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ion만 붙여도 자동으로 낙관적 락을 적용 시켜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강의에서는 @Lock(LockModeType.OPTIMISTIC) 을 이용해서 조회 시점부터 락을 거는 이유가 있을까요? @Lock(LockModeType.OPTIMISTIC) 를 제거하고 동시성 테스트 했을 떄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긴 합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토비님! 애그리거트를 사용할 때 질문 사항이 있습니다. 예) A도메인 B도메인이 있다 A는 애그리거트 루트이고 B는 A의 부속 엔티티이다.A와 B는 일대다, 다대일의 양방향 의존성을 가진다.B는 A를 통해서만 조작될 수 있다.이 때 B를 생성하거나 업데이트 할 때 B의 repository는 어디에 존재해야 하는가? @Entity public class A { @OneToMany(mappedBy = "media", cascade = CascadeType.ALL, orphanRemoval = true) private List<B> bs = new ArrayList<>(); public void updateNumber(long n){ this.bs.stream().forEach(b -> b.update(n); } } @Entity public class B {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private A a; private long number; public void update(long n){ this.number = n; } }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할 때 변경 가능성을 생각할 때(물론 엔티티에서 이미 jpa에 기술을 사용하고 있긴하지만) B의 repository를 따로 가지는게 맞나요? 만약 따로 가진다면 B의 repository가 A repository에서 의존하여 처리 되어야 하나요? jpa에 완전 종속적으로 사용하면 B가 따로 repository를 가질 필요 없는데 순수함을 유지하지 하려 하니 이 부분에서 고민이 되네요. 아니면 이런 고민 자체가 잘못된걸까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자바 래퍼클래스 강의를 듣다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래퍼클래스 생성 (=박싱)하고나서 변수를 출력을 해보면 생성자에 주었던 값이 출력되게 되는데요. 래퍼 클래스는 기본형을 객체화 시킨것이라고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변수에는 객체기 때문에 참조값이 들어가야한다고 알고있는데 왜 참조값이 아닌, 객체에 들어있는 멤머 변수 값이 출력이될까요?ㅠ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서버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해야할 지 판단이 잘 안서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개념이 미숙하다보니 제 생각에 대한 설명이 뭔가 중구난방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단 첫번째로 생각하고 있는건 ELB, Nginx에 대한 고민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질문은 나눠서 올리려고 합니다. 제 머릿 속에 있는 걸 그냥 그대로 끄집어낼게요. ELB로 EC2에 직접 접근 (Client -> ELB -> Spring Boot) ELB를 80/443 으로 열고, http에 대한 타겟그룹을 8080로 설정한 후 EC2 쪽 인바운드는 8080만 열어야 하는가? ELB는 WAS가 아니라서 Nginx처럼 리액트 빌드 결과물 (정적파일)을 서빙 못하지 않을까? 그럼 S3 파트에서 배웠던 내용대로 S3 + Cloud Front 방식으로 리액트 결과물 내보내야 할까? https 설정은 Nginx 대비 이게 더 편한거같음 Nginx만 사용 (Client -> WAS (Nginx) -> Spring Boot & React) ELB 대비 https 인증이 경험 상 상당히 까다로웠음 (자동 인증사 만료 처리도 해야하고...) EC2 안에서 React까지 처리하기 좋았음 이 경우는 인바운드를 80/443 열고 nginx 에서 reverse proxy ELB + Nginx 사용 (Client -> ELB -> Nginx -> Spring Boot & React) ELB는 로드밸런서 역할과 https 인증 담당용 (로드밸런싱은 추후 확장가능성 염두, https 인증은 elb가 더 쉬우니까) Nginx는 내부에서 리버스 프록시 적용 https 처리는 elb가 쉬우니까 이거 쓰고, 리버스프록시와 정적 파일 서빙은 nginx에게 위임하겠다는 취지 만약 이럴 경우, ELB는 80/443 열고 EC2는 80만 허용하면 되는건가? 그러면 80->443 리다이렉션하고 443은 타겟그룹 80을 향해 들어가면, EC2에서 80으로 들어온 요청을 nginx가 리버스 프록시 어떤게 적절한 선택일지 고민중입니다. 서버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해 참조할 만한 자료로 깃헙을 찾아보니, 다른 프로젝트 아키텍처 보면 다 2번처럼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실습을 했을 때 ELB가 https 인증이 너무 쉽게 되었던게 매력적이었어서 차마 2번 방식에는 손이 잘 안갑니다. 