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사내 업무 챗봇을 만드는 과정에서 질문 드립니다. 답변의 일관성 관련 현재 챗봇 테스트 중인데, 동일한 질문임에도 답변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서비스 운영 시에도 직원들이 한 질문에 대해 일관된 답변을 받아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 같은 질문에는 동일한(유사한) 답변이 나오도록 설정하고 싶습니다. 다만 현재 history_aware_retriever 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전 대화 맥락이 다르면 동일한 질문이라도 검색되는 문서와 답변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을 확인했습니다. 이때 이전 대화 맥락이 있더라도 질문이 동일하면 동일한(비슷한) 문서가 검색되도록 하거나 답변의 편차를 최소화 하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RAG 검색 우선순위 관련 현재 2개 문서(A, B)에 대해서 RAG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때 A문서에서 가장 유사한 chunk를 먼저 검색하고, 유사한 chunk가 없는 경우 B문서에서 chunk를 찾도록 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법은 2개인데, 어떤 접근이 더 좋을지 또는 더 나은 방법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1안) 단일검색 + A문서 우선랭킹 A와 B를 동시에 검색한 후, 뽑힌 문서 중 A결과를 먼저 선택하는 방법 (k=2 예정) 후보: [A1, B1, B2, A2] → 최종: [A1, A2] 후보: [A1, B1, B2, B3] → 최종: [A1, B1] 2안) 계단식 검색 1차로 A만 검색 후 임계치 미달 시 B문서 검색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임계치를 결정하는 것이 어려울 것 같고, langchain 만으로 구현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langgraph를 사용하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병진 강사님! 강의를 수강하고 인터뷰도 보면서 많은 에너지와 영향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병진님의 langchain강의 커리큘럼에서 n8n을 제외하고 모두 수강하였습니다. 덕분에 RAG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식으로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지도 배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현재 대학교 3학년으로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은데 강병진님 같은 훌륭하신 선배 개발자님께서 좋게 보실 만한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단순 챗봇을 구현해보기에는 기업에서 이러한 것이 많이 중요할까? 라는 걱정도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어떤식으로 RAG를 사용하고 원하는 경험이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저는 실무에서 RAG를 어떤식으로 사용하는지도 잘 모르고 선배님들께서 이러한 기술로 어떤 업무들을 하시는지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떤 방향성으로 준비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강병진님께서 같이 일할 주니어를 뽑으신다면 어떤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주니어를 뽑으실 지 가능하신다면 조언 한번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은 알려주신 langchain관련 기술과 fastapi로 백엔드 구현이 가능합니다. 도메인마다 원하는 방향성이 다르겠지만 프로젝트 기획하는 단계로써 좋은 출발을 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계신 시간대로 저녁일거라 예상되는데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션 관련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해서 질문드립니다. store = {} # ❌ 전역 변수 - 모든 사용자 공유 def get_ai_response(user_message): # ... config={ "configurable": {"session_id": "abc123"} # ❌ 고정된 ID } ❌ 모든 사용자가 "abc123" 세션 공유 ❌ 사용자 A, B, C의 대화 맥락이 섞임 ❌ 실제 배포하면 문제 발생 해결 방법으로 동적인 세션 ID를 부여하는 것을 클로드는 추천을 해주던데 클로드 말대로 해볼까요?
안녕하십니까 강사님! 다름이 아니라 현재 같은 mac환경의 vscode사용중인데 아무리 검색하고 찾아봐도 강사님처럼 파라미터 힌트 적용하는 법을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함수 커서대면 파라미터 힌트 나오게끔 어떻게 설정할까요? 강의랑 관련 없는 질문 같아서 죄송스러운데 검색하고 gpt쓰고 하란대로 해봐도 안떠서 질문드립니다! 번거로우시다면 키워드라도 주시면 그걸로 찾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3.6강까지 수강하였습니다. 저는 llm 모델은 ollama의 exaone을 사용했고 임베딩 모델은 HuggingFaceEmbeddings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Pinecone 콘솔로 들어온 데이터를 보고 있는데, 사진처럼 같은 게 2개씩 들어갔더라구요. 질문도 최대한 맞춰보려고 "거주자의 종합소득이 5천만원일 때 소득세는 얼마인가요?" 라고 하였는데 ''제공된 문서들은 주로 다양한 유형의 소득과 관련된 조세 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만, 특정 종합소득세율 테이블이나 5천만 원 소득에 대한 정확한 세액 계산 정보는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단지 llm모델과 임베딩 모델에서 생긴 문제인 걸까요? 여기서 어떻게 더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수업 중에서는 langchain==0.3.3 버전을 사용하셨는데 제가 지금 수강하고 있는 시점에서는 1.0.3 버전이 나와서 1.0.3 버전으로 설치했습니다. No module named 'langchain.chains' RetrievalQA(create_retrieval_chain)를 임포트하려고 langchain.chains를 가져오려고 했는데, ModuleNotFoundError가 뜹니다. 현재 버전에서는 사라진 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을 추천하시는지 아니면 0.3.3으로 다운그레이드해서 공부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pip install -U langchain langchainhub --quiet from langchain import hub prompt = hub.pull("rlm/rag-prompt") 안녕하세요! 강의에서처럼 hub를 임포트 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데, 아래와 같은 에러가 뜹니다. --------------------------------------------------------------------------- ImportError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Cell In[47], line 1 ----> 1 from langchain import hub 3 prompt = hub.pull("rlm/rag-prompt") ImportError: cannot import name 'hub' from 'langchain' (/home/Dev/llm-app/llm-app/lib/python3.10/site-packages/langchain/__init__.py) from langchainhub import hub로도 해보았는데 안되고 검색해도 잘 안나와서 질문 남깁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이 강의를 듣기 전에 '한 시간으로 끝내는 LangChain 기본기'를 수강했습니다. 거기서는 올라마를 사용할 때 from langchain_ollama import ChatOllama llm = ChatOllama(model="") langchain_ollama에서 가져왔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from langchain_community.chat_models import ChatOllama llm = ChatOllama(model="") langchain_community에서 가져오셨더라구요. 둘의 차이가 있나요? 차이가 없다면 둘 중 어느 쪽으로 하면 좋을까요?
강병진 강사님 안녕하세요 우선 저와 같은시기쯤? 울산에 있으셨다고 하니 반갑습니다. 저는 병진강사님과 인연이 많은것 같습니다. 강사님 전 회사? 정유회사 바로 옆에 제련회사에서 딥러닝 이미지 처리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병진강사님 덕분에 생성형 AI도 따로 학습을 하고 있고 개별적인 프로젝트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1 RAG를 구성하고 문서를 벡터DB에 지속하여 업데이트를 위해서 PDF 텍스트·이미지 분석 → RAG용 JSON/JSONL 생성 → Pinecone 적재가능하도록 PyQt GUI 프로그램 만들었는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생성되는 문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야할 경우 25년 10월 초에 새로나온 Open AI에 에이전트 툴을 이용해서 일정 시간에 자동으로 Pinecone에 업데으트 해주는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자동화를 하려고 하는데 이런 전략을 구성할 경우 문제가 될 부분이 있을까요? 질문.2 모델을 만들고 회사가 가지고 있는 특허 문서 파일을 RAG로 구성을 완료한 후 외부 사이트 >> 각 국가의 특허청에 파일을 검색해서 유사도를 분석하거나 하려고 할 때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입니다.
주피터 노트북에서 %pip install langchain-openai python-dotenv 이 코드를 실행 하면 아래 에러가 자꾸 뜹니다. 커널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커널 'venv (3.11.9) (Python 3.11.9)'을(를)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Jupyter 로그을 참조하세요. listen EFAULT: bad address in system call argument 192.168.30.146:9001 참고로 저는 윈도우 유저고 가상환경은 ven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유익한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강의를 듣다보니 RAG와 파인튜닝은 LLM의 할루시네이션을 줄이고 특정 도메인에 대한 지식을 주입하면서 더 적절한 답변을 낼 수 있다는 측면에서 닮아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두 방법의 차이나 적용 사례는 구글링하면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만약 강사님이 특정 도메인에 특화된 LLM을 개발하신다면 어떤 기준과 절차로 RAG와 파인튜닝을 선택하고 활용하시는지 강사님의 개인적인 생각이 궁금합니다 :)
현재 국가전산망 화재로 소득세법을 '국가법령센터'가 장애중입니다. 대체사이트인 (사법정보공개포탈)에서는 PDF와 TXT만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대부분 pdf화일 문서가 많은데, word말고 pdf문서를 임베딩하는 방법/강의가 있었으면 합니다. 추가로, 문서내 텍스트외에 도형이나 표같은경우는 어떻게 임베딩을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덕분에 RAG를 활용한 챗봇을 성공적으로 구현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1) 다만, RAG 구조상 사용자의 질문과 가장 유사한 문서 조각(chunk)을 찾아서 그 안에서만 답변을 생성하다 보니, 전체 문서를 이해해서 답변을 해주지는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RAG로 학습시킨 매뉴얼이 약 47페이지 정도이고 양이 많지 않은데, 이 전체 매뉴얼의 내용 전체를 이해하고 종합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출처를 알려줄 수 있는 RAG의 분명한 장점이 있어서, 현재의 RAG 기반 구조를 유지한 채 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질문2) 47페이지 문서 외에 더 자세한 매뉴얼을 추가로 반영하려고 하는데요, 이때 pinecone에 동일 DB(인덱스)로 그냥 추가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더 나은 구조가 있을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