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고 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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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TOP Wri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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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 기본편
9. 인덱스2.pdf 중에서
[4페이지 - 예시 2]하나는 "~", 다른 하나는 "AND"인 부분 뭔가 어색?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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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화면과 관련한 정보 처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네이티브 앱 환경에서 서버 개발을 하다보니, 여기 강의에서나오는 리뷰 수가 어떻게 보일지 같은 문제를 서버에서 컨트롤 하자는 얘기가 자주 나와 질문 드립니다. 예를들어, 15000건의 리뷰수를 100+ 였다가, 15k 같은식으로 변경 되는걸 서버에서 string으로 내려달라는 것이죠. 현재는 원본데이터를 도메인에서 처리하고, 보여질 데이터를 dto 단에서 처리하는 식인데요..매번 화면에 표현되는걸 실험이라고 계속 바꿔대는데, 조금 불편한 느낌이 생기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보통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화면을 제어하는 필드가 많아질 수록 더 관리가 안되는거 같아요. 특히 os 별 다르게 처리한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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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Service 간 의존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너무 구현적인 질문을 드리는 걸 수도 있지만, 개념을 나누고 이를 결과적으로 코드로 구현해보려는 입장에서 어느정도 규칙이나 일관성을 두고 구현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질문드립니다! 현재 구현상으로 1. 하나의 개념을 한 서비스로 만들고, 서비스간의 의존은 피하는 형태로 구현하신 게 맞을까요? 2. 만약 그렇다면, 예를 들어 ReviewService에서 현재는 pointHandler를 호출하고 있는데, 이 핸들러의 로직이 더욱 응집되어 PointService의 메서드 자체를 호출하는 것이 하나의 동작으로써 자연스럽다면, 이런 경우는 PointService를 ReivewService에서 의존해서 메서드를 호출하기보단, ReviewHandler 및 추가로직이 응집된 PointService 서비스 하위레이어(?)를 두어서 이를 의존하게 하는 형태로 구현하시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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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개념을 나타내는 객체 내에 로직이 들어있는 것은 좋지 않을까요?
ReviewService에서 addReview를 할 때, ReviewTarget 객체와 ReviewContent 객체를 넘겨주어서 Validator에서 이를 검증하는 코드를 봤습니다. 이와 같이 개념을 표현하기 위한 객체 내부에 검증 메서드(비즈니스 적인 요소 or 값 누락 등)를 두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예를 들어 validator에서는이러한 개념을 구성하는 요소간 복합 검증이 필요한 경우 이러한 내용을 구현하고, 각 요소 자체에서 할 수 있는 검증은 ReviewTarget같은 객체에서 validate()메서드를 두어, 해당 객체가 갖고있는 데이터에 대한 검증을 하게 한다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아직 강의를 끝까지 보지 못했지만, 개념 객체 역할을 하는 class가 단순 dto 처럼 값만을 들고 있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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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격벽의 의미
안녕하세요! 격벽은 주요 개념을 나누고 가능한 직접 의존하지 않게 하는 판단 기준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 복잡한 조회 쿼리의 경우에는 컨트롤러단에서 각 개념 간 조회를 하고 이를 어플리케이션 단에서 데이터를 필터링하는 것보다 join을 하는 경우가 성능적으로나 구현적으로 나은 방식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런 경우 서로 다른 두 개념이 있을 때 한 개념 내 테이블과 다른 개념 내 테이블을 직접 join하는 경우가 있을 거 같은데요, 혹시 이런 경우도 가능한 지양하시는 편이실까요?? 벽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런 경우에도 적용되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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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개념 간 격벽을 침범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보통 실무를 하다보면 여러 개념이 명확히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예약의 경우는 상품을 고르고, 여러 할인정책이 있고, 쿠폰, 포인트 등 여러 개념이 혼합되어 생기는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예약도 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예약이 한 개념이라면 ReservationService를 만들었을 때 ReservationService는 godObject같은 형태가 만들어지기 쉬울 거 같은데, 이런 경우 재민님이라면 어떻게 예약과 다른 개념 간 격벽을 치고, 구현적으로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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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 설계 1편, 현대적 데이터 모델링 완전 정복
역할 및 발생 시점에 따른 엔티티 분류
역할 및 발생 시점에 따른 엔티티 분류를 설명하는 파트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지난 강의까지 주문 엔티티는 사건 발생의 결과물(즉, 주문 이력)이 기록되는 엔티티라고 이해했었는데요."엔티티 분류1" 강의에서는 기본, 중심, 행위 엔티티로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 중심 엔티티에서도 예시가 주문으로 나와있고, 행위 엔티티에서도 주문 이력으로 나와 있는데, 이 두 개가 다른 경우인가요? 중심 엔티티의 주문과 행위 엔티티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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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데이터 분석 SQL Fundamentals
