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미니님 유튜브로 접하게 되어 인프런 강의까지 듣게된 백엔드 개발자(5년) 입니다. 현재 팀의 레거시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레거시 시스템을 개편하는데 주력하고 있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규모가 적지 않고, 팀내에서 담당하는 시스템도 많은데 제 기준으로는 꽤나 보수적인 조직이라 ai 활용하는데 제약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융권처럼 로컬 PC에서 외부망을 아예 차단하고 있지는 않지만, chat gpt, gemini 등 각종 llm을 제공하는 웹사이트는 차단이 되어있고 사내 자체 llm 만 사용할수 있는 환경입니다. 운이 좋게도(??) junie 는 아직 차단되어 있지 않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신규 구축이 아닌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분석하여 컨버전을 하는 과정에서 사용하기에 보안적으로 이슈가 될 부분이 있을까 싶어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ai를 활용하면 생산성이 넘사벽으로 높아지는 환경에서 보수적으로는 보안 이슈를 걱정하는 팀원들이 있을경우, 재미니님은 어떤식으로 팀원들을 설득하실지, 보안 이슈가 없도록 방안은 어떻게 마련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극단적인 예시긴 하지만, 비지니스 로직이 프로시저에 녹아져 있는경우, db 에 의존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ex. 트리거, 서버 크론잡 스케줄링 등) 의 경우 ai를 활용하여 레거시를 최대한 개선하고 싶다면 어떤 전략을 활용할 수 있을지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잘 듣고 있는데요.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다수의 팀원이 개발한다고 가정 할 때 현재의 AI를 사용하는 방식이 어디까지 유효할 지 재미니님의 생각이 궁금하여 의견 여쭙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AI를 적극 사용하고 싶을 때, 하지만 팀의 문화가 AI를 위와 같이 그닥 사용하지 않을 때, 강의 속에서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어디까지 얘기하는게 좋을 지 등이 궁금합니다. 제가 느낄 때, 위 강의 과정에서는 md 파일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며, 히스토리를 쌓아가는 것 같아 의견을 여쭤봅니다.
제미니님 안녕하세요! 30강 5분쯤에서 나온 결제 구조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검증과 처리 책임을 모두 가지고 있던 PaymentManager를 Validator와 Processor로 분리한 의도는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Validator와 Processor 각각에서 주문과 결제를 다시 조회하도록 구현하신 이유가 컴포넌트를 명확하게 분리하고 재사용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말씀해주신 “명확하다”는 표현이 PaymentService에서 비즈니스 흐름을 더 명확하게 드러내기 위한 설계 의도라고 이해해도 괜찮을까요? 한편으로는 다른 방식도 떠올랐는데, Validator에서 검증하면서 조회한 주문/결제 정보를 PaymentContext 같은 객체에 담아서 Processor.success로 전달하는 구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방식이 책임 분리나 구조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는지, 혹은 실제로는 어떤 트레이드오프가 있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 결제 개념 쪽 강의 내용 중 궁금한 부분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 1. PaymentCreator를 별도 컴포넌트로 분리한 이유 결제 개념에서 PaymentCreator를 별도의 컴포넌트로 추출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결제 생성 또한 결제 개념을 처리하는 기능의 일부라고 생각해서, PaymentProcessor 내부에서 함께 처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Creator를 분리하신 설계 의도가 무엇인지 알고 궁금합니다! 2. Manager vs Processor 네이밍 전략 기준 다른 개념 영역에서는 Manager라는 네이밍을 사용하시다가 결제 영역에서는 Processor라는 네이밍을 채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두 네이밍 사이에 역할적/의미적 차이를 두고 설계하신 것인지, 혹은 도메인 특성에 따른 네이밍 전략인지 궁금합니다 !
