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PreToolUse, PostToolUse 사용 시 제대로 적용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질문드립니다. node -v : v22.16.0 claude --version : 2.0.61 (Claude Code) Window 운영체제 로 진행중입니다. 강의와 교재에 나온대로 '디스패처(Dispatcher)' 훅 패턴 적용 시 settings.json과 dispatcher.js를 적용하고 .env와 src/db/migrations/001_create_users.sql 까지 모두 만든 상황에서 테스트를 진행하면 막혀야 하는데 적용되지 않고 그대로 읽어주는거나 수정을 합니다. Claude에게 물어보면 등의 답변을 해주는데.. 환경설정의 문제인지 Window 와 Mac 운영체제의 차이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심화과정(디스패쳐 훅 패턴) 전부터 이상이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를 보면 [DEBUG] MCP server "ide": Calling MCP tool: cloaseAllDiffTabs [DEBUG] MCP server "ide": Tool 'closeAllDiffTabs' completed successfully in 32ms 이러한 것이 나오는데 저는 똑같이 cladue --debug로 들어가도 그러한게 안찍히네요.. ㅜㅜ claude 버전문제인지 다른 세팅하는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열심히 보고 분산트랜잭션에 대해 배워가고 있습니다. 우선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다가 OrchestrationService 소스 코드 설명해주시는 부분에서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렸습니다. 현재 하나의 트랜잭션 내에서 출금처리에 대한 로컬 트랜잭션 처리 + 입금 서비스 REST 호출 + 입금 서비스 응답이후 SAGA 상태 업데이트 까지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경우에 입금 서비스에서 응답이 지연된다면 출금계좌에 대한 락은 지연시간만큼 대기를 하게 되고 트래픽이 몰리는 상황에서는 처리 성능이 떨어질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입금 서비스 호출 이전, 입급 서비스 호출 후 응답값에 대한 saga 업데이트, 출금 서비스 보상 처리 이렇게 3개의 로직을 각각 별개의 트랜잭션으로 선언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강사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skip policy 에 대한 질문 Firebase message를 writer 쪽에서 사용하고, override fun shouldSkip(throwable: Throwable, skipCount: Long): Boolean { if (throwable !is BatchUnregisteredException) return true if (throwable.errorCode == FCM_UNREGISTERED_TOKEN || throwable.errorCode == FCM_MULTIPLE_TOKEN_ERROR) { throwable.tokens.forEach { fcmToken -> checkUnregisterToken(fcmToken) } } return true } skipPolicy에서 위와 같이 unregister token들을 제거해주려고 했어. 그리고, 테스트코드에서 제거 로직이 한번만 불렸는지 체크했는데, 총 3번이 불렸다고 테스트가 실패하더라구 (실제 데이터는 1개라는 가정하에) GPT는 여러번 불릴 수 있다고, SkipListener 에서 onSkipWrite 에서 unregister 된 토큰을 제거하라고 하는데 1. 실제로 skipPolicy는 여러번 불리는게 맞는지 1-1. Skip 여부 체크 1-2 Skip 처리 중에서도 체크 1-3 Chunk 완료 처리 시에도 확인 이라는데 맞아 ,,? 2. 보통 이러한 토큰 제거 작업이 있다면 어디서 수행하는게 맞는지 알려줘 ~
안녕하세요 게시판 강의 보면서 정말 잘 배우고 있습니다!! 국비학원 프로젝트 하던 때를 생각해보면서 듣고 있는데, 그때는 엔티티에 생성자를 만들어서 서비스에서 그냥 썼는데 본 강의에서 팩토리 메소드 형태를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기술적으로 더 진보한 형태인지요) 그리고 객체마다 response를 만들어서 commentResponse, ArticleLikeResponse 같은걸 만들어 api 반환에 사용하는데, entity랑 필드도 다르지 않은데 굳이 이렇게 일일이 response 객체를 각각 만들어서 코드를 짜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형! 퇴근도 못하고 일하다가 이제야 형 강의보면서 주말을 맞이하고 있어! 스프링 배치를 써서 분 단위, 하루 단위 KPI를 산출하는 배치 프로그램을 만드려고 하는데, 실무에서는 어떻게 HA를 구성하는 지 궁금해졌어. 가령, k8s에서 같은 배치를 돌리는 pod가 여러 개이면 배치가 동시에 돌 것 같고, pod가 한 개이면 하나의 배치 시스템이라서 위험할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실무에서 하는 지 궁금해!
