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색하고 서먹서먹하니 존댓말로 질문드립니다. 인프피니까 이해좀.. 1장. 작전1: 바이너리 초이스 - 스프링 배치의 두 가지 스텝 유형 요걸 지금 읽고 있는데 중간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시스템 주의] 예시와 같이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 인스턴스를 직접 생성해 tasklet() 메서드에 전달해도 되지만 애플리케이션 내의 여러 스텝에서 재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Bean으로 정의하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땐 주의가 필요하다. 뭔가 문장이 좀 어색한데 처음엔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인스턴스를 Bean으로 정의하고 싶을 수 있다고 하시고는 갑자기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땐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게 말 그대로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때 주의 하라는 뜻인건지, 아니면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때 주의 하라는 뜻인건지, 아니면 둘 다 빈을 집적 정의할 때 주의 하라는 뜻인지 조금 헷갈립니당 뒤에 따라오는 문장들을 읽어보면 아마도 Platform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할 때 주의하라는 말 같은데 그럼 ResourcelessTransactionManager 빈을 직접 정의 할 때의 주의사항은 없나용?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강의안 제목은 외부 조인이지만 앞에서 내부 조인 얘기를 함께 하기도 하고 명령어도 단순히 JOIN(내부)로 사용하셔서 부모가 자식과 조인을 할 때 행 개수는 유지되거나 증가할 수 있다는 얘기를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내부 조인의 경우에는 행이 감소할 수도 있으니까요 강의안 '조인의 특징' 섹션 내 코드의 JOIN 명령어들을 LEFT JOIN으로 변경 또는 외부 조인의 특징이라고 명시해주시면 더 정확할 거 같아요. 섹션 제목이나 본문에 어디에도 '조인'이라고만 나와있어서..ㅠㅠ 당연한 얘기인데도 많이 헷갈렸어요 심지어 내부 조인 명령어를 썼는데도 행 개수가 감소하지가 않는 예시들이어서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스프링 빈 등록 방법 중 @Autowired를 사용해 자동으로 등록하는 방법과 자바 코드로 직접 스프링 빈을 등록하는 방법 두 가지를 모두 알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쿠케님! 현재 구현되어 있는 댓글 삭제 로직을 보면 1. 댓글 조회 2-1. 자식 댓글이 존재하면 deleted=true 로 변경 2-2. 자식 댓글이 존재하지 않으면 댓글을 물리 삭제하고, 부모 댓글을 재귀적으로 삭제 이렇게 구현되어 있는데요. 동시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1 삭제 트랜잭션 T2 답글 트랜잭션 ──────────────────────────────────────────── SELECT 부모 SELECT 자식 → 없음 SELECT 부모 → ACTIVE INSERT 답글 COMMIT DELETE 부모 COMMIT (제가 잘 분석한게 맞나 모르겠네요 ㅎㅎ) 물론 이렇게 꼬일 확률은 낮지만,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는 select for update를 거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fk를 추가하여 정합성을 보장해줘야 할지, 쿠케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수강중 통계정보 갱신에 대해 여쭤보고싶은게 있습니다. 운영중에 간혹가다 옵티마이저가 실행계획을 잘못 선택해서 쿼리를 실행해서 슬로우 쿼리가 발생되는 경우가 종종있었습니다. 이때 use index 를 사용해서 주로 해결했었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문제가 되는 테이블의 통계정보를 갱신하면 이런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하시던데 운영중인 db 에 통계정보 갱신을 했을때 트레이드 오프같은게 없을까요? 실무에서 보통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PK 설계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는 AUTO_INCREMENT 를 사용하면 PK가 순차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랜덤한 위치에 데이터가 삽입되는 것을 줄이고, 페이지 분할을 최소화할 수 있어 사용을 권장한다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MSA 환경에서 PK로 UUID를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UUID를 사용하면 각 서비스에서 ID를 독립적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 서비스별로 데이터베이스와 테이블이 분리되어 있다면 각 테이블의 PK는 해당 테이블 내에서만 유일하면 되기 때문에 AUTO_INCREMENT 를 사용해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내용이 궁금합니다. 실제 MSA 환경에서는 일반적으로 PK로 UUID를 많이 사용하는지 UUID 사용으로 인한 인덱스 크기 증가와 페이지 분할 등의 단점보다 UUID의 장점이 더 커지는 판단 기준은 무엇인지 찾아보니까 시간 순서 특성이 있는 UUID v7 라는 것도 있는데 이를 사용하는 건지 이런 궁금증이 생기는데 시원하게 해결이 되지 않아서 질문으로 남깁니다. 항상 좋은 강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에 해당 내용에 대한 설명이 다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모름)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시점(26.8) 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pdf 을 보면, 시간 지남에 따라 assertEquals() 내용이 달라 지듯이, 그 동안 강의 에서 배운 assertj 의 assertThat().isEqualTo()나, 다른 방법 들이 있어서 어떤 것을 쓰는게 맞는지 몰라서 여쭈어 봅니다. 첫 번째는 assertEquals(), assertThat()이고 두번째는 assertThrows() , assertThatThrownBy() 입니다. 영한님 이라면 어떤 것들을 쓰실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Shape 클래스 실습을 진행한 결과물을 공유드립니다. 