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3주 정도 유료 광고를 집행하며 시장 반응을 보고 있는데, 광고 지출 대비 수익(AdMob)이 너무 적어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광고 전략을 전면 수정해야 할 것 같은데요ㅜㅜ 데이터 해석과 최적화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드려요. 1. 현재 상황 및 지표 앱 상황) 피아노 학습 앱을 만들었고, 페이지별 배너와 학습 스테이지 앞 혹은 뒤에 전면광고를 두었습니다(첫 사용자는 학습 스테이지 뒤에, 그 이후는 스테이지 앞에 전면광고가 나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는 활성 사용자가 천명 정도 로 나옵니다. 사용자 지표: 리텐션은 1주 차 15.6%, 2주 차 5.3% 정도 입니다. 광고 집행 상황) 안드로이드는 Google Ads(UAC)로 한국, 일본, 영어권(미국/캐나다 등 6개국)에 각 캠페인당 일일 3000원씩 집행 중 입니다. iOS는 인스타그램 연주 영상 광고가 효과적일 것 같아 동일하게 각 나라별 $2씩 집행 하고 있습니다. Google Ads 3주, 인스타 광고 2주 차입니다(계속 최적화를 했어야했는데, 미룬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ㅜ) 아래는 google ads(android 광고) meta ads(ios 광고)의 최근 일주일간 상황입니다. Google ads의 클릭율은 4%, 전환율은 7% 정도 되고 있고 전환당 비용은 262원 정도입니다. meta ads는 바로 설치율만 나오고 있고 비용도 0.41$로 비싸서 google ads로 ios도 광고해볼까 고민중 입니다(노출대비 설치율로 보면 구글은 1.3%, 0.8% 정도로 계산됩니다) 수익상황) AdMob 수익은 일평균 총 1~1.3 달러 수준으로, ios, android 비중은 비슷합니다. 아래는 최근 1주일간의 admob 수익 지표입니다. 전면광고는 eCPM 10달러 정도이고, 배너는 1달러 왔다갔다 하고있습니다 admob.pro로 보면 보이는 지난7일 상황입니다 ㅎㅎㅎ 위가 Ios고 아래가 android입니다. 2. 광고 운용 관련 고민 질문 질문1. 현재 적자가 심해 예산을 확 줄이는게 합리적일거같은데요. 현재 admob 수익 상황에 맞게 줄이는게 맞겠죠? 아예 $1 미만으로 적자가 나지 않는 선으로 급격히 줄여도 광고 알고리즘에 악영향이 없을까요? 그리고 줄여도 된다면 단계적으로 줄여야 하는지, 아니면 기존 광고를 끄고 저렴한 예산으로 아예 새로 세팅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질문2. iOS에서도 Google Ads를 활용했을 때도 유의미한 성과가 있을까요? 혹시 ios를 google ads로 홍보해보신 경험이 있으실까 싶어 여쭤봅니다. 아예 관리 포인트를 하나로 줄여볼까 생각도 들어서 여쭤봅니다. 질문4. ecpm, 전환율, 클릭률, 리텐션 등 앱 만드실 때 경험적으로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생각하시는 값 이 있을까요? eCPM(전면 10달러, 배너 1달러)이나 전환율 7%, 클릭률 4%, 일주일 리텐션 15% 현재 상황이 어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질문3. 현재 상황을 봤을 때, 이 앱의 수익 구조 자체를 비관적으로 봐야 할 시점인가요? 아니면 초기 최적화 단계에서 흔히 겪는 과정인가요? 피아노 자체가 필요한 앱이라서 좀 더 한계가 있는건가 싶기도하네요. 질문3-1. 강의에서 두달 정도 있다가 확 광고 성과가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셨는데 이때 수익이 느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홍보량이 같은데 eCPM이 좋아지는 건지, 아니면 최적화로 인해 타겟팅 정확도가 올라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4. 그동안 광고 문구나 소재 교체에 소홀했던 것 같아 수정해보려 합니다. 이때 현재 상황에서 기존 캠페인을 끄고 새로 만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적자를 감수하더라도 기존 것과 병행하며 테스트 기간을 더 가져가야 할까요? 혹시 별개로 조언 해주실 점 있으시면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립니다! 으악 적다보니 질문이 많아졌네요. 