안녕하세요, 강의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코드를 살펴보니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 현재 작성된 코드에서는 엔티티 간 연관관계를 맺지 않고 풀어내고계시더라고요! 재미니님은 실무에서도 연관관계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건지 아니면 고민 포인트(?)를 던져주신건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Order와 OrderItem 관련해서, OrderService의 서비스 레이어인 create 메서드에서 OrderItemRepository를 사용해 saveAll을 호출하는 방식을 사용하시더라고요! 저는 Order가 없으면 OrderItem은 존재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해서, OrderItem의 생성을 서비스 레이어가 아닌 Order 엔티티안에서 생성하도록 강제하는 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방법으로는 OrderItem.create() 같은 생성 메서드를 protected로 막는다. OrderItemRepository를 아예 생성하지 않는다. 더티 체킹을 이용하여 Order 필드에 있는 List<OrderItem> 컬렉션에 요소 추가로 OrderItem을 save한다. 팀 컨벤션을 정한다.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재미니님은 실무에서도 연관관계를 맺지 않는 방식을 선호하시는 건가요? 사실 서비스 레이어에서 직접 호출을 통한 저장이라고 해도 문제는 없겠지만 사용하시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주문 시 상품 재고를 차감시키는 메서드를 OrderHandler(OrderManager) 에 private으로 위치시키는 것과 ProductHandler(ProductManager)에 위치시키고 주입받아 사용하는 것중 어떤게 더 나은 방식일까요? private void decreaseProductStock(List<NewOrderItem> newOrderItems, Map<Long, Product> productMap) { for (NewOrderItem newOrderItem : newOrderItems) { Product product = productMap.get(newOrderItem.productId()); if (product.isStockLessThan(newOrderItem.quantity())) throw new ApiException(PRODUCT_QUANTITY_OVER); product.decreaseStock(newOrderItem.quantity()); } } 고민이 되는 부분은 예를들어 위와 같은 메서드를 OrderHandler에 두자니 조금 헤비해지는 것 같고, ProductHandler에 두자니 신규 주문 시에만 사용될 것같은데.. ProductHandler에 두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의견이나 힌트 주시면 좀 더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 문의 드립니다. common 공통 모듈은 서비스간 통신 데이터 구조를 표준화해서 통일성 있게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한다고 이해하였습니다. 현재, 멀티모듈로 작성된 프로젝트라서 common 모듈을 작성된 것 같은데, 각각 독립적인 repository 로 운영된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Nexus 같은 repository 에 관리하여 공통 dto 를 관리하는 방법은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적다 보니, 분산 환경에 대한 질문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좋은 강의 잘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예제 코드도 같이 파악해보고 있는데요 repository 조회시 조회한 결과에서 활성 상태를 체크할때 2가지 방법으로 구현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repository에서 쿼리 메서드로 값 전달 findByXXAndStatus() 일단 findByXX로 조회하고 filter에서 isActive 체크 2가지 경우다 결과 자체는 Active인 엔티티를 조회하겠지만, 두 경우를 언제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가 구분이 있을까요?? 일단 저라면 목록을 조회하는 경우라면 1번 방법으로 조회하면 조금이나마 성능 이점이 있을 것 같고, 단일 데이터 조회시에는 1번이나 2번이나 상관은 없을꺼 같다는 생각입니다! https://youtu.be/o5byT9Ha5Tg?si=C1zj8oP8-wSB6g7Y 최근에 우테코에서도 softDelete 관련 처리를 엔티티 설정을 통해 하기도 하던데, 제미니님의 의견이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아직 제가 강의를 쿠폰 부분까지 들어서 뒤에서 이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지는 확인을 못했어요!