AI로 코드를 분석해보거나 레거시의 수정 포인트를 느껴보거나 하는 부분은 많이 와닿았는데요. AI 가 코드를 수정한 이후에 코드를 비교해보는 영역에서 브랜치를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 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AI 가 다수의 코드를 변경하고 있는데, 실제 실무에서는 한 꺼번 에 코드를 바꿔버리면 diff가 너무 많아서 개발시 우려되는 부분이 많이 생깁니다. gpt에 물어보면 ai/product-draft 와 같이 실험용 브랜치에서 작업 이후에 선별하여 수정하라는 답변을 받았는데요. 아직 섹션3을 수강하고 있어서, 이른 질문일지 모르지만 해당 사항 관련하여 실무적인 관점에서 실제로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 지 조언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쿠폰 조회 로직 구조 관련해서 의견 여쭤봅니다. 현재 제 구현은 findBestBenefitCoupons 에서 DB(Querydsl) 쿼리 하나로 - 대상 필터링(INCLUDE/EXCLUDE, 기간, 상태), - 할인금액 계산, - 적용가능 여부 정렬, - 페이지네이션(Slice) 까지 전부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쿼리가 너무 복잡해져서, “DB에서는 가능한 필터링/후보 추출만 하고, 복잡한 적용 규칙/최종 정렬은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바꿔도 괜찮을지 고민 중입니다. 제 가정은 사용자별 쿠폰 수가 많아도 수천 장 수준이라 앱 처리도 감당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강사님 코틀린 예제 CouponTargetReader )는 DB는 타겟 조회 중심이고 조합은 앱에서 하는 패턴으로 보였는데, 제 케이스(최적 쿠폰 + 페이징)에도 이 방향이 실무적으로 타당할까요? 아니면 정렬/페이징 일관성 때문에 핵심 랭킹 로직은 DB에 유지하는 게 더 맞을까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대규모 커머스 회사에서는 이런 “최적 쿠폰 목록” 문제를 보통 어떻게 처리하나요? 쿠폰 목록은 조건(회원/주문금액/대상/기간)이 많아서 캐싱도 쉽지 않아 보이는데, 실무에서는 어떤 식으로 분리(DB/애플리케이션/배치/사전계산)하고 어떤 기준으로 설계 결정을 내리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소규모 서비스에서 개발 중이라, 대규모 트래픽/대량 데이터 환경에서의 실무 관점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판단 기준(데이터 건수, 성능 임계치, 페이지 정합성, 운영 복잡도)도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다 보고 이 프로젝트를 제 손으로 다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코드를 눈으로 쭉 봤지만 SQL, 데이터베이스 구조 등은 정확히 들여다보지는 않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코드를 느끼려면 다시 작성해보고 테스트도 보고 그러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완전 같게 작성하기 보다는 강의에서 해주셨던 부분들 개선해보거나 바꿔보거나 하려고요 저는 python 개발자이기 때문에 Spring 대신 FastAPI, JPA 대신 sqlalchemy 를 사용하려 합니다. 