나눠서 질문할까 하다가 맥락을 매번 새로 적어야 할거같아 모아서 질문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 의욕만 앞서다 보니 다소 전략 없이 광고비를 쓴 것 같아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악기 학습 앱으로의 확장도 고려 중이라, 이번 피아노 앱에서 제대로 된 기준점을 잡고 싶습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소중히 듣겠습니다. 미약한 시작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앱 연령 등급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전체 연령으로 설정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글로벌 출시 앱의 경우 COPPA와 GDPR을 준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AdMob > 차단 관리 > 광고 콘텐츠 등급 / 민감한 카테고리 설정은 어떤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제가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편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광고를 차단하니 초기에 광고가 너무 안나오는 문제가 있는거같네요. 혹시 이 내용이 강의 중에 다뤄졌다면, 제가 놓쳤을 수도 있으니 해당 파트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감사드립니다. runpod 방법으로 바뀐뒤 적용 후 학습을 해보는 과정에서 incredibles detect 실습과정에서 에러가 났다가 해결하여 제보드립니다. numpy 2.2.6버전으로 template에 깔려있어서 numpy .1.x 기준으로 컴파일된 다른 패키지가 서로 충돌이 일어나서 epoch 학습이 시작되지 않는 에러가 있었습니다. 전 깔끔하게 numpy를 삭제하고 다운그레이드한 뒤 해결하였습니다. # 수정전 # Runpod의 경우 GDrive 연결하지 않고 /workspace/ultra_workdir에 저장. !mkdir "/workspace/ultra_workdir" # 주피터 노트북에서 참조할 수 있도록 /workspace를 /content/workspace 디렉토리로 soft link 적용. !ln -s /workspace /content/workspace # 수정 후 !mkdir "/workspace/ultra_workdir" !ln -s /workspace /content/workspace !conda uninstall numpy --force -y !conda install numpy=1.26.4 -y
사용자가 캘린더를 보유했는지 여부로 확인할 것 같습니다. 이유는 추후 서비스 확장할 때 조금 더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부터 아래와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 "누구나 호스트가 되면 안될까?" - "호스트 역시도 커피챗을 신청할 수 있게 하고 싶다." 그래서 위와 같이 서비스 정책을 확장할 때를 대비해서 (마이그레이션 비용을 줄이는 방향으로) is_host로 검사하는 것이 아닌 일단 캘린더 보유 여부로 호스트인지 아닌지 확인하자라고 판단했습니다.
두 요소를 모두 사용 하나, 각각 다른 용도로 쓸 것입니다. is_host 용도: 호스트 전용 엔드포인트 접근 통제 및 UI 메뉴 노출, 권한 기반 라우팅 호스트를 위한 endpoint API 에 대한 이용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호스트의 access token 생성 및 엔드포인트 함수 내의 조건문을 위해 필요한 모델 필드라고 생각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 유저가 더이상 host가 되지 않을 때, host를 위한 API의 이용 허가를 거부 해야하기 때문에 is_host 필드값의 확실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사용자 캘린더 보유 여부 용도: 실제 예약 생성/동기화가 필요한 시점에 필수 체크, 호스트의 온보딩 플로우의 완료조건 게스트의 성공적인 Booking 을 위해서는 실제 캘린더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호스트는 게스트가 Booking 하기 위해서는 캘린더를 무조건 보유해야 합니다. 예상되는 우려점은 호스트의 캘린더는 호스트가 Booking을 받을 준비가 되있다면 항상 존재 해야하며, 실제 올바른 호스트에 매핑이 되어야합니다. 만약 캘린더가 존재 하지않거나, 호스트 캘린더 ID 에 대한 검증이 제대로 동작 하지 않는다면, 게스트의 Booking 이 실패로 이어지거나 다른 호스트 캘린더에 등록이 될 수 있습니다.