ProductFinder -> ProductUsecase or ProductUsecase<ProductSection> 정의한 곳에 Product 서비스 와 ProductSection 서비스 를 갖고 안에서 작업을 해보는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ProductProductSecion 으로 명명하기에는 애매한 부분이 있어, Usecase라는 단어를 써서 중간에 두 서비스만 사용하는 컴포넌트를 하나 두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혹은 Delegator 를 써서, 이 두 서비스를 의존해서 처리해야 하는 프로세스를 위임해버리는 타입을 하나 만드는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PrePersist 가 있는 메서드는 영속성 컨텍스트에 엔티티를 저장할때 즉, save()나 persist() 호출 시점에 호출되는것인가요? 아니면 flush()이후에 INSERT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인가요? @PreUpdate 가 있는 메서드는 엔티티의 변경 감지가 일어나고 트랜잭션 커밋 또는 em.flush()시점에 UPDATE쿼리가 실행되는데, 이 UPDATE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궁금한점이 생겼는데요. 로직을 수행하는 객체중 어떤것은 xxx서비스 어떤것은 xxx핸들러또는매니저(컴포넌트) 등의 객체로 나눠지는데요. 이에 대한 기준이 있을까요? 컨트롤러가 호출하는 객체를 xxx서비스, 서비스가 호출하는 객체를 xxx핸들러또는매니저(컴포넌트)라고 보면 될까요? 그렇다면 컴포넌트는 특정 개념에서의 로직들이 응집되어있는 객체 라고 보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MSA 학습용으로 모의 주식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본 사람입니다. 당시에, 주식 매수의 기능을, 2개의 service 로 운영했었고, 이때 각 요청의 순서는 이벤트 기반으로 처리하였습니다. client -> stock service -> kafka -> payment service(이벤트 구독) 이때, 특정 문제에 대한 트랜잭션 보장을, 보장 로직을 통해 구현하였었습니다. 이때, kafka pub/sub 이벤트를 동기적으로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도록 구성해놓았었습니다. 주식 거래와 같은 일관성이 매우 중요한 서비스에서 어떤 방향성이 더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2pc 를 채택하는게 더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킬구형 메타데이터쪽 update를 읽다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형이 update() 메서드는 매 트랜잭션의 커밋 직전에 호출된다. 단, 처리 도중 예외가 발생하여 트랜잭션이 롤백되는 경우에는 호출되지 않는다. 이는 실패한 처리 내용이 실행 정보에 반영되는 것을 방지한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문제가 생겨서 update를 호출하지 않고 롤백이 됬다고 하면 open입장에서는 실패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거아니야? 실패를 해도 마지막으로 저장된 곳부터 다시 시작하니까 실패를 아예 저장을 안한다는거야? 재시작할때 메타테이블에서 execution값을 받아와서 괜찮은건가?
전체보기가 없는 상품들 목록이라면 카테고리 프로덕트로 설계하는 방향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상품의 전체보기가 없습니다. A-Z까지 모든상품들은 카테고리로로 분류되어있고(=모든 상품들은 카테고리라는 꼬리표를 가집니다) 좌측 메뉴탭에서도 카테고리별로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해당 상품들을 모두 카테고리별로 선택의 상세보기에 해당상품들이 나열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어떤지 한번 의견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던 중 ReviewService의 트랜잭션 처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addReview 함수에서 리뷰를 저장하는 add()와 포인트를 적립하는 earn() 두개의 중요한 함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각각 별도의 트랜잭션으로 처리되어 리뷰는 저장되고 포인트는 적립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설계에서 addReview()에 @Transactional을 붙이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혹은 만약 의도적으로 별도 트랜잭션으로 분리한 것이라면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미니님. 유투브 및 인프런 강의 잘 시청하고 있습니다 :) 인프콘 2024에서 '지속 성장 가능한 설계를 만들어가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발표해주신 내용이 무척 공감이 되었고, 제미니님 유투브를 찾아봤다가 강의까지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 내용은 아니지만 인프콘 영상에서 말씀해주신 개념인 '개념' 과 '격벽'을 구체적으로 실무에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를 여쭤보고자 인프런 질문을 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편의상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가정했을때,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도메인을 구성하는 여러 '개념'들을 나열한다. 나열된 '개념'들의 급(1급, 2급, 3급 ..) 을 나눠보고 그룹화 하면서 '격벽'으로 분리한다. '격벽'으로 분리된 그룹이 어떤 개념을 통해서 연결될지 방화벽으로 동작할 개념을 생각해본다. 이는 개념간 무분별한 참조를 막기 위함이다. '개념'들과 '격벽'들을 기반으로 일단 코드로 구현부터 해본다. ('설계를 하지 말고 구현을 먼저' 하는 포인트는 이것) 구현하면서 또는 운영하면서 더 나누거나 신규로 추가할 개념이 있다면 반영한다. 결과적으로 설계를 하지 않고 구현을 먼저 하고, 구현 하는 과정이나 운영 하는 과정에서 최적화 시킨다. 이것이 곧 최적의 설계로 나아가는 방향이 된다. (질문) 제가 제미니님이 말씀하신 '개념'과 '격벽'을 잘 이해한 것이 맞을까요? 실무에서 위 흐름대로 적용하면 제미니님이 강조하신 내용에 기반한 작업이 될 수 있을까요? 실무에서 실제로 말씀해주신 내용을 적용해보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적용하면 될 지 몰라서 제가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다면 피드백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비님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는 JPA엔티티를 도메인 모델로 사용하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를 리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팀원 한명이 이렇게 이야기하더군요 이전에 마이바티스를 사용하다가 JPA가 나온거처럼 이를 대체하려면 코드변화가 필요할 것 입니다 사실 이것도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JPA 엔티티를 참조하는 모든 부분을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레이드오프 관점에서 보면 현재 잘 사용하는 JPA엔티티를 그대로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이렇게 새로운 데이터접근 기술이 나오게 되는 것까지 고려하는게 맞을까요? 어떠한 논리를 펼쳐서 JPA를 그대로 의존하는게 좋다고 이야기하는게 더 설득력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