작성하려고 보니 어떤 순서로 작성하는 것이 좋을까 질문 드려도 되나 싶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v1/products 부터 시작 하려고 하는데 우선은 프로젝트 구조부터 간단히 잡고 그 다음은 도메인 클래스, 엔티티, productService, controller 순서로 구현/테스트 코드 작성 v1/products 가 완성되면 서버 실행해서 동작 확인 그 다음은 뭐 v1/products/{productId} 이런 순서로 작성해보려고 하는데요 재민님은 혹시 이 프로젝트 만들때 어떤 순서로 구현하셨는지? 혹시 테스트부터 시작 하시는지? 처음 시작할 때 의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수강중 궁금한 내용이 있어서 남겨요. CartItem 개념객체가 ProductOption을 알고 있지만 CartItemResponse를 보니 장바구니에 노출 시켜줄 때는 오직 Product의 가격으로만 노출 켜주고 있더라고요. 장바구니에 담기는 단위, 기준이 ProductOption이지만 CartItemResponse에서는 product의 가격으로 노출 시키고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한 ProductOption의 Price는 Product의 Price와 별개로 봐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ProductOption 단위 하나로 옵션개념이 잡혀있는 것 같은데 (ex: 색상:REDㅣ사이즈:M), 만약 이 옵션들이 하나의 단위가 아닌 개별로 데이터를 가지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 색상:RED +3000원 - 사이즈:M +500원) (ex: 색상:BULE +3000원 - 사이즈:M +1000원)
안녕하세요.. 열심히 강의를 듣고 싶지만 프로젝트가 그레이들 인식을 하지 못해서 코드조차 제대로 못보고 있습니다ㅠ 지금까지 해본 것 intellij cache invalidate .idea 파일 삭제 후 그레이들 재빌드 gradle.properties jdk 21 버전으로 되어 있어서 프로젝트 구조 및 세팅 모두 jdk 21로 동일하게 맞춤 세팅에서 gradle default로 되어 있는거 intellij로 옵션도 변경 시도 인텔리제이 업그레이드 (2023년 버전 -> 2025년) ./gradlew build clean 명령어는 정상적으로 되는 것을 확인 마음 잡고 오랜만에 공부하려 했는데 시작조차 안돼서 답답하네요 흑흑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객체 간 의존 방향 고민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어 질문드립니다. 핵심 질문 도메인/서비스 간 의존 방향을 결정할 때 어떤 기준을 적용하면 좋을까요? "누가 누구를 알아야 하는가"에 대한 판단 기준이나 원칙이 있을까요? 저는 덜 중요한 개념의 변경이 중요한 개념에 영향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개념이 덜 중요한 개념을 모르도록 코드를 짜려고 노력하는데요. 막상 개발할 때는 이게 잘 안되어서 고민에 시간을 많이 사용하거나, 타협하곤 합니다. 이런 상황이 이번 강의를 보면서도 나타나 질문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 그런데 강의에서 download 메서드를 CouponService로 이동하는 과정을 보고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었습니다: 변경 후 구조: CouponService → OwnedCoupon, OwnedCouponRepository 의존 OwnedCoupon → Coupon, CouponRepository 의존 우려 사항: Coupon과 OwnedCoupon이 서로를 알게 되는 것이 순환 참조나 강결합을 유발하지 않을까? OwnedCoupon에 필드 추가 시, 기존에는 OwnedCouponService만 수정하면 됐지만 이제는 CouponService도 함께 수정해야 함 논리적으로는 CouponService에 download 기능이 있는 것이 맞아 보이지만, Coupon과 OwnedCoupon이 서로 알게 되는 것이 괜찮은 설계인가? 이런 고민에 시간을 많이 쓰다 보니 개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마감을 위해 구현 후 리팩토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리팩토링을 못할 때도 많고 마음의 짐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지난번 '어드민 예약 변경 시 쿠폰 회수' 관련 질문을 드렸던 수강생입니다. 