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5분쯤 ; 세미콜론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가 이해한 내용으로는 "문장"을 마칠 때 세미콜론을 붙인다 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다만, 함수 문장(?) 뒤에는 세미콜론을 안 붙이는 것으로 받아들였는데 이게 맞을 지 검토 부탁드리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떨 때 붙이고/안 붙이는지 궁금합니다. ㄴ 배경 : 뒤에 함수 만들기 강의에서 void say_hello(); 로 함수를 호출하는 경우에는 세미콜론을 붙이도록 되어있습니다. 즉, 함수를 호출하는 문장으로 본다는 의미인데.. 어떤 경우에는 문장이고 어떤경우에는 아닌지 궁금하네요.
Step over의 정확한 기능이 이해가 되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강의 내용 중, F10은 들여다보지는 않고 실행 만을 시킨다고 표현하셨는데 정확한 의미가 이해가 되지 않아 문의 드립니다. 말씀 주신 들여다 본다 라는 표현이 F11로 한줄 씩 실행하는 거라면, F10은 살펴보지 않고 실행만을 한다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 일까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구매후 아직 강의를 듣고 있지는 않는데, 조만간 시작하려고 합니다. 강의 초반 준비사항에서 아무 ESP32나 상관 없다고 하셨지만, 최대한 병목을 줄이기 위해 전체 커리큘럼을 따라갈 때 문제되지 않도록, 준비 사항을 미리 알고 싶습니다. (보드, 디스플레이, 브레드 보드 등등) 구체적인 구매처 정보까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printf 함수 사용 시, 따옴표도 함께 출력하려면 하기 규칙이 맞나요..? printf("\" 내용 \"" ) 이건 규칙이기에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부분일까요? 거부 감이 드는 부분이 앞에 따옴표 " \ " 여기는 형태 상 printf(" 내용 ")의 따옴표가 먼저 나오고 특수하게 \ escape 기호가 들어간 후, 출력을 위한 " 가 들어간 것으로 받아 들여지는데 내용 뒤에 나오는 따옴표 형태에서 거부감이 드네요. \ "" <-- 형태상으로 "\" 내용 "\" 이렇게 되어야 \ escape 기호 내부에 따옴표 2개와 내용이 들어간 구조로 맞는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 내용 \ "" 이게 맞는 형태라고 하니 거부감이 듭니다. (제 생각이 맞다는 게 아니라, 단순히 눈에 익숙하지 않아 문의 드립니다.)
지난 번 , 2.5 변수 선언 예제를 위한 소스코드 파일 을 생성한 후 2.6 printf 함수 예제를 위해, 동일한 project 내 새로운 소스코드 파일을 생성하여 코드를 작성하였습니다. 이후 디버깅 진행 시, 오류가 발생하였는데 (전처리기는 작성한 상태) 오류 사유가, 이미 2.5 소스파일에서 main 함수를 사용하였는데 2.6에서 또 사용해서 발생한 문제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발생원인은 아는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 문의드립니다.
char 자료형을 가진 데이터는 항상 1byte 씩만을 차지하고, 그것을 가리키는 포인터는 64bit 체계 기준으로 항상 8byte 인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 2:40초부터 "1바이트라는 공간마다 64비트가 붙어 있는 게 아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위에 제가 이해한 내용이 틀리다는 의미일까요? 감사합니다.
ch. 12에서 약 만 개의 데이터를 처리(add)하는 예제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때, core 1개만 사용 시 오류가 발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SM이 1 block 단위로 처리하게 되는데, 1 block 당 최대 1024 thread를 할당 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기존 설명해주신 내용들을 떠올리면 여기서의 core는 SM의 의미일 것 같은데, 보통 core는 SM보단 SP에 가까운 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좋은 내용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