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Mapping("/nonModelAttribute") public void getList(Page page) { } @GetMapping("/modelAttribute") public void getList(Model model,@ModelAttribute Page page) { } @Slf4j @Component public class PageArgumentResolver implements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 @Override public boolean supportsParameter(MethodParameter parameter) { // TODO Auto-generated method stub return parameter.getParameterType().equals(Page.class); } @Override public Object resolveArgument(MethodParameter parameter, ModelAndViewContainer mavContainer, NativeWebRequest webRequest, WebDataBinderFactory binderFactory) throws Exception { return null; } } 강의에서 위 두개가 같다고 하셨는데 위의 /nonModelAttribute의 요청의 경우 Page 객체의 경우에는 Argument에서 객체를 만들지않으면 아예 null이 들어오기때문에 ArgumentResolver를 통해서 객체가 생성이 된다는것을 알수있는데 /modelAttribute의 경우에는 해당 부분에서 객체를 생성하지않아도 객체가 생성이 되던데 두개의 차이점이 있는건가요?? 그리고 만약에 차이가 있다면 ModelAttribute의 객체는 어디서 생성이 되는건가요?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이렇게 진행했는데 오류가 계속 뜹니다. visual studio code는 세팅을 하고 설치하면 될까요? 추가로 터미널에서 줄바꿈 기능은 따로 없는걸까요?
지금 배포하는 방식이 csr 배포방식이라고 하셨는데, ssg 배포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 ssg 배포도 결국 정적 파일로 생성해서 dist 폴더 안에있는 파일들을 s3 에 올려서 배포하는 방식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결국 csr 과 ssg 는 차이가 없는게 아닌가요 ??
자바 기초부터 마스터하기 with 은종쌤 (Do it 자바 프로그래밍 입문) - Part 1(기초편)
자바 기초부터 마스터하기 강의의 ‘나 혼자 코딩!’ 문제 답안은 강의 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의실 진입 후 우측 상단의 다운로드 버튼이나 커리큘럼에서 각 수업 옆에 위치한 구름모양 다운로드 버튼 아이콘을 통해 자료실에 접근하실 수 있어요. 위에 다른분께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구름모양 다운로드 버튼 아이콘이 보이지 않아서 문의 드립니다.
기초적인 질문이지만.. char의 음수부분 어떤때에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char 의 양수 번호같은 경우는 ascii코드 베이스로 사용하는걸 알겠는데 음수부호를 가지고 char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어떨때 사용하는걸까요? 그리고 어떤때에 unsigned char를 사용해야하는가도 궁금하네요..ㅎ
안녕하세요. 선생님. 코드젠이 업데이트 되면서 보드의 날짜 타입이 에러가 아래의 사진처럼 오류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포폴 예시 파일에 있는 버전의 타입으로 해도 동일하게 eslint에서 에러가 잡히는 것 같아요. createAt 값이 들어가는 곳마다 저렇게 에러가 잡히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로그를 읽어보니 컨테이너 런타임이 running 상태가 아니라는데, containerd를 시작한 다음에 해도 오류가 발생하며 join이 안됩니다. 나름 구글링해봤는데 해결을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wjddndla1013@worker-2:~$ sudo systemctl start containerd wjddndla1013@worker-2:~$ sudo kubeadm join 10.138.0.2:6443 --token 6b4i88.fu2iiiipo41ldiww --discovery-token-ca-cert-hash sha256:232f88032469356177301165974b023033cde407848858921ddcdda262aee2c7 [preflight] Running pre-flight checks error execution phase preflight: [preflight] Some fatal errors occurred: [ERROR CRI]: container runtime is not running: output: time="2024-01-16T09:30:11Z" level=fatal msg="validate service connection: CRI v1 runtime API is not implemented for endpoint \"unix:///var/run/containerd/containerd.sock\": rpc error: code = Unimplemented desc = unknown service runtime.v1.RuntimeService" , error: exit status 1 [preflight] If you know what you are doing, you can make a check non-fatal with --ignore-preflight-errors=... To see the stack trace of this error execute with --v=5 or higher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강의 내용 중 나온 애노테이션을 만들게 되면 Qualifier("mainDiscountPolicy") 부분을 제외한 다른 코드는 스프링의 Qualifier 코드를 복붙하여 어노테이션들(@Target, @Retention 등)을 참조해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spring의 Qualifier 어노테이션이 변경될 때 선언해놓았던 모든 코드를 수정해야하고, 코드 중복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했씁니다. 