답변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설계를 보완하던 중, 스냅샷 데이터의 범위와 확장성 에 대해 추가적인 고민이 생겨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아키텍처 상황] 현재 예약 테이블에는 예약 시점의 가격 정보를 JSON 형태의 스냅샷 으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유: 가격 결정 요소(할인, 이벤트, 기업 지원 등)가 빈번하게 변경/추가되어 RDB 컬럼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장 데이터: 현재는 '결과값' 위주로 저장합니다. (예: 적용된 할인 명, 타입(정액/정률), 최종 할인 금액) [직면한 문제: 변경 시점의 기준 모호성] 예약 시점(T1)과 변경 시점(T2) 사이에 정책이 변경되었을 때, 어드민에서 예약을 수정하면 어떤 정책을 따라야 하는가 에 대한 딜레마입니다. 만약 기획 요구사항이 "변경 시점(T2)의 정책이 아니라, 최초 예약 시점(T1)의 정책 조건을 유지한 채 금액만 다시 계산해 주세요" 라고 한다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현 구조의 한계: 현재 JSON에는 '결과(할인액)'만 있고 '조건(최소 결제 금액, 당시 허용된 옵션 목록 등)'은 없습니다. 예상되는 부작용: 이를 해결하려면 예약 시점의 모든 검증 조건(Condition) 을 JSON에 다 때려 넣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도메인 로직이 바뀔 때마다 JSON 스키마도 계속 비대해지고, 과거 JSON 데이터와 현재 로직 간의 정합성을 맞추기 매우 까다로워질 것 같습니다. [질문] 이처럼 "빈번하게 변하는 가격 정책"과 "과거 기준 수정"을 동시에 만족해야 할 때, 실무에서는 보통 어떤 접근 방식을 취하나요? JSON 스냅샷 확장: 다소 복잡해지더라도 예약 시점의 검증 조건(Parameter)들까지 모두 JSON에 스냅샷으로 남기는 게 맞나요? (JSON 컬럼 사용이 잘못된 선택이었을까요?) Policy Versioning (정책 버전 관리): 아니면 가격/할인 정책 테이블 자체를 버전 관리(Effective Date 등)하여, 예약 시점의 policy_version_id 를 매핑해두고 로직을 태우는 방식을 써야 할까요? 현실적인 타협: 아니면 보통 어드민 변경 건은 "재계산 불가(단순 금액 입력)"로 처리하거나, "무조건 현재(T2) 정책"을 따르게 하는 등 복잡도를 낮추는 타협점을 찾나요? 확장성 있는 가격 스냅샷 설계에 대한 강사님의 경험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무에서 '관리자(Admin) 예약 변경 기능' 정책을 두고 기획팀과 이견이 있어, 실무에서는 어떤 방식이 범용적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시스템 상황] 유저가 예약할 때 다양한 할인(이벤트, 타임세일, 쿠폰, 기업지원 등)이 적용되며, 이 정보는 예약 시점에 스냅샷(Snapshot) 으로 저장됩니다. 현재 어드민(상담원/운영팀) 이 유저의 예약 시간/날짜를 변경하는 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이슈 사항] 기획상으로는 어드민에서 시간을 변경할 때도 모든 할인 조건을 '실시간'으로 재검증 하라고 합니다. 문제는 재검증 과정에서 '쿠폰 박탈'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예시 상황: 유저가 5만원 짜리 예약에 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10% 쿠폰 을 씀. 어드민이 사정상(또는 유저 요청으로) 가격이 저렴한 타임이나 옵션으로 변경함 -> 결제액이 4만원 이 됨. 기획 요구사항: "최소 결제 금액(5만원) 조건을 불만족하게 되었으니, 자동으로 쿠폰 적용을 해제(원복)하고 금액을 재계산 한다." [제(개발자) 의견 및 고민] 저는 위 기획이 어드민 기능의 목적 과 UX(고객 경험) 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경험 훼손: 유저는 단지 시간을 바꿨을 뿐인데, 시스템이 엄격하게 검증해서 "조건 미달이니 쿠폰 뺏어가겠습니다"라고 하면 컴플레인 요지가 다분합니다. (유저 입장에선 혜택 유지를 원하니까요.) 데이터 복잡도: 이미 스냅샷으로 저장된 할인 정보를, 수정 시점에 다시 현재 기준의 마스터 데이터(쿠폰 유효기간, 최소금액 등)와 대조해서 '줬다 뺏는' 로직을 짜는 건 구현 복잡도 대비 실익이 너무 적습니다. 관리자의 재량: 어드민에서의 변경은 보통 '강제성(Override)' 을 띠는 경우가 많은데, 시스템이 칼같이 혜택을 잘라버리는 게 맞나 싶습니다. [질문] 보통 예약 도메인에서 관리자(Admin)가 개입하여 예약을 변경할 때 도, 이렇게 엄격하게 유저의 할인 자격(최소금액, 유효기간 등)을 재검증하여 박탈 시키는 게 맞나요? 