중복 예약을 데이터베이스의 고유값 제약으로 예방하는 방법 조건은 1)동일 일자와 동일 타임 슬롯인 경우 중복으로 간주 2)약속(부킹)이 취소되어 attendance_status 모델 필드값이 cancellled인 경우 예약 가능 위를 구현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에게 아래 정보가 고유해야 한다는 특별한 규칙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1)누가 예약하는지 2)언제 예약하는지 3)어느 시간대에 예약하는지 위의 세가지가 모두 같으면 중복 예약이라고 판단 합니다. 취소된 재예약은 가능하게 하기 위해 고유성 규칙에 한가지 예외를 부여합니다. 호스트, 날짜, 시간 슬롯의 조합은 고유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예약상태가 "취소됨"이라면 그 예약은 위의 고유성 규칙을 무시해 달라고 합니다. 새로운 예약 생성 시: 데이터베이스는 예약하려는 호스트, 날짜, 시간슬롯 정보를 보고, 현재 '취소됨' 상태가 아닌 다른 예약이 이미 있는지 찾아봅니다. 만약 '취소됨' 상태가 아닌 다른 예약이 이미 같은 자리에 있다면, 데이터베이스는 "안돼! 이미 예약된 자리야!"라고 하며 새로운 예약을 저장하지 못하게 합니다. 만약 같은 자리에 '취소됨' 상태가 아닌 예약이 없다면, 데이터베이스는 새로운 예약을 성공적으로 저장합니다. 예약 취소 시: 어떤 예약이 '취소됨(cancelled)' 상태로 변경되면, 데이터베이스의 이 "특별한 규칙"은 그 취소된 예약을 더 이상 고유성 검사 대상에서 제외 합니다. 이제 그 자리는 "비어있는" 것처럼 간주되므로, 다른 사람이 같은 호스트, 날짜, 시간슬롯 정로 새로운 예약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가 호스트인지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1. User 모델에 선언한 is_host 모델 필드가 True인지 확인 2.사용자가 캘린더를 보유했는지 확인 이 중 두 가지 방법 모두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User 모델에 선언한 is_host 모델 필드가 True인지 확인 -> 관점적 측면에서 명시적이고 관리적인 역할 및 자격을 부여합니다. 즉 사용자가 호스트로 자격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리자가 특정 사용자를 호스트로 지정하거나 해제하는데 사용할 수 있고 캘린더의 유무와 별개로 관리가 가능하게 서비스의 효율을 향상시켜 줍니다. 2.사용자가 캘린더를 보유했는지 확인 ->실제 예약 요청이 들어 왔을 때 해당 호스트가 유효한 캘린더를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최종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위의 두 정보가 모두 필요한 이유는 존재하지 않는 사용자의 username으로 캘린더 정보를 가져오려고 하거나 호스트가 아닌 사용자의 username으로 캘린더 정보를 가져오려고 하는 시도를 막을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약하면 is host는 "호스트로서의 신분"을, 캘린더 보유 여부는 "호스트로서의 활동을 나타내는 정보여서 모두 필요합니다.
캡차 응답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제 해결 정보는 https://docs.github.com/articles/troubleshooting-connectivity-problems/#troubleshooting-the-captcha 를 참조하세요. 위와 같이 메시지가 뜨는데 회사나 기관의 네트워크을 사용하라고 하는데 꼭 고정IP를 사용해야 하는 건가 해서요. 집이나 도서관 등 유동IP는 사용이 불가능한 건가요?
제목 그대로 쇼츠에 올릴 영상 5개를 만들기 위해서 이미지 생성을 하면 이미지가 너무 많이생성이 됩니다. 처음에는 제가 잘못했나 싶었는데 2번째 생성시도했을때는 이미지가 122개가 생성이되네요.. ( REQUEST로 확인했을때 정확하게 세보지는 않았지만 중복된 이미지가 많았습니다) 어디가 문제일까요 ..? (이미지 마다 눌러서 URL 복사해서 유튜브 자동화 시트에 붙여넣기 하면 영상생성은 잘됩니다)
데이터베이스 고윳값 제약으로 예방하는 구현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동일 일자와 동일 타임슬롯인 경우 중복 Booking에 unique index를 생성하는 것인데 동일 일자 (when)과 동일 타임슬롯(time_slot_id) 조건을 생성하면 됩니다. CREATE UNIQUE INDEX uq_booking_slot ON bookings (when, time_slot_id); class Booking(SQLModel, table=True): __tablename__ = "bookings" __table_args__ = ( UniqueConstraint("when", "time_slot_id", name="uq_booking_slot"), ) attendance_status 필드값이 cancelled인 경우 PostgreSQL의 경우 partial unique index가 가능합니다. where를 사용해서 field가 cancelled가 아닌 경우에 unique 제약을 걸면 됩니다. CREATE UNIQUE INDEX uq_booking_slot ON bookings (when, time_slot_id) WHERE attendance_status <> 'cancelled' ; class Booking(SQLModel, table=True): __tablename__ = "bookings" __table_args__ = ( UniqueConstraint("when", "time_slot_id", name="uq_booking_slot"), postgresql_where=text("attendance_status <> 'cancelled'") ) 다중 컬럼에 대한 unique는 종종 사용하는 방법이었는데 where를 이용해서 조건을 설정할 수 있는 건 이번에 첨 알았습니다. 필요하면 python에서 처리하곤 했었는데 데이터베이스 기능으로 이용하는게 레이스 컨디션도 피할 수 있고 장점이 있어보이네요. 실무에 적용할때도 꼭 이용해보겠습니다.