실습 내용을 바탕으로 도형의 크기를 부모 클래스에서 관리하고, 각 자식 클래스에서 기본 크기를 지정할 수 있도록 생성자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구현 방향에서 어색한 부분이나 개선하면 좋을 점이 있는지 간단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실습에서 추가로 생각해 보면 좋을 내용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ckage java2_30; import java.util.Scanner; /** * 화면에 출력할 수 있는 도형의 공통 부모 클래스입니다. * * 현재 실습에서는 삼각형과 정사각형만 다루므로, * 가로와 세로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size 값으로 크기를 관리합니다. */ abstract class Shape { private final int size; protected Shape(int size) { this.size = size; } protected final int getSize() { return size; } /** * 각 도형의 모양을 콘솔에 출력합니다. */ abstract void render(); } class Rectangle extends Shape { private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4; public Rectangle() { this(DEFAULT_SIZE); } public Rectangle(int size) { super(size); } @Override public void render() { for (int i = 0; i < getSize(); i++) { for (int j = 0; j < getSize(); j++) { System.out.print("*\t"); } System.out.println(); } } } class Triangle extends Shape { private static final int DEFAULT_SIZE = 5; public Triangle() { this(DEFAULT_SIZE); } public Triangle(int size) { super(size); } @Override public void render() { for (int i = 0; i < getSize(); i++) { for (int j = 0; j <= i; j++) { System.out.print("*\t"); } System.out.println(); } } } class Main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canner scanner = new Scanner(System.in); System.out.print("사각형은 0, 삼각형은 그 외 숫자를 입력하세요: "); int input = scanner.nextInt(); Shape shape; if (input == 0) { shape = new Rectangle(); } else { shape = new Triangle(); } shape.render(); scanner.close(); } }
강사님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여러번 반복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재고 감소와 비교했을때 차이점이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이전 재고 관리 강의와 차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전 질문을 참고하였으나 추가로 더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재고 감소와 쿠폰 발급의 차이점이 너무 헷갈려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두 경우 모두 한정된 수량을 여러 요청이 동시에 차지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쿠폰도 이벤트 테이블에 잔여 수량을 100개나 300개로 설정하고, 재고처럼 수량을 차감한 뒤 사용자 쿠폰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강의에서는 쿠폰 발급의 정합성을 위해서 전체 로직에 락을 걸 필요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반대로 재고 감소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재고 감소의 정합성을 위해 전체로직에 락을 걸 필요 없이 다른 방법으로 하는게 더 나은 방법 아닌가요?? 비슷해 보이는 한정 수량 문제를 서로 다르게 푼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커버링 인덱스가 아니라고 가정한다면 클러스터링 인덱스까지 2번의 B+Tree 탐색을 하지만 커버링 인덱스라면 이런 탐색을 한번 줄여 발생하는 IO 작업을 최적화 하는것으로 이해 했습니다 커버링 인덱스 말고도, 자주 사용되는 페이지의 위치를 자동으로 InnoDB에서 어댑티브 해시 인덱스라는 공간에 저장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방식도 IO 작업을 최적화 하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마스터패스 구매하고 모든 강의를 재밌게 수강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취업준비생입니다.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남깁니다! 답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is_deleted 와 같은 컬럼을 사용하는 soft delete 방식은 실제 삭제 시점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진 않고, deleted_at을 컬럼으로 두고 삭제 여부/시점을 모두 판별할 수 있게 한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뒤에 설명해주신 상태 기반 관리를 통해서 ProductStatus나 OrderStatus를 관리할 경우, deleted_at이나 다른 시점을 컬럼으로 두면 나쁜 설계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ProductStatus와 같은 상태를 가진 것들은 삭제 시점이나 특정 시점을 알 수 없는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만약 삭제 시점이나 회원의 탈퇴 시점같은 것들을 관리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러한 해결 방법으로써 이력 테이블 등의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취준생의 개인 프로젝트로 사용하기에 규모가 너무 커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실제 사례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UserStatus 상태값입니다. 이를 테이블의 한 컬럼으로 두고 내부에는 ACTIVE(정상), SUSPENDED(임시정지), BANNED(영구정지), WITHDRAWN(탈퇴) 등의 여러 상태를 가집니다. 이때 만약 withdrawn_at 컬럼이 존재하지 않고 상태값만으로 관리하면 탈퇴 시점이 언제인지 등을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withdrawn_at 컬럼을 상태값과 함께 두는 것보다 이력 테이블을 사용하는게 더 나은 설계이자, 개인 소규모 프로젝트에서도 해당되는 사항인지 궁금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에이전트 인프런 에이전트에 같은 내용으로 질문을 남겨봤는데 withdrawn_at 컬럼을 상태 컬럼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설계라고 합니다. 실제로 이력 테이블은 개인 프로젝트 규모정도에서는 사용하기에 관리 복잡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