아니면 어드민 권한 변경인 경우 "기존 스냅샷(혜택)을 최대한 유지" 해주거나, 가격 변동이 불가피하면 "취소 후 재예약" 을 하는 프로세스가 더 일반적인가요? 개발자로서 이 복잡한 '조건부 쿠폰 회수' 로직을 방어하고 싶은데, 설득력 있는 논리가 필요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사소한 내용이긴한데.. OrderService.create 에서 OrderKeyGenerator 객체를 를 주입받아 generate() 를 호출해서 orderKey 를 생성하는 부분에서 OrderKeyGenerator class 는 상태를 가지지도 않고 Property 를 가지지도 않는데 static method, 함수로 구현 되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어떤 고려사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static 이든 함수든 객체 메서드이든 상관 없다? 나중에 OrderKeyGenerator 가 확장되는 것이 고려된 것? OrderSerivce 에서 사용하는 기능이니 주입되는 것이 더 응집되어 보여서 더 좋다? 그냥 함수를 가져다 쓰는 것보다 객체를 주입하는 쪽이 테스트 하기 좋다? generate 가 순수함수가 아니라서? class OrderKeyGenerator { fun generate(): String { return Base64.getUrlEncoder().withoutPadding().encodeToString( ByteBuffer.allocate(16).apply { UUID.randomUUID().also { putLong(it.mostSignificantBits) putLong(it.leastSignificantBits) } }.array(), ) } }
상황 정리 저희가 매장 관리자용 통합 예약 관리 시스템 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구조 [외부 예약 플랫폼 (네이버 같은)] ↓ 자동 연동 [매장 POS 시스템 (티오더 같은)] ↓ API 폴링 [우리 통합 관리 시스템] 고객이 외부 플랫폼에서 예약하면 POS에 자동으로 들어옴 우리는 POS API를 폴링해서 예약 데이터를 가져옴 우리 어드민에서 직접 예약 등록 기능도 곧 추가 예정 문제 상황 POS 업체에 확인해보니: API에서 외부 플랫폼 예약 구분이 안 됨 → 구분값 추가 예정 외부 예약은 원칙적으로 수정 불가 현재는 수정이 되지만 플랫폼 API 키가 연결 안 되어 사실상 불가능 DB만 바꿔서는 의미 없고, 외부 플랫폼 API 재호출이 필요 POS와 외부 플랫폼 간 연동이 아직 불완전한 상태 논의된 두 가지 방향 A안 (readonly 방식) - 우리 어드민 생성 예약 → POS 직접 등록 (수정 가능) - 외부 플랫폼 예약 → POS에서 폴링해서 조회만 (수정 불가) - UI에서 "외부 예약" 표시하고 수정 버튼 비활성화 - 수정 필요시 원본 플랫폼 바로가기 링크 제공 B안 (통합 수정 방식) - 모든 예약을 우리 시스템에서 직접 수정 가능하게 - 외부 예약 수정 시 POS API → 외부 플랫폼 API 호출까지 처리 장단점 분석 A안 장점 각 시스템의 책임 범위가 명확함 동기화 정합성 이슈 없음 외부 플랫폼 정책 변경에 영향 안 받음 여러 플랫폼을 한 곳에서 조회만 해도 관리자 리소스 절감 효과 A안 단점 수정은 여전히 각 플랫폼에서 해야 함 "진정한 통합 관리"는 아님 B안 장점 완전한 통합 관리 경험 관리자가 한 곳에서 모든 예약 제어 B안 단점 외부 플랫폼 API 직접 연동 불가 (계약 주체가 매장) POS가 외부 플랫폼 제어 API를 제공해야 하는데 현재 없음 POS-외부 플랫폼 양쪽 동기화 복잡도 높음 외부 플랫폼 정책(취소규칙 등) 변경 시 계속 대응 필요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 애매 질문 이런 다중 오리진 데이터를 통합하는 시스템 에서: readonly로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정까지 구현해야 할까요? 단계적으로 접근한다면 어떤 순서가 좋을까요? 1단계: 통합 조회만 2단계: POS가 API 제공하면 그때 수정 추가 비슷한 사례에서 일반적으로 어떻게 접근하나요? 현재 상황에서는 A안(readonly)이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음 조건들이 충족된다면: POS에서 외부 예약 플랫폼 식별값을 제공 외부 예약 플랫폼 API를 저희가 제공받을 수 있음 그때는 어떤 아키텍처로 가야 할까요? 