파일 삭제 정책 booking을 삭제할때 해당 booking과 업로드된 파일을 같이 삭제하는 정책 의미없는 파일이 남아있는 것은 저장 공간 낭비 유출 위험을 줄여준다(?) (예: 삭제된 booking의 파일을 남겨두어 총 100개의 파일이 저장된 상태라고 가정. 그 중에 70개는 필요한 파일, 나머지 30개는 필요없는(삭제된 booking) 파일임. 파일을 바로 제거하지 않아서 100개가 다 유출되는 것보다 의미없는 파일을 바로바로 제거하여 70개만 유출되는 것이 더(?) 낫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트래픽이 적은 시간에 삭제된 booking의 파일을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로직을 실행하는 것이 더 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is_host / 캘린더 보유 여부 중에 어느 것을 사용할까? 둘 다? is_host 는 반드시 사용할 것 같음 is_host 필드가 있으면 캘린더 라는 다른 엔티티에 의존하지 않고 is_host 만으로 호스트 여부를 판단할 수 있어서 캘린더 보유 여부는 선택적일 것 같음 아래와 같은 정책을 설정해야할 필요가 있을때 is_host 인데 캘린더가 있는 경우 s_host 인데 캘린더가 없는 경우 아니면 '호스트는 최소 하나 이상의 캘린더는 있어야 한다' 같은 정책
기획의 관점에서 Host 체크 방법 is_host 필드 체크 사용자가 호스트인지 먼저 확인을 하게 되므로 호스트 등록, 호스트만 조회, 호스트에 주어진 권한 제어 등 호스트를 따로 관리하고 싶을때 장점이 있습니다 캘린더 보유 체크 캘린더로 호스트일 경우는 호스트, 게스트 구분이 회원 등급이나 종류가 아닌 모두가 호스트나 게스트가 될수 있고 예약이 서로에게 일어날 수 있을때 장점이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로 예를 들면 모두가 초대가 가능하고 초대도 가능한 방식입니다. 내가 선택한다면 저라면 기본적으로는 is_host 필드로 체크하고 실제 예약을 받는다면 캘린더 체크를 이후에 하겠습니다. 호스트 관리를 따로 하게 되면 호스트만 따로 조회도 가능하고 호스트를 하고 싶지 않을때는 호스트가 되지 않는 것도 가능합니다. 또한 is_host를 기본 true로 하게 되면 모두가 호스트가 되는 방식도 가능하므로 앞에서 가정한 모두가 호스트/게스트인 방식도 쉽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예약 가능한 캘린더 체크는 실제로 이사람이 호스트라고 하더라도 예약일자가 있는지에 따라 예약화면 컨트롤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체크가 필요합니다. 요약하면 is_host 체크를 할 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호스트 <-> 게스트 전환이 쉽고 필요한 경우 호스트이면서 게스트인 정책도 가능하기 때문에 좀 더 유연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맥 os에 vscode를 설정하려고 하는데 python interpreter select -> 알맞는 python 버전을 클릭해도 선생님과 같은 파란색 바가 안 뜨는데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코드를 입력해도 그에 따른 설명이 선생님과 같이 안 뜹니다(ex. 명령어 print를 입력해도 설명이 안 뜸 )
fal.ai 요청시 wait 무작정 넉넉히 잡는건 서버 메시지큐 상태를 알수없고 내 TASK가 언제 처리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감(?) 으로 때리는 방법이라 엣지 케이스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Status 호출해서 체크하는 방법이 좋아보입니다. falai POST API 생성후 응답이 다음과 같이 오는데 status_url 을 사용하면 간단히 처리가 가능할것 같습니다. { "status": "COMPLETED", "request_id": "728614ce-f8c3-498c-8174-e4beea63b48d", "response_url": "https://queue.fal.run/fal-ai/kling-video/requests/728614ce-f8c3-498c-8174-e4beea63b48d", "status_url": "https://queue.fal.run/fal-ai/kling-video/requests/728614ce-f8c3-498c-8174-e4beea63b48d/status", "cancel_url": "https://queue.fal.run/fal-ai/kling-video/requests/728614ce-f8c3-498c-8174-e4beea63b48d/cancel", "logs": null, "metrics": { "inference_time": 41.99311113357544 } } status_url 을 다시 http request로 던지고 응답문에 switch 걸고 WAIT 상태에서 loop 돌려주면 깔끔할것 같아요 while 문처럼 내부에 sleep 있는 것 처럼 loop 돌리는게 호율적이여 보입니다. 