rollup시 null값 매출 라벨링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selectcoalesce(to_char(b.order_date, 'yyyy'), '총매출') asyear, coalesce(to_char(b.order_date, 'mm'), '연매출') asmonth, coalesce(to_char(b.order_date, 'dd'), '월매출') asday, sum(a.amount) assum_amountfromnw.order_itemsajoinnw.ordersbona.order_id = b.order_idgroupbyrollup(to_char(b.order_date, 'yyyy'), to_char(b.order_date, 'mm'), to_char(b.order_date, 'dd'))orderby1, 2, 3;case when 안쓰고 coalesce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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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입문 - 모든 IT인을 위한 SQL 첫걸음(SQL부터 차근차근)
NOT NULL과 DEFAULT 조건의 사용법
강의에서 stock_quantity 칼럼의 제약 조건으로 다음과 같은 구문을 작성하였는데,stock_quantity INT NOT NULL DEFAULT 0해당 구문에서 NOT NULL 제약조건을 두지 않더라도 DEFAULT 0만 작성하여도 충분히 해당 칼럼이 NULL값이 되는 걸 방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되어서요. NOT NULL 제약조건을 반드시 작성해야하는 걸까요? 아니면 개발자의 코드 작성 의도를 더 명확히 하고자 작성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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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도메인 및 dbcore 패키지 구조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보기 전 소스코드부터 보고 있는데 패키지 구조에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현재 domain 및 db core 패키지 하위에 도메인별 세부 패키지 분리 없이 모든 파일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추후 프로젝트 규모가 커져 파일 개수가 수백, 수천 개에 달하게 될 경우에도 이러한 구조(패키지 미분리)를 유지하시는 것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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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삭제 기능 구현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ReviewManager.kt @Transactional fun delete(user: User, reviewId: Long): Long { val found = reviewRepository.findByIdAndUserId(reviewId, user.id) ?: throw CoreException(ErrorType.NOT_FOUND_DATA) found.delete() return found.id }이 코드를 보면서 삭제를 구현할 때 두 가지 방식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번째는 조회 + 삭제, 두번째는 정확한 key를 넘겨주어서 한번에 삭제. 둘 가운데 어떤 방식을 선호하시는지 궁금합니다.처음에는 두 번째 방식으로 구현을 한다면 메서드 이름과 동작이 더 일치해서 좋고 코드도 한 줄에 끝나서 더 좋은게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다면 첫번째 방식을 하면 좋은점이 무엇일까 다시 생각을 해보니 만약 삭제할 때 ORM 예외가 발생한다면 ReviewManager가 몰라도 된다는게 장점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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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견고한 결제 시스템 구축
confirm 로직에서 amount를 검증하는 부분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는 클라이언트에서 넘어온 amount를 검증하고 있는데 이는 조작 위험이 있지 않은지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1원만 결제하고 서버에는 10000원을 결제했다고 보내면 서버에서는 결제 승인 API를 호출하여 totalAmount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걸까요?결제 승인 API에서 반환되는 Paymet 객체에 totalAmount 필드가 있기는 하지만 결제를 승인하기 전에 toss 서버에서 실제 결제된 금액을 조회하는 방법이 따로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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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findSections 메서드 위치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재민 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코드를 옮겨 봤는데요.ProductFinder에 findSections 메서드가 있지 않고 ProductSectionService에서 ProductSectionRepository를 통해 바로 조회하는 것도 꽤 자연스럽고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그런데 여기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Product 관련한 건 ProductFinder 라는 별도의 객체가 책임을 갖게 해서 코드를 짜다가, ProductSection에서 갑자기 바로 Repository에 접근해서 조회를 하도록 하면 코드 통일성 측면에서 바람직한가? 하는 의문이 문득 들더라구요.그렇다고 ProductSectionFinder를 또 만들어서 하자니 너무 과한가?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추가로 ProductSection 조회에 다른 요구사항이 생기거나, 복잡한 구현을 해야 된다면 ProductSectionFinder 같은 걸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데, 현재 시점에서 만드는 것이 좋은 접근인지 확신이 안 생긴달까요 ㅎ만약 이런 고민이 들 때는 어떤 것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결정하는 것이 좋을 지 재민 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흐름대로 짜는 것이 나을지, 혹은 코드 통일성 유지를 위해서 바로 Repository에 접근하는 것은 지양 하면 좋을지 등등 말이죠!이건 회사나 팀마다 정해진 규칙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 궁금증이 들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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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쿠폰 관련 부분에서 질문있습니다.
