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잘 봤습니다. 몇 가지 의문점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개발 서버, QA, 스테이징 서버, 운영서버의 DB CI/CD는 현업에서 어떤 식으로 하나요? 찾아본 결과 두 가지 방식이 있었습니다. Docker volume Flyway 등 마이그레이션 라이브러리 사용 만약 EC2 RDS를 사용하면 다른 서버에서도 그냥 DB를 사용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발서버는 Docker를 사용하고 운영서버에서는 RDS를 사용하는 식으로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관련 내용이 궁금합니다. Docker volume을 사용하여 대량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경우가 현업에서 있는지 궁금합니다. QA브랜치에서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수정 브랜치를 만들어 개발서버에 다시 머지하고 테스트하나요? QA브랜치 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치에 오류가 생기면 바로 머지 할 지(hotfix처럼), 개발 브랜치에 머지 해 테스트를 다시 할 지 선택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풀 리퀘스트가 거절되면 통합된 코드들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합니다. 항상 롤백이 되는 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제가 잘 이해를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 확실히 하기 위해 질문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어제까지 잘 작동하다가 OSError: [WinError 193] %1은(는) 올바른 Win32 응용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이 오류가 떠서요 찾아보니까 크롬 업데이트 되면서 구글드라이브 매니저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from selenium import webdriver from selenium.webdriver.chrome.service import Service from selenium.webdriver.common.by import By from selenium.webdriver.chrome.options import Options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import pandas as pd from datetime import datetime import time from webdriver_manager.chrome import ChromeDriverManager from selenium.common.exceptions import StaleElementReferenceException site_url = '' def initialize_driver(): options = Options() options.headless = False # 브라우저를 숨기지 않음 (True로 설정하면 숨겨진 브라우저로 실행됩니다) # WebDriver Manager를 사용하여 크롬 드라이버 자동 설치 및 관리 driver_service = Service(ChromeDriverManager().install()) driver = webdriver.Chrome(service=driver_service, options=options) return driver 이 코드에서 뭐가 문제일까요 코딩 5일차입니다 ㅠ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DiscountService에서 작성한 if문, swich문 변경 가능하다고 하여 작성해보았는데, 이렇게 사용하는게 맞는지 맞다면 좋은 코드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업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현재 맥북에서 도커 데스크탑을 설치하여 실습을 하고 있는데요.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맥북에서 도커를 실행하는 것이므로 host os 는 MacOS 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MacOS 의 커널과 리눅스 커널은 다를텐데 리눅스 커널 기술을 사용한다는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구글링을 해보니 도커를 설치할 때 도커 엔진에는 경량화된 리눅스 OS 가 설치된다고 하더군요. 좀 더 조사해보니 리눅스 가상환경이 설치된다고 합니다. 이 안에 리눅스 커널이 있구요. 질문은 2가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컨테이너가 생성될 때 도커 엔진의 리눅스 커널에서 격리되는 것인가요? 호스트 OS 인 MacOS 커널에서 격리가 되는 것인가요? 만약 도커 엔진의 리눅스 커널에서 격리가 되는 것이라면 호스트 OS 의 커널과는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애초에 리눅스 가상환경이 만들어질 때 host os 의 자원 중 일부(예를 들어 10%)를 가져왔고 컨테이너 생성시에는 그 10% 자원의 리눅스 커널에서 격리시키는 것이 아닌가 의문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예 [질문 내용] CPU Bound task가 주를 이룬다고 가정하더라도, 코어수 = Thread 수로 설정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상세] nginx나 webflux 같은 논블럭킹 IO를 사용하는 경우, 영한님께서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듯이 worker thread 수를 core 수에 맞추라고 가이드를 주고 있는데, 저는 항상 궁금한 점이 서버에 프로세스가 nginx나 웹 애플리케이션만 있는 것이 아닌데, 저런 설정이 정말 의미가 있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다수의 프로세스가 병렬로 처리되고 있으면, 설령 worker thread 수 = core 수로 설정하더라도 다른 프로세스가 core를 점유할테니 core를 점유하기 위해 기다리는 worker thread가 분명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한 부분에 오류가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가이드에서 그런 환경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idle한 제안을 해준 것 뿐일까요?
안녕하세요. 백엔드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사용하는 도메인이 달라서, 쿠키의 samesite 옵션을 none 으로 주고, secure 옵션을 true 로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쿠키를 잘 주고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문득 현업에서는 어떻게 옵션을 설정해서 사용하는지 궁금해져서 게시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업에서는 혹시 도메인이 다른 경우 쿠키 옵션을 어떻게 설정해서 사용하나요?
연습문제 풀던 중에 궁금한 게 생겨서 여쭤봅니다! 12번에서 단일 포켓몬 중 많은 타입 1을 구할 때, 지금 데이터에선 type2가 null인 경우만 있지만, type1도 null인 경우도 있다고 가정하면, where (type2 is null) or (type1 is null) 처럼 or 조건으로 표현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드립니다! A 1 2 3 null 5 null null null 7 이렇게 A라는 항목에 한해서 9개의 컬럼이 있는데 중간 중간 null 값이 있는 경우 이전 값들 중 최근 값을 가져오게끔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위 예시로, 빨간색 null 값은 3이 나와야되고 7 전의 null 값 3개에 대해서는 5, 5, 5 이렇게 나오게끔 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docker run docker run -p 80:80 --name hellonginx nginx 해당 명령어 수행시 docker: error during connect: Head " http://docker:2375/_ping ": dial tcp: lookup docker on 192.168.65.7:53: no such host. 아래와 같은 에러가 뜨며 수행이안됩니다.
안녕하세요 로그인 질문 드립니다. 강의와 크게 상관은 없지만 강의 듣다가 궁금한게 생겨서요.. 현재 시큐리티 강의 듣고 있습니다. DB에 암호화해서 저장하는건 이해하였습니다. 사용자가 암호를 잊었을때 시큐리티 암호 같은 방식은 암호 재발급 하면 되지만 복원 하는건 힘들어 보이네요 . 예를 들어서 이런 방식입니다. 암호의 3째자리 까진 알려주는 방식 암호의 흰트를 입력하면 가입한 이메일에 암호를 보내준다던지... ms sqlserver에는 암호 복원 기능 있는거 같던데 ... 암튼 강의듣다가 생각나서 질문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