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팩토리] [초급] Flutter 3.0 앱 개발 - 10개의 프로젝트로 오늘 초보 탈출!
Error: unable to locate asset entry in pubspec.yaml: "asset/NotoSansKR-Black.otf". Target debug_android_application failed: Exception: Failed to bundle asset files. FAILURE: Build failed with an exception. * Where: Script 'C:\flutter\packages\flutter_tools\gradle\flutter.gradle' line: 1201 * What went wrong: Execution failed for task ':app:compileFlutterBuildDebug'. > Process 'command 'C:\flutter\bin\flutter.bat'' finished with non-zero exit value 1 * Try: > Run with --stacktrace option to get the stack trace. > Run with --info or --debug option to get more log output. > Run with --scan to get full insights. * Get more help at https://help.gradle.org BUILD FAILED in 12s Exception: Gradle task assembleDebug failed with exit code 1
강의의 중고마켓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배포를 못한다고 알고 있는데, 배포링크 없는 프로젝트를 면접관이 안좋게 보지 않을지 걱정됩니다 (git소스코드와 함께 readme에 gif, 기타 설명은 첨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 수강한 후에 강의의 프로젝트와 함께, 배포까지 하는 새 프로젝트를 만들어볼까 생각중인데 이경우 파이어베이스나 node.js를 활용해서, 제가 직접 기본적인 백엔드만 구축하려고 하는 새 프로젝트가 취업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비효율적인가 싶기도 하고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부모에서 자식 팝업을 띄울 때, this.gfnOpenPopup("popup", "Board::OB_001_02.xfdl", oArg, sPopupCallBack, oOption); 이렇게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sPopupCallBack 사용예시가 있을까요? 팝업 내에서 서버호출 후에 콜백함수 예시는 있는데, 자식 팝업에서 부모로 콜백시키는 함수(sPopupCallBack) 는 있는데 예시는 없어서요. 자식 팝업에서 수정완료 후 this.close(); 하면서 부모의 그리드(주문내역 조회)를 reload 하고싶습니다.
def test_update_todo(client, mocker): ''' 특정 객체 update 테스트 # 200 ''' mocker.patch( "main.get_todo_by_todo_id", return_value= ToDo(id=1, contents="todo", is_done=True), ) undone = mocker.patch.object(ToDo, "undone") mocker.patch( "main.update_todo", return_value=ToDo(id=1, contents="todo", is_done=False), ) # API 호출 여부 response = client.patch("/todos/1", json={"is_done": False}) undone.assert_called_once_with() assert response.status_code == 200 # 성공 assert response.json() == {"id": 1, "contents": "todo", "is_done": False} # 성공 # Resetting the mock before the next scenario # 404 mocker.patch( "main.get_todo_by_todo_id", return_value=None, ) response = client.patch("/todos/1", json={"is_done": True}) assert response.status_code == 404 assert response.json() == {"detail": "ToDo Not Found"} pytest 시 아래와 같은 에러가 발생합니다. 강사님 코드와 상이한 부분도 없고 로직도 맞게 작성한 것 같은데 undone이 한번도 호출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During handling of the above exception, another exception occurred: client = <starlette.testclient.TestClient object at 0xffff89948640>, mocker = <pytest_mock.plugin.MockerFixture object at 0xffff89004e50> def test_update_todo(client, mocker): ''' 특정 객체 update 테스트 # 200 ''' mocker.patch( "main.get_todo_by_todo_id", return_value= ToDo(id=1, contents="todo", is_done=True), ) undone = mocker.patch.object(ToDo, "undone") > print(undone.assert_called_once_with()) E AssertionError: Expected 'undone' to be called once. Called 0 times. tests/test_main.py:106: AssertionError ========================================================== short test summary info ========================================================== FAILED tests/test_main.py::test_update_todo - AssertionError: Expected 'undone' to be called once. Called 0 times. ======================================================== 1 failed, 5 passed in 0.18s ======================================================== #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A/B 테스트 실험 기간에 대해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데요! A/B 테스트 시에 검정력 분석(power-analysis)를 통해 통계적인 유의미함을 판단 가능한 최소 샘플 사이즈를 정하고, 그에 따라 며칠동안 테스트를 하는게 좋을지 정해놓고 테스트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부분은 샘플 사이즈 계산기(검정력 분석)를 통해 나온 최소 샘플을 너무 단기간에 달성한다면 얼마 동안 실험을 지속하는게 좋을지인데요. 예를 들어 샘플 사이즈 계산기를 통해, 최소 샘플 사이즈와 우리 서비스의 DAU 등을 고려해서 필요한 실험 기간이 " 3일 "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면, 과연 3일만 실험하고 끝내면 되는지 입니다. 이 때, '3일만 실험을 하면 너무 짧지 않나..? 단 3일 동안의 유저가 우리 서비스의 전체 유저들을 대표한다고 볼 수는 없는 것 같아. 게다가 평일과 주말의 유저 특성이 다른 부분도 고려를 해야지. 실험 기간을 7일로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가정해볼게요. 최소 샘플 사이즈를 달성한 3일이 되었을 때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래 구체적인 값들은 예시일 뿐입니다!) A군과 B군의 전환율은 각 0.1%, 0.18%로 그 차이는 0.08%인데요. 이 때는 p-value가 0.1303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7일이 지났을 때는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A군과 B군은 샘플 사이즈가 각 10,000명에서 20,000명으로 증가했을 뿐, 전환율은 각 0.1%, 0.18%로 그 차이가 0.08%로 이전과 동일했는데 샘플 사이즈가 증가했다는 이유로 p-value 0.0324가 되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라는 결과가 나타났어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 걸까요..? 3일의 결과(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아니다.)로 의사결정한다면 ' 3일은 너무 짧지 않나..? 그 3일 동안 접속한 유저가 우리 서비스의 유저를 대변한다고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것 같고 7일의 결과(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다.)로 의사결정한다면 ' 원래 통계적인 차이가 없는데, 내가 표본을 더 많이 수집함으로써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만들어낸 것은 아닐까?(p-hacking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요.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거라 첫 강의를 들었습니다! 잘 실행되었는데 노트북을 껐다 키기만 하면 터미널에서 code를 쳤을 때 명령이 없다고 뜹니다 그래서 vs code에서 shell command를 installed하면 EACCES: permission denied, unlink '/usr/local/bin/code'라고 뜹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누군가는 저게 Member객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나요? jsp에서요.
