 ! (Ex) @Override를 통해 재정의된 함수임을 알 수 있듯이. 고차함수(Higher-Order Function) 고차 함수란, 함수를 값처럼 다루는 함수를 뜻함 함수를 인자로 받는 함수(메서드) 함수를 반환하는 함수(메서드) 기본 함수형 인터페이스 다음은 자바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대표적 함수형 인터페이스이다. Function : 입력 O, 반환 O Consumer : 입력 O, 반환 X Supplier : 입력 X, 반환 O Runnable : 입력 X, 반환 X 특화 함수형 인터페이스 Function으로 구현가능하나, 테스트 용도인 인터페이스라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사용 Predicate : 입력 O, 반환 boolean 조건 검사, 필터링 용도 Operator (UnaryOperator, BinaryOperator) : 입력 O, 반환 O 동일한 타입의 연산 수행, 입력과 같은 타입을 반환하는 연산 용도 추석 완강 챌린지 중 질문드리고 싶으나, 아직 완벽히 이해된 단계가 아니어서 부득이 복습하며 정리한 내용을 질문으로 작성했습니다. ㅠㅠ 틀린 부분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적인 설계에서는 대부분 자연 키가 아닌 대리 키를 기본 키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혹시 자연 키를 기본 키로 사용해도 괜찮은 예외적인 상황 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변경 가능성이 거의 없는 코드성 데이터나 표준화된 식별자(예: ISO 코드, 통화 코드 등) 같은 경우에도 무조건 대리 키를 추가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자연 키를 PK로 두어도 실무적으로 문제가 없는 기준 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