쿠폰 챕터 부분에서 "코드 느끼기" 강의의 7~8분대에 CouponController 부분에 getOwnedCoupons 에 대해 강의에서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쿠폰 목록 전체를 내려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다운로드 받은 쿠폰(들)을 전체 조회한다"로 생각했습니다.그 이유는 download(다운로드)를 해야만 ownedCoupon 엔티티로부터 데이터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혹시 제가 이해한 것처럼 getOwnedCoupons 의 역할이 "내가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조회한다"가 아닌 "다운로드 받고 난 쿠폰을 조회한다"와 같은 API인지, 혹은 그게 아니라면 무슨 의미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강의 내용을 듣다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조회한다" , "다운로드 받은 쿠폰을 조회한다"와 같이 의미가 비슷하지만 이해하기 헷갈려서 그렇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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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Entity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먼저 재미있게 강의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프로젝트에서 storage 모듈을 보다가 모든 entity가 status를 갖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class xxEntity():BaseEntity() // base entity가 status를 갖고 있고 // 위의 코드는 상속이라고 알고있습니다(AI로 확인해봤는데 만약 아니라면 민망할것같네요...)모든 entity가 상태가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니면 status를 기본으로 설정하면서 어떤 장점을 의도하려고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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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 설계 1편, 현대적 데이터 모델링 완전 정복
대리키의 외부 노출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설계하다 보면 테이블의 키를 어떻게 가져갈지 고민을 많이 하게됩니다. 영한님의 말씀대로 대부분 대체키로 만들지만 숫자 대체키의 경우 1부터 순차적으로 올라가게 대부분 구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게 혹여나 보안에 우려가 있을까 염려됩니다. 안전하게 UUID로 대체키를 주면 강의에서 말씀해 주신것 처럼 성능 부분에서 trade off가 있어서 이 방법도 고민됩니다. 예를 들어서 회원이라면 회원 정보를 조회하는 GET API에 회원ID(숫자 대리키, pk) 를 보내면 해당 유저 정보를 조회하게 되는데 숫자를 임의로 바꿔서 다른 유저 정보를 조회하는 이런 부분에서 혹여나 보안 관점에서 우려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갖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두 가지 방안이 떠오르는데 실무에서 추천해주실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체키(숫자)를 사용하되 애플리케이션에서 validation을 확실하게 설정pk는 대체키(숫자, pk)를 하되 db에서 join, 외래키로만 사용하고 외부로 나갈 때는 다른 대체키(UUID, unique)로만 보내는 방식영한님을 기다리며... 답변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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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김영한의 실전 데이터베이스 - 기본편
문제 2번
문제 2번에서두 그룹의 목록을 중복 제거 없이 모두 합쳐서 조회해라. 라고 문제가 나오는데어째서 distinct를 이용하는건가요? 중복을 제거하고 합치는게 의도였다면 정답에 션과 네이트도 중복이 제거가 돼야 중복 제거가 의도라고 이해할텐데 distinct를 사용한 의도를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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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Review에서 ReviewKey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제미니님 강의를 보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리뷰 작성 시 주문아이템 건에 대해 한 건의 리뷰만 작성 가능하도록 요구사항을 잡고 작성하셨습니다.따라서 새로운 리뷰를 작성할 때 해당 상품에 대한 주문아이템 리스트를 조회하여 아직 기간 내에 작성하지 않은 주문아이템이 있을 시 작성이 가능하도록 하셨는데요.이런 경우 ReviewKey없이 바로 주문아이템 건에 대한 FK를 잡아도 될거 같은데 FK를 잡지 않고 ReviewKey를 별도로 만드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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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서비스의 테스트에 관하여...
안녕하세요!리뷰 쪽 강의를 듣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강의에서는 findReviews를 제외하고 나머지 기능은 Implement Layer를 통해 각각 값을 전달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저도 코드 응집도를 높이기 위해 비슷한 구조를 사용 할때가 있는데 실제로는 ReviewService가 여러 작은 서비스에 위임하는 퍼사드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런 퍼사드 서비스는 테스트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1. 통합 테스트를 통해 전체 흐름을 검증하거나2. 각 작은 서비스들을 목(Mock) 혹은 페이크로 대체하여 호출만 검증하는 방법이 가능할 것 같은데 어느 방법이 더 적합한지 확신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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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됨제미니의 개발실무 - 커머스 백엔드 기본편
초기 서버 스펙·인프라 가정 및 ProductCategory 설계 기준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섹션 2까지 수강한 뒤,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섹션 1 상황 정의 관련섹션 1 상황 정의에서 다음 이미지와 같이 상황을 정의했습니다. 이러한 초기 시스템과 비즈니스 상황을 가정할 때, 다음 두 가지 사항이 궁금합니다.서버 스펙: 현재 두 대의 서비스 서버에 대해 강의에서 가정한 하드웨어 스펙(CPU 코어 수, 메모리 용량 등)은 어느 정도일까요?인프라 예상 투자 비용: 초기 시스템 구성(서버, DB, 로드 밸런서 등)을 위해 현실적으로 투자 가능하다고 설정한 예상 비용 규모는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2. 섹션 2 상품과 카테고리 개념도 관련섹션 2에서 다루신 상품과 카테고리 개념도에서 ProductCategory를 Product의 하위 개념으로 이해했습니다. 이 경우, Category와의 의존성만 끊고, 객체를 직접 참조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더 직관적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실제 설계에서는 ProductCategory 엔티티가 Product 엔티티를 직접 참조하는 대신, productId만을 참조하도록 설계하신 이유나 의도가 있을까요?또한, 일반적으로 엔티티 간의 관계를 설계할 때, 객체를 직접 참조할지 아니면 식별자(ID)만을 참조할지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강의도 열심히 수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