즉, 이런 어노테이션이 수십개 된다면 유지보수 비용이 올라갈 것으로 생각이 되었습니다 @Target({ElementType.FIELD, ElementType.METHOD, ElementType.PARAMETER, ElementType.TYPE, ElementType.ANNOTATION_TYPE}) @Retention(RetentionPolicy.RUNTIME) @Inherited @Documented @Qualifier("mainDiscountPolicy") public @interface MainDiscountPolicy { } @Target({ElementType.FIELD, ElementType.METHOD, ElementType.PARAMETER, ElementType.TYPE, ElementType.ANNOTATION_TYPE}) @Retention(RetentionPolicy.RUNTIME) @Inherited @Documented @Qualifier("QualifierAnnotation1") public @interface QualifierAnnotation1 { } @Target({ElementType.FIELD, ElementType.METHOD, ElementType.PARAMETER, ElementType.TYPE, ElementType.ANNOTATION_TYPE}) @Retention(RetentionPolicy.RUNTIME) @Inherited @Documented @Qualifier("QualifierAnnotation2") public @interface QualifierAnnotation2 { } ... 사용해야하는 이유로 두 가지를 들어주셨는데요. 해당 어노테이션이 참조되는 곳을 알 수 있다. mainDiscountPolicy 는 문자열이라 직접 치는 거보다 어노태이션이 낫다. 위와 같은 이유라면 아래와 같은 Qualifier 전용 상수를 제공하여 해당 값을 사용하도록 하면, 언급한 두가지 이유도 동일하고 어노태이션 생성을 위한 불필요한 코드 중복 및 유지보수가 줄어들 거 같은데요. public class QualifierConst { public static final String MAIN_DISCOUNT_POLICY = "mainDiscountPolicy"; } // 사용하는 곳에서 @Qualifier(QualifierConst.MAIN_DISCOUNT_POLICY) 강의 중에 이야기하신 부분 외에 어노테이션을 실무에서 사용하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언급하신 이유와 어노테이션의 유지보수성을 고려했을때 Qualifier value들을 상수로 관리하는 것이 유지보수 비용이 더 적을 것으로 생각되어 질문 남깁니다.
한글파일은 잘 열립니다. 단, 접근허용이하는 팝업이 떠서 / 알려주신대로 찬찬히 그런데 레지스터 편집기 HNC폴더에 다른 것은 있는데 ‘Hwpautomation’ 폴더만 없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초보자라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이것저것 다양하게 자동화코드 짜보시다가 막히면 언제든 무엇이든 질문 던져주세요. 업무자동화 코딩은 과학이나 알고리즘과는 조금 달라서 고민만으로 풀리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도 최대한 빠르게 회신 드리겠습니다.
강의 로그인과 회원가입 실제로 하기 뒷부분에 트렌드조회, 팔로우, 추천게시물을 불러오기 위해 주소를 변경해주고 403이 나오는 곳은 credentials 을 추가했습니다 하지만 /hashtags/trends에서만 여전히 쿠키를 받아오지 못하고 403이 나오고 있는데 어디가 잘못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로그인 기능 까지 구현 하면서, 생긴 의문점이 생겼는데요. mongoose.connect() 함수를 사용해서 몽고 DB와 연결 이후, 몽고 DB와 User 객체와의 연결이 따로 설정하지는 않은 거 같은데, user.save() 함수 사용 시 해당 User 객체가 어떻게 몽고 DB에 연결이 되어서 회원가입이 되는지 또는 로그인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real CAN 제어기가 없습니다. dbc 화일을 강사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만들고, Online mode, simulated bus로 세팅하고 , start를 눌러서 TRACE window에서 데이터를 보고 싶은데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제어기 없이 simulated bus 로 Trace window에서 데이터를 받아보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듣다보면 선생님께서 추상화라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데요 프로그래밍에서 추상화라는 말이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ㅠㅠ 선생님 강의 외에도 다른 강의나 서적들도 보면 추상화라는 말이 꽤 나오는걸 볼 수 있는데 그때마다 추상화라는걸 어떻게 생각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보니, Next.js 13의 Data Fetching 방법이 React Query과 유사함을 느꼈습니다. (주니어라 부족함이 있어 실제론 유사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Next 13의 데이터 패칭 방법이 react 에서 React Query를 사용하여 서버 API의 데이터를 일정 시간동안 fresh 상태로 갖고 있는것 stale한지 chach로 체크하는 것 모두 흡사 하다고 느꼈습니다. React Query의 가장 큰 강점은 클라이언트-서버간의 데이터 동기화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Next 13의 데이터 패칭 방법을 사용한다면 번거로운 React Query의 보일러코드들을 사용하지 않아도 React Query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보입니다! 따라서, Next 13에선 React Query가 무한스크롤 외에 사용할 일이 거의 없을 것만 같아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next 13과 react query 조합은 앞으로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는 걸까요? 선생님의 고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실텐데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