코드 리뷰 정도의 의견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강의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시> 추가적으로 위에 상태조회 방법과 함께 MERGE 처리도 코드 필요없이 이렇게 구성하면 별도 code node 없이 아래처럼 가능할것 같아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추가1 Http auth 부분도 Header Auth 로 별도로 지정해주고 아래처럼 호출하는게 보안상 안전해 보입니다! 추가2 falai 외에도 Creatomate render post 요청 이후 응답에서 ID 조합으로 상태 체크 WAIT 를 구성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API DOCS https://creatomate.com/docs/api/reference/get-the-status-of-a-render curl -X GET https://api.creatomate.com/v2/renders/RENDER_ID \ -H "Authorization: Bearer YOUR_API_KEY_HERE" Response: { "id": "a862048b-d0dc-4029-a4ef-e172e8ded827", "status": "succeeded", "url": "https://cdn.creatomate.com/renders/a862048b-d0dc-4029-a4ef-e172e8ded827.mp4", "snapshot_url": "https://cdn.creatomate.com/snapshots/a862048b-d0dc-4029-a4ef-e172e8ded827.jpg", "output_format": "mp4", "render_scale": 1, "width": 1280, "height": 720, "frame_rate": 60, "duration": 3, "file_size": 10804 }
쟁점 정리 예약 일정 변경과 관련해서 결정해야 할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자/타임슬롯 변경을 허용할 것인가? vs 취소 후 재예약만 가능하게 할 것인가? 변경을 허용한다면, 언제까지 허용할 것인가? 당일 변경은 불가능하다 (이건 확정) 내가 선택한 정책 일자/타임슬롯 변경을 허용하되, 예약일 24시간 전까지만 가능 근거: "취소 → 재예약" 방식은 사용자가 불편하고, 원하는 시간이 이미 찼을 수도 있음 24시간 전까지는 게스트에게 충분한 유연성을 주면서도, 호스트가 하루 전부터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음 규칙이 단순해서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고, 구현도 간단함 구현 시나리오 시나리오 1: 여유 있는 변경 (성공) 민수는 2월 10일 오후 2시를 예약했습니다. 2월 7일에 2월 11일 오후 4시로 바꾸고 싶어졌습니다. → 변경 가능 (24시간 이상 여유) → "변경이 완료되었습니다." 시나리오 2: 임박한 변경 시도 (실패) 지영은 2월 10일 오후 2시를 예약했습니다. 2월 9일 오후 3시에 시간을 바꾸려고 합니다. → 변경 불가 (24시간 미만) → "예약일 24시간 전까지만 변경 가능합니다. 취소 후 재예약해주세요." 시나리오 3: 당일 변경 시도 (실패) 현우는 2월 10일 오후 2시를 예약했습니다. 2월 10일 오전 11시에 오후 4시로 바꾸려고 합니다. → 변경 불가 (당일) → "당일 일정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is_host 필드와 calendar 존재 여부를 둘 다 검증해야 한다 고 판단했습니다. 왜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해야 할까요? 우선 두 요소는 서로 다른 의미 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is_host : 이 사용자가 호스트 자격 이 있는가? (역할) calendar 존재 : 이 호스트가 실제로 운영 중 인가? (상태) 현실로 비유하자면, is_host는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고, calendar가 있다는 건 실제로 가게를 오픈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은 있지만 아직 가게를 열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둘 중 하나만 체크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만약 calendar 존재 여부만 체크한다면? calendar만 보고 판단하면 권한 체계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사용자가 억지로 캘린더를 생성하면 호스트로 둔갑할 수 있는 보안 문제가 생기죠. 또 호스트가 일시적으로 캘린더를 삭제했다가 다시 만들 때마다 권한 관리가 복잡해집니다. 만약 is_host만 체크한다면? 반대로 is_host만 체크하면, 캘린더가 없는데도 예약 관련 API를 호출할 수 있게 되어서 500 에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인데 캘린더는 없는" 이상한 상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도 애매해지고요. 