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코드는 깃헙에 올리고 깃헙 주소를 함께 남겨주세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자꾸 The request timed out 에러가 뜹니다 . 현재 제 상황은 1.동일 와이파이로 연결이 되어 있는 상태구요. 2.로그인되 되어 있어서 기기에서 자동으로 Development servers에 제대로 프로젝트가 나타납니다. 3. 안드로이드 핸드폰으로 시도시 파란 화면 뜨고 에러 로그 누르면 Uncaught Error: . java.net .SocketTimeoutException: failed to connect to /192.168.233.154(port(19000) from /192.168.0.120(port 50322) after 1000 ms 라는 에러가 뜨네요. 인터넷 검색 결과 firewall port 열어줘야 한다고 해서 아래와 같이 열어둔 상태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오늘 스프1탄과 자바tpc강의를 수강신청했습니다. 취업한 회사에서 12월말부터 일하게 되어서 나프1,2강의는 일단 건너뛰기로 했습니다. 2달전에 다른 스프링부트 강의 80시간짜리를 수강했었고 view부분은 jsp로 진행했었습니다. 회사에서 스프링 레거시를 공부하고 오면 좋다고 해서 알아보던 중 박매일 선생님 강의를 알게 되었습니다. 스프1 강의에서 초기설정 하는법도 배우게 되나요? 스프링부트만 했어서 이 부분을 꼭 배우고 싶습니다. 나프1,2강의를 건너뛰고 수강해도 괜찮을까요? pdf나 소스코드는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cpu, memory, 입출력 장치의 물리적인 구조를 앞 강의들에서 설명해주셔서 컴퓨터의 어떤 부분인지 알겠는데 system bus는 컴퓨터의 어떤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아니고 운영체제 의 커널의 역할 인가요?, 또 다른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인가요?
캐시 매커니즘에서 유효기간 만료이전 데이터 변경시에 대한 설명이 강의에서 없었던 것 같아요 강의에서 보기로는 최초 요청이후 응답받아옴 (서버에서 캐시가 max-age: 60 이라 설정된 상태라면) 이후 요청에는 캐시가 만료 이전이면 브라우저에서 가져온다 라고 강의에서 설명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캐시가 1년간 살아있고 그 이후에 업데이트가 되면 사용자가 브라우저 캐시를 비우는법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fresh한 데이터를 받아올 수 있나요? last-modified역시 캐시만료 이후 검증을 거치는 단계라고 강의에서 설명 들었습니다. 요약: 캐시 만료 이전 데이터 변경시 사용자에게 업데이트를 어떻게 해주어야하나요? 해결법(개인생각) no-cache로 재검증 단계를 거친다 (물론 예민한건 캐시를 아예 안하도록) s-maxage maxage 조합으로 cdn만 캐시하고 배포때 무효화 생성한다 2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만들어봤자 큰 이득이 없는 것 같은데 만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크롤링하면 서버가 과부하 걸릴 수 있어서 api를 제공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개발자가 크롤링을 고집하면 소용없지 않나요? api를 얼마나 사용하는지 통계도 낼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걸 나중에 어디에 사용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만듦으로써 얻는 이득이 있을까요?
여러대의 서버가 존재할경우 어플리케이션단에서 동시성을 보장할 방법이 없게되고 DB, redis 등 다른 수단을 사용하여 동시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분산락이란 여러서버에서 공유된 데이터를 제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강의에서 배운 mysql의 pessimistic lcok, optimistic lock, named lock 과 redis의 redisson, lettuce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lock 모두 분산락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끝까지 보고 이제 실제 서비스를 위한 domain변경을 시도하다가 다음과 같은 고민이 생겨서 질문을 드립니다. 강의에서는 리액트 프로잭트를 Azure Blob Storage Static Sites 기능을 이용해서 배포했고 해당 서비스의 domian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Azure cdn 서비스를 이용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구글링을 하다가 static website배포를 하는 방법에는 Azure Blob Storage Static Sites외에도 Azure Static Web Apps 서비스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cdn을 이용하지 않아도 domain 변경을 할 수 있는 장점? 같은것 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Azure Blob Storage Static Sites와 Azure Static Web Apps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중 char name[] = "jack jack; for (int i = 0 ; i < n_name ; ++i) { cout << *(name + i) } 라는 코드가 있었는데 *(name + i) 를 &(name + i) 로 고치면 왜 안 될까요? *랑 & 둘다 같은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혼란이 옵니다..ㅠㅠ
해당 강의를 듣고 1)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 자격증을 딸수가 있나요? 아니면 해당 강의 범위는 AWS Certified Cloud Practitioner에 한정되나요? 2) 업계에서 AWS Certified Cloud Practitioner 자격증 있으면 사실상 인정을 안해주나요? 너무 기초라서 그럴꺼 같은데 그럴 바에는 공부 더해서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 한 번에 따는게 좋은지 묻고 싶습니다 3) Schedule with PSI와 Schedule with Pearson VUE 시험 등록 차이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SpringBatch Chunk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보통 하나의 Step에 ItemReader,ItemProcessor,ItemWriter가 1:1:1 구조로 설계되는걸 코드로 보았습니다. 만약에 Chunk 기능은 그대로 사용하고 싶으면서, ItemReader는 2번, ItemProcessor,ItemWrite는 1번씩만 구현하고 싶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ItemReader에서 각각 List 데이터를 읽어온다음에, Process에서 가공하고, ItemWriter에 chunk단위로 가공한 데이터를 insert 하고 싶음을 의미합니다)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날이 추우신데 건강 조심하세요!
static 폴더에 js 파일들이 들어가는데, 커스터마이징한 js파일도 수정할 일이 종종 생기는데, 이러한 수정사항도 git에 올려서 추적이 필요하지 않나요? 아니면 커스터마이징한 js파일은 static 폴더에서 관리하지 않고, static 폴더가 아닌 다른 경로에서 관리 해야하나요? 정답은 없겠지만,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