옵션 1: 직접 호출 방식 [우리 시스템] → [외부 플랫폼 API] (직접 호출) → [POS API] (동기화용) 우리가 외부 플랫폼 API를 직접 호출 POS는 조회 + 동기화 확인용으로만 사용 옵션 2: POS Proxy 방식 [우리 시스템] → [POS API] → [외부 플랫폼 API] POS가 외부 플랫폼 제어 API를 제공하도록 요청 우리는 POS API만 호출하면 POS가 내부적으로 플랫폼 API 처리 외부 플랫폼 변경사항은 POS가 책임 옵션 3: readonly 유지 [우리 시스템] → [POS API] (조회만) 기술적으로 가능해져도 readonly 유지 각 플랫폼 바로가기만 제공 어떤 방식이 일반적이고, 각 옵션의 trade-off는 무엇인가요? 특히 옵션 1 vs 옵션 2에서: 우리가 직접 여러 외부 API를 관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POS가 Proxy/Gateway 역할을 하게 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PG 결제 승인 API 구현 중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PG사로 부터 /callback/success 등과 같이 콜백 url로 요청을 받았을때 결제 승인을 서버에서 진행하는 플로우인데 결제 승인 요청 전 결제 검증 PG 결제 승인 API 호출 정상 승인 or 승인 실패 시 transaction_history 저장 의 흐름인 것 같은데 추가적으로 3번에서 정상 승인 시에 PG사로 부터 응답받은 paymentKey, amount 등을 요청한 paymentKet, amount와 동일한지 검증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실무에서 PG사 연동 시에는 결제 승인 응답 후 검증 로직을 다루는지? 다룬다면 실제 승인 요청 내역과 응답 내역이 다르다면 어떻게 처리하는지? (클라이언트로 응답, 불일치 시 보정 전략 등..) 외부 API 호출 시 서킷 브레이커를 사용하는 걸 선호하는지? 정도가 있습니다! 제미니님 덕분에 항상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의 코드를 보니 Question 클래스 등에 id, userId, title, content 등만 넣어두신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자주 표현되는 다른 필드를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QnA 조회시 질문 목록에서 질문 작성자의 이름이 표시되는 형태가 많습니다. 이때 그렇다면 QnAResponse 에 questionAuthor 필드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해당 필드가 추가된다면 어떻게 username 정보를 넣어주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1안. Question 클래스가 userId 대신 User 클래스를 가지고 있는다... 2안. Controller에서 user 목록을 조회해서 response 팩토리 메서드에서 매핑한다. 2안이 더 나을 것 같긴 합니다만, 리스트이다 보니 매핑로직이 복잡해 질 것 같기도 하고... qnsList->question->userId 모아서 userList조회... map생성 후 매핑 등등 이런 과정이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또 2안이 더 나은 방법이라면 response에 노출해야하는 join 필드 5-6개 처럼 많을때는 어떻게 처리하시는 편인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결제 코드느끼기 강의를 보며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여러 주문들을 동시에 넣었고 createPayment가 되고 PG사로부터 success가 콜백 호출 된다 했을때, 동시성 문제가 우려되는데요 각 주문마다 point 혹은 coupon을 쓴다고 했을때, 고객이 가진 point 이상으로 point가 차감된다든지, 쿠폰 재사용 문제를 직면했을때 예외처리가 없어보이며, 이 때문에 이를 복구하는 방안같은건 없어보입니다. (괜히 예외처리를 했다가 고객의 돈이 빠져나가고 결제상태가 안바뀔 염려때문) 그럼에도 각 Value Object에서 valid및 예외처리하는 로직이 success api에 추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주문 결제 전 단계에서 막으면 좋을까요? 아니면 그럴 가능성이 자주는 없으니, 결제 상태는 Ready인 부분을 찾아서 수동 수정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