근데 1번만 하자니, 과연 1번만으로 충분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ELB랑 Nginx를 혼합해서 쓸까라는 생각까지 이어진건데요. 3번은 저 생각대로면 각자의 편의를 챙겨가기는 하지만 좀 더 복잡한 아키텍처같은 생각도 들어요. 우선 각각의 생각에 오류가 있는지, 그리고 전문가의 식견으로 봤을 때 어떤게 더 나은 접근인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어려운게 있으면 항상 박재성님 강의부터 찾습니다. 늘 도움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서버 인프라를 어떻게 설계해야할 지 판단이 잘 안서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제가 개념이 미숙하다보니 제 생각에 대한 설명이 뭔가 중구난방할 수 있다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고민하고 있는건 EC2 등 모델 선정입니다. 그리고 RDS, ElastiCache 도입여부 또한 고민중입니다. 제 프로젝트는 거의 싸이월드 같은 사이트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알림, 조회수, 좋아요 기능, 파일 업로드, 스트리밍, 게시판, 댓글 등이 주된 기능입니다. (이때 파일 업로드는 multipart/form-data 업로드와,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 처리를 위한 AWS Multipart Upload 방식으로 나뉩니다.) 한번 AWS 강의에서 배운걸 다 써먹어보고 싶어서 EC2, RDS, S3, ElastiCache 도입을 상정해봤습니다. 초기 단계 모델을 먼저 결정한 후 K6 등으로 동시접속자 수 100명 200명 300명 순으로 테스트를 진행해서 스케일업을 고려중입니다. (데모 시연도 하고, 실제로 한달 간 출시도 해봐야해서요) 구상중인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개발 중) :: CI/CD용 : t4g.small (EBS 있으니까 여기 안에서 Redis랑 DB, 서버 다 돌림) + S3 2단계 (개발 완료 후 배포) :: 실제 운영 테스트용 : Case 1. t4g.small + S3 (CI/CD용 그대로) Case 2. t4g.small + RDS + S3 (Redis는 EC2 안) (RDS는 EC2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Case 3. t4g.small + RDS + S3 + ElastiCache Case 4. t4g.medium + RDS + S3 + ElastiCache 근데 Case 3까지만 가도 AWS 계산기 돌려보니 월 10만원이 조금 넘더라구요. RDS에서 프록시나 Insights 설정 빼고 SingleAZ로 변경한게 저 수준이었습니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Case 4는 한 17만 7천원 나오더라구요... RDS가 많이 비싼 것 같습니다. 비용이 비정상적인게 아니라면, 그대로 진행해도 전 좋습니다. 배움에 돈아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오버스펙이나 비정상적인 설계로 비용이 많이 나오는건 별개의 문제잖아요. 그래서 결국 어떻게 서버 인프라를 구축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비용이 제 기준에서는 높지만 남들 기준에선 높은게 아닐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로 너무 높게 나온걸 수도 있어서 정상적으로 프로젝트에 맞게 아키텍처를 구축한게 맞는지, 잘못되었다면 어떻게 조정해야할지에 대한 판단이 어렵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지금 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제 상황에선 어떤 아키텍처가 적절한지 설명부탁드려도 될까요? 이건 저 생각이 들기까지의 내용들을 정리한 노션 페이지입니다. https://hooby.notion.site/Server-Infra-Setup-28af6c063f3e80b7a8c3d653add0c068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캐글에 있는 문제들 코랩에서 풀어보려고하는데 데이터를 어떻게 불러와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ㅜ 깃허브 URL이나 이런건 없나요? import pandas as pd import numpy as np df = pd.read_csv('../input/titanic/train.csv')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트랜스포머에 대한 세심하고 깊이 있는 강의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정말 유익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Self-Attention의 learnable parameter 단계로 넘어가면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초기 token embedding 은 어떤 방식으로 설정되는 것인가요? Query, Key, Value 를 구하기 위해 초기 token embedding에 (3, 3) 형태의 nn.Linear 를 곱하여 각각 (6, 3) 으로 변환하는 