두 가지를 순차적으로 검증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이렇게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먼저 is_host로 호스트 자격이 있는지 확인 그 다음 calendar 존재로 실제 운영 가능한지 확인 이렇게 하면 사용자에게도 명확한 피드백을 줄 수 있어요. "호스트 권한이 없습니다" vs "캘린더를 먼저 생성해주세요" 처럼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줄 수 있죠. 미래 확장성도 고려했습니다 나중에 서비스가 커지면 호스트 상태를 더 세분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준비 중 호스트 (is_host=true, 캘린더 없음) → 대시보드 접근만 가능 운영 중 호스트 (is_host=true, 캘린더 있음) → 모든 기능 사용 가능 휴면 호스트 (is_host=true, 캘린더 비활성화) → 기존 예약 조회만 가능 이런 식으로 관리하려면 역할과 리소스를 분리해서 체크하는 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성능 걱정은 없을까요? is_host는 User 모델의 필드라서 추가 DB 쿼리가 필요 없고, calendar 조회도 어차피 해야 하는 작업이라 성능에 큰 영향은 없다고 봅니다.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어떤 알고리즘을 학습하고 계신가요? 여기까지 이해하신 내용은 무엇인가요?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어느 부분에서 막히셨나요? 코드의 어떤 로직이 이해가 안 되시나요? 어떤 개념이 헷갈리시나요? 3. 시도해보신 내용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해보셨나요? 에러가 발생했다면 어떤 에러인가요? 현재 작성하신 코드를 공유해주세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아래 코드(TODO; 제가 만든 삭제코드, 정답지; 제공된 교재 답 풀이본) 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5,9,12,27 일때 정답지를 통해 결과를 뽑아보면 삭제가 안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와 관련해 어떻게 생각하실지 여쭙습니다! class Node: def __init__(self, data): self.data = data self.next = None class LinkedList: def __init__(self, value): self.head = Node(value) def append(self, value): cur = self.head while cur.next is not None: cur = cur.next cur.next = Node(value) def print_all(self): cur = self.head while cur is not None: print(cur.data) cur = cur.next def get_node(self, index): node = self.head count = 0 while count < index: node = node.next count += 1 return node def add_node(self, index, value): new_node = Node(value) if index == 0: new_node.next = self.head self.head = new_node return node = self.get_node(index - 1) next_node = node.next node.next = new_node new_node.next = next_node # def delete_node(self, index): # TODO # if index == 0: # 첫번째 노드를 불러와야 출력이 가능하므로 0번째 인덱스를 제거하려고하면 1번쨰 인덱스를 head로 지정 # self.head = self.head.next # return # before_node = self.get_node(index-1) # 1. 제거해야할 노드 이전 노드 찾기 # delete_node = self.get_node(index) # before_node.next = delete_node.next # 2. 이전 노드 next를 제거할 노드의 next로 # delete_node.next = None # 3. 제거할 노드의 next 를 None # return "index 번째 Node를 제거해주세요!" def delete_node(self, index): # 정답지 if index == 0: # 첫번째 노드를 불러와야 출력이 가능하므로 0번째 인덱스를 제거하려고하면 1번쨰 인덱스를 head로 지정 self.head = self.head.next return before_node = self.get_node(index-1) # 1. 제거해야할 노드 이전 노드 찾기 before_node = before_node.next.next return "index 번째 Node를 제거해주세요!" linked_list = LinkedList(5) linked_list.append(9) linked_list.append(12) linked_list.append(27) print("제거 전") linked_list.print_all() print("제거 후") linked_list.delete_node(3) linked_list.print_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