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프레임을 만들때 'ID'는 test_id로 pop 했기 때문에 'ID':test_ID가 되는게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Segmentation'은 :pred가 아닌 target이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target = train.pop('Segmentation') test_ID = test.pop('ID') # 예측 결과 -> 데이터 프레임 submit = pd.DataFrame({ 'ID': test_ID, 'Segmentation':pred }) submit
rf.fit( train,target )에 들어가는 값과 pred = rf.predict( test )에 들어가는 값이 train,target, test가 들어가는 이유가 있나요? 저기 들어가는 값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 모델 선택 및 학습 from sklearn.ensemble import RandomForestClassifier rf = RandomForestClassifier(random_state=0) rf.fit(train, target) pred = rf.predict(test) pred
Next.js 완벽 마스터 (v15): 노션 기반 개발자 블로그 만들기 (with 커서AI)
안녕하세요! 캐시관련 질문 사항이 있습니다! 현재, 강의 내용에선, react query 를 사용한 클라이언트측 캐시와, unstable_cached 를 사용한 서버 캐시를 둘다 같은 하나의 데이터에 적용하신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궁금증은, 현재 블로그 목록 조회는 두개 캐시 기법이 모두 적용되어 있는데, 둘 중 하나만 캐시를 해 놓아도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하나만 선택해야 된다면 이번 블로그 목록 케이스에서는 어떤 방식의 캐시를 적용하시는걸 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GA4 기본태그와 웹사이트 링크 관련 질문입니다. GA4 기본태그 설정할 때 트리거 선택을 영상에서는 앞서 만들어 놓았던 'GA4_모든페이지 트리거'로 선택 블로그에서는 기존에 만들어져있는 ' Initialization - All Pages'로 선택 영상과 블로그에서 다르게 선택하던데, 두 가지가 동일한 트리거인 걸까요? 같은 거라서 아무거나 선택해도 무방한 건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처음에 애널리틱스, 태그관리자 계정 생성할 때 웹사이트 링크 아무거나 적으라고 하셔서 www.ga4study.com 이걸로 적어서 생성했었는데 추후 cafe24 홈페이지 링크 생성하고나서는 애널리틱스, 태그관리자 링크 모두 cafe24.com 링크로 수정해주어야 할까요? 감사합니다.
[Rookiss University] Haker님의 UE5 소스코드 분석 시리즈 #1 (게임 프레임워크) [Rookiss University] Haker님의 UE5 소스코드 분석 시리즈 #2 (네트워크) [Rookiss University] UE5 Lyra 클론 코딩 (Haker) [켠김에 출시까지] UE5 다크앤다커 스타일의 익스트랙션 RPG (D1) 저는 언리얼엔진게임개발자가 꿈인데 이렇게 네 가지 강의를 듣고서 공부하고 싶습니다. 근데 문득 고민이 드는게 이 네 가지 강의를 한번에 다 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만약 다 들어야 한다면 이유는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 만약 이 많은 강의들을 들어야 한다면 어떤식으로 어떤순서로 체계적으로 공부할지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던 중 강의 내용에서 5분 경~ Recommended usage 부분에 나오는 설명에서 의문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 위 내용 생략 struct namect p = { "JeongMo","Hong" }; printf("%s %s", p.fname, p.lname); // