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토스 개발자가 알려주는 수백개의 MSA 환경에서의 성능 보장을 위한 RPC 처리 기법
이제 앞으로 3개만 더 들으면 완강이네요! 빠르게 gRPC를 공부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마무리해가니 궁금한 점이있어 질문 남깁니다. 마이크로서비스가 1000개 이상되는 회사에서 데이터팀 백엔드 인턴으로 근무를 할 예정인데 데이터팀이다 보니 서비스들 전체를 아우르는 일을 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gRPC에 대해서 공부해오면 좋다고 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회사에 들어가면 어떤식으로 서비스들의 gRPC를 분석해야할까요? 혹시 추천해주시는 순서가 있으실까요? 예를 들어서 .proto파일을 먼저 확인한다 -> 등등 성공적인 백엔드 인턴을 위해서 추가적인 조언이 있으시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하기] vagrant up 했을 때 오류가 나길래 보니까 실습 환경이 Ubuntu 22.04 > 24.04로 전환되었다고 공지에 나와있는데 Vagrantfile 에는 ctrd_V = '2.2.1-1~ubuntu.22.04~jammy' 로 되어있었습니다. ctrd_V = '2.2.1-1~ubuntu.24.04~nobel' 로 변경하니까 잘 됩니다 혹시 처음 하시는 분들 헤맬까봐 올려봅니다.. https://github.com/sysnet4admin/_Lecture_k8s_learning.kit/blob/main/ch1/1.5/Vagrantfile
8분 29초에서 /logoutProc 를 겟방식으로 호출했고 로그아웃은 성공했습니다. 로그아웃 성공후 /logoutSuccess 로 이동해야 하고 해당 url 은 permitAll() 입니다. 그런데 왜 로그인화면이 표시되는지 궁금합니다. 강의를 조금 더 보다보니, 궁금증은 해결됐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궁금한 점은 해당 소스에 맨 아래 permitAll() 의 역할입니다. 실제 아무일도 안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비전공자로 코딩 경험이 없는 사람인데요. 코딩테스트를 프로그래머스 lv.2 정도로 준비해야 할 일이 있어서 무작정 듣고 있습니다. 코드 보는 능력은 정처기 수준이고, 알고리즘을 이렇게 직접 작성해보는 건 처음이라 2분 안에 코드나 문법을 생각하기가 많이 어려운 거 같아 걱정이 됩니다. 공부 방법을 현재 이렇게 하고 있는데요, 강의 수강 -> 중간에 2분 멈추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10분으로 가진 뒤 아이디어(한글로)만 겨우 도출 -> (대부분 틀리고)강의 이어서 수강 -> 다 듣고 코드 따라 작성해보기 이런 공부방법으로 빠르게 여러번 강의를 회독하면 실력이 오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시간을 오래 잡고 코드를 끝까지 완성해본 다음 이어 듣는게 좋을까요? 작성 시 써야하는 문법이나 코드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 같습니다... 부족하지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를 듣던 중 실습 내용을 보니 LoadBalancer와 비슷함을 느껴서 질문드립니다. Route53과 LoadBalancer 둘 다 트래픽을 분산하는데 동작하는 방식이나 구조에 차이점이 있을까요? 그리고 각각 어느 상황에서 사용되는지, 서로 대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https://code.claude.com/docs/ko/slash-commands#%EC%82%AC%EC%9A%A9%EC%9E%90-%EC%A0%95%EC%9D%98-%EC%8A%AC%EB%9E%98%EC%8B%9C-%EB%AA%85%EB%A0%B9%EC%96%B4 강의 교안에 해당 링크 404로 뜹니다.
안녕하세요. DP Climbing Stairs 문제 풀이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basecase로 f(0)=1, f(1)=1 조건을 주셨는데요. f(1)=1, f(2)=2 로 해도 값이 동일하더라고요. 결국 초기값 2개만 지정하면 되는건가? 싶었습니다. 저는 계단을 1칸, 2칸을 갈 수 있는게 최소 케이스라고 생각하고, f(1), f(2)를 정의했는데 f(0) 부터 지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 기준을 잡는 포인트는 어떻게 생각해낼 수 있을까요? 점화식이 f(n-1)+f(n-2) 이니 초기 0,1(혹은 1,2)번째 값을 알면 풀린다. 라고 접근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매번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Phase 1: 프로젝트 초기 설정 (골격 구축)'을 Shrimp Task Manger로 계획을 세우고 구현하는 중에 수정이 필요하여 수정을 요청을 했는데 수정을 하던 중에 요청하지 않은 Phase 2로 넘어가 자동으로 작업을 하고 있더라구요. 잠시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Phase2로 넘어가는 걸 몰라서 취소를 못하고 그냥 진행을 했는데 어디 까지 완료되었는지 파악이 안되어 아래와 같이 완료된 항목을 업데이트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claude/commands/docs/update-roadmap.md @docs/ROADMAP.md 요청 결과 Phase1과 Phase2 항목이 완료된걸로 ROADMAP.md 파일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ROADMAP.md 파일을 참조하지 않고 다시 요청을 했습니다. plan task: Phase 2: 공통 컴포넌트 및 UI/UX 기반 개발 코드를 분석해서 어디까지 완료되었는지 체크 후 완료되지 않은 항목만 계획을 세워줘! 위와 같이 요청했더니 이번에는 Phase2가 전부 미완료 된걸로 Sub Task로 분리하여 계획을 세웠습니다. 클로드가 ROADMAP.md 파일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코드를 분석해서 완료/미완료를 체크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는 못하는 것 같더군요. 이전에는 plan task -> list tasks -> execute task후 완료 항목을 update 요청하면 맥락을 잘 이해하고 업데이트를 했는데 중간에 뭔가 꼬이면서 컨텍스트를 정확히 이해를 못하면서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모르는 느낌이었습니다. ROADMAP 파일에 의존하지 않고 클로드 스스로 소스를 분석해서 완료/미완료 항목을 분석후 ROADMAP.md 파일을 업데이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Phase2 작업을 전체취소하고 다시 Phase2를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는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