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보다가 합격하기 위해서 결제하였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만. 유튜브에서 강의하시던 곳에서 첫번째 문제풀이 하시는 곳있으시자나용. 거기서 첫번째 문제에서 비용효율적인 측면을 생각했을 때 glacier가 훨씬 싸니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전 a라고 생각했었는데요. 물론 법정 감사 목적이 아니면 쓰지 않는다는것을 알지만 !가장! 비용효율적인 것을 생각해보면 glacier 가 맞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혹시 a가 오답이고 b가 정답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데이터의 내구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라고 문제에 적혀있는데 내구성면에서는 비용쪽을 생각해서라도 standard쪽으로 가는걸까요? 하지만 그렇게 되면 가장 비용효율적인 면에서 glacier를 이기지 못할것같다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또 꼬리에 꼬리를 무한대로 물어 지금 정신병원에 가야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공통코드 관련하여 코드그룹, 코드상세 테이블 설계 강의 잘 들었습니다. 관련하여 2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혹시 사내에 dataware라는 메타시스템을 사용할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전 회사에서는 메타시스템은 단순 정의 용도로 사용하고, 모든 코드값은 enum으로 사용을 했었는데요~ 강의 내용에 있는 것처럼 값이 바뀔 때마다 계속 재배포 작업을 해야 하긴 했지만, 그 외에 특별한 이슈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배치성 프로젝트라 빠른 대응이 필요하지 않았음) 현 회사에서는 아직 정해진 정책은 없지만, 메타DB를 어플리케이션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은 어떨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메타시스템, 공통코드 테이블, enum을 어떤 식으로 mix하여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고유한 컬럼 인식을 위해 최대한 유니크한 컬럼명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사용자로그인상태코드라는 컬럼이 있더라도 사이트에 따라 아래처럼 분리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A사이트사용자로그인상태코드 B사이트사용자로그인상태코드 이 경우 같은 아래처럼 코드값을 다르게 정의할 경우 현실적으로 체크하는 것이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A사이트의 경우 0:정상, 1:잠금, 2:정지, 3:휴면, 4:탈퇴 B사이트의 경우 0:정상, 1:잠금, 2:탈퇴, 3:휴면 (B사이트는 정지 상태가 없음) 같은 의미의 코드일 경우 같은 코드값을 가지게 하고 싶은데 영한님께서도 이러한 고민을 하신적이 있으신지 궁금하고 어떻게 해결하셨을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리텐션 시퀀스를 설계하려고 합니다. 제가 있는 곳이 교육 업종이다보니 구매 결심이 섰을 때 회원가입을 할 확률이 높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가입 대비 결제율은 20%정도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텐션 시퀀스를 설계하려고 하는데, 이와 관련된 전반적인 측면에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기간은 언제까지 잡을 것 인지? (약 80%가 3일 이내 결제합니다.) 문자 이메일 알림톡 등은 어떤 콘텐츠(재미/판매/혜택/가치)를, 어떻게 섞어서 활용하면 좋을 것인지? 답변 주실 수 있는 범위 안에서 편하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항상 좋은 강의 제공해 주셔서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직장 생활과 학습을 병행하다 보니 최근 업무 일정으로 인해 계획했던 만큼 진도를 나가지 못해 수강 만료일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워낙 유익해서 중간에 흐지부지 끝내지 않고 꼭 완강하여 제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수강 기간을 조금만 연장해 주실 수 있을지 여쭤봅니다. 바쁘신 와중에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쩌다 보니 어제 작업형 1 연습문제 39문제 다 풀어봤는데 실제 기출문제 보다 좀 더 어려운 편인가요? 아니면 비슷한가요? 궁금해져서 계시글 한번 올려봅니다.(작업형 2, 3도 마찬가지) 이론을 공부하고 연습문제 풀어보니까 좀 쉽지는 않더라구요. 일단 지금은 2유형 부터 넘어갈까 하는데 한편으로는 좀 걱정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Readiness Probe 관련해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 Rolling Update 중, 대상 그룹의 신규 Pod 대상이 Active 상태로 진입하기 전에 기존 Pod 대상이 Draining 상태로 전환되어 통신이 불가능한 상황에 Readiness Probe 설정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상황에서 ALB 대상 그룹에서 new Pod(1)이 Initial 상태이고 old Pod(1)이 draining 상태인 경우, 통신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5초와 27초 사이) 따라서 이 문제는 Readiness Probe만으로 해결된다기보다는 Readiness Probe, Pod Graceful Shutdown, Termination Grace Period 세 가지 설정을 같이 사용할 때 개선될 수 있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제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찾아보니 Readiness Gate를 사용하면 Pod가 ALB 대상 그룹에서 healthy인지 확인 후에 기존 Pod를 종료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설정도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 수강생 안내 사항 (커뮤니티 가이드) 아래와 같이 문구가 생성됩니다. 위치 줄:2 문자:25 + "안녕하세요! 바이브 코딩을 시작합니다." 를 출력하는 코 드. + ~ 식 또는 문에서 예기치 않은 '를' 토큰입니다. + CategoryInfo : ParserError: (:) [], Pare ntContainsErrorRecordException + FullyQualifiedErrorId : UnexpectedToken
안녕하세요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혹시 creatomate를 대체할 만한 곳 중에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요금제가 부담이 되어서 대체제를 알아보고 있는데(ex. JSON2Video, Shotstack) 혹시 강사님께서 알고 계신 검증된(?) 곳이 있는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2-4 AI 죽으면? 폴백 전략" 강의 이후 20번 강의를 보면 진행되지 않은 내용이 나타납니다. run_lim_scoring.py 파일이 갑자기 보이는데, lim_analyze.py 랑 동일한 파일일까요? 그리고 collectors.py 에서 수집한 뉴스를 gemini 에게 전달하는 부분은 없는거 같은데, collectors.py 에 추가해달라고 지시하면 될까요? 그리고 최종 결과물을 csv / txt 파일로 생성하는 부분도 빠진듯해요. 프롬프트를 알려주시면 그대로 진행해볼게요.
재미니님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궁금한 내용 질문드립니다. 프로젝트 설명 시 Why와 배경설명을 강조하였는데, 당시의 상황과 제약조건까지 함께 적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경험했던 프로젝트 상황인데요 기존 담당 인력이 빠지면서 중간에 투입된 프로젝트 관련 도메인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시작 규모 대비 일정이 빠듯했고(약 3개월), 기존 운영 업무와 병행해야 했던 상황 고객사 요구사항을 빠르게 이해하면서 지속적으로 회의/조율 및 사이드 이펙트를 고려한 설계를 진행했던 경험 등 배경설명에 이러한 부분에 제약이 있었고, 힘든 상황을 강조해서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고객사의 요청으로 인한 개발 설계는 Why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 요청하기까지의 고객사의 상황을 설명해야하는것인지 궁금하네요.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레거시 개선 관련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DB 최적화를 통해 CPU 점유율과 조회 성능을 개선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게 꼭 고객이 직접 불편을 제기해서 시작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운영 중 모니터링 과정에서 비효율 쿼리와 시스템 부하를 먼저 발견했고, “사용자는 원래 느린 시스템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었을 수도 있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충분히 개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진행했던 케이스였습니다. 이런 개선 배경도 이력서/프로젝트 설명에서 의미 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