과정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기존 token embedding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이렇게 변환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이렇게 선형 변환을 적용하면 기존 임베딩의 의미가 무시되거나 손실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중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재까지는 EC2에 Spring Boot를 배포하고, EC2 인스턴스에 S3 접근 권한을 가진 IAM 역할을 부여해 S3 업로드 기능을 구현해 왔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EKS를 사용해보려고 하는데요, EKS에서도 EC2 워커 노드에 IAM 역할을 부여해 S3 접근 권한을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는 일반적으로는 어떤 방식으로 S3 접근 권한을 설정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 교안에서 axi_gpio0를 all Input으로 설정하고 GPIO Width를 1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xdc 역시 스위치 M20, 하나만 지정해서 입력을 넣구요. 그러면 6-4예제와 같이 k2버튼을 눌러서 로직이겠죠. 그런데 교안 156P를 보면 "K 1 버튼을 누르면 D0 가 Toggling 되고 K 2 버튼을 누르면 D1~D4 On, 떼면 O ff 됩니다 또한 터미널 창에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xdc와 system에서 입력 하나만을 설정했는데 K1버튼이 동작 로직에 추가되는거죠? vitis 소스코드 상에서는 IntGpioFlag가 k1버튼에 해당하는 로직 변수인거 같은데 이해가 안가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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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팩토리 디스코드에 질문하면 더욱 빠르게 질문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코드팩토리 디스코드] https://bit.ly/3HzRzUM 안녕하세요. 미세먼지 강의 듣는 중인데 9월에 발생한 대전 국정자원 관리원 화재의 여파로 10월 22일부터 공공데이터 포털 내에 일부 api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상태이며, 언제 해결될지 알 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api 호출 없이 강의를 진행해도 될지 문의 드립니다.
프로그래밍 시작하기 : 도전! 45가지 파이썬 기초 문법 실습 (Inflearn Original)
x = ["grapes", "mango", "orange", "peach", "apple", "lime", "banana", "cherry", "tomato", "kiwi", "blueberry", "watermelon"] 라고 되어 있을때, for문과 if 문을 사용하여 apple, kiwi를 찾고 대문자로 변경하는 수업을 듣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컴퓨터에서 위와 같이 리스트된 x가 있을때, for문과 if 문을 통해 특정 단어 (apple, kiwi)를 찾게 명령하면, 컴퓨터는 apple, kiwi 라는 단어의 스펠링 모양이 일치하는지 아닌지를 가지고 찾는건가요? 아니면 x 내부에 각 각의 요소들에 고유한 값을 부여하여, 일치하는 값을 찾는 건가요? 즉, x 안에 apple = 10322, kiwi = 10323으로 값이 이미 부여되어 있고, 사용자가 apple 이라는 단어를 찾는 명령어를 코딩하는 경우 컴퓨터가 알아서 사용자가 입력한 apple을 10322로 변환후 x 내부에서 찾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이미 입력된 apple과 사용자가 새롭게 입력한 apple 사이의 고유값이 왜 같아지는지 이유도 궁금합니다. 즉, 누군가 apple을 입력해 놨을 때 10322로 지정되지만 새로운 사용자가 apple을 입력했을땐 10932로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누군가 apple 이라는 단어의 고유값을 지정했으면 컴퓨터가 눈이 달린것도 아닌데 무엇을 보고 apple의 고유값을 찾아내는지 궁금하네요. 기초과학 실험하는 연구자 이다보니 컴퓨터의 작동 원리가 이해가 안돼서 질문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일부 특정 국가에 먼저 서비스를 진행중인 상태(프로덕션)이고요 그외 서비스하지 않은 나머지 국가에는 사전등록을 진행해볼려고 합니다. 구글 플레이 콘솔이 업데이트 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전 등록 트랙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위 스크린샷에서 사전 등록 트랙을 활성화 시켜볼려고 빌드 파일도 올려보고 나라도 선택하고 다른것들도 해 보았으나 트랙 요약이 계속 비활성화 된 상태입니다. 혹시 사전 등록을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