// 조건문 // if else // when fun main() { val testlist = mutableMapOf<String, Int>() testlist["a"] = 10 testlist["b"] = 50 testlist["c"] = 60 testlist["d"] = 100 testlist["e"] = 70 testlist["f"] = 30 // 50점이상 구하기 println(testlist.keys:: class.java .simpleName) for (i in testlist){ println(i.key:: class.java .simpleName) } } 위 코드처럼 작성 후 타입을 비교하였을 때 두가지의 타입이 다르게 나와있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엔티티에 Enum 클래스의 리스트를 포함시키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Person 이라는 엔티티가 Hobby 라는 Enum 클래스의 리스트를 가질 때, PersonHobby 라는 엔티티를 만들고 그 안에 Hobby 를 적용시켜서 두 엔티티 사이의 연관관계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 때, Person 엔티티와 PersonHobby 엔티티는 일대다 관계로 만드는 게 맞을까요? 다대다 관계로 만드는 게 맞을까요? 하나의 동일한 취미를 여러 사람이 가질 수 있으니 다대다 관계일 수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이전에 값 타입 컬렉션 영상에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일대다를 권장한다고 했기 때문에 헷갈려서 질문을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김영한님! 저는 2년차 백엔드 개발자 주니어입니다. 다름 아니라, QueryDSL이 2021년 5.0.0 버전 이후 새로 릴리즈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약 새로운 서버에 대한 기술 스택을 정할 때, QueryDSL에 대한 영한님의 의견이 어떨지 궁금하여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영한님 의견대로 도입한다 vs 안 한다" 같은 상황이 아니라 단순히 의견이 궁금한 겁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대체 라이브러리는 대략 다음과 같은 것 같습니다. jooq kotlin-jdsl (코틀린 한정) MyBatis 만약 영한님이라면 현시점에서 QueryDSL을 선택하실 것 같나요?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면 무엇일까요? 혹은 요새 관심있는 라이브러리가 있으실까요?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페이지 구현 - 홈 )/) 강의 중 23분에 onchange 설명해주신 것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DiaryList.js / 27번째 줄에 onChange로 setSortType을 전달했기 때문에 ControllMenu에서 onChange( e.target .value)의 값이 setSortType을 호출해서 sortType의 상태값이 변화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즉 이렇게, onChange{setSortType("변화된 값")} 작동한걸로 이해했는데요. 27번째 줄에 onChange = {setSortType} 으로만 작성을 했는데 e.target .value라는 값이 전달된 것이 이해가 잘 안되어서 질문드립니다. 만일 setSortType처럼 상태값을 받는 함수를 담고 있는 변수가 아닌 const test = (a,b) => { console.log(a,b); } 와 같은 매개변수를 2개를 받는 함수를 onchange로 호출한다고 하면 어떻게 넣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countQuery 최적화까지 잘 들었는데요. queryDsl 특정버전 이상에서는 fetchResults(), fetchCount() 가 deprecated 되어었네요. 그러면 앞으로 queryDsl 로 페이징을 처리할 때는. count(), content() 쿼리 동시에 X : searchPageSimple() 함수에서 사용한 fetchResult() 는 사용X 이므로. 쿼리 최적화 방법도 X : 리턴값에 fetchCount() 를 사용해야 하므로. count(), content() 쿼리 별도로 날리고 ( https://www.inflearn.com/questions/806452 참고) count() 쿼리시에는 sql의 count() 함수와 fetchOne() 을 사용한다. 정리하면 3번의 방법을 사용하되, 이번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특정 조건에만 날아가는 쿼리도 사용은 못하는 것(fetchCount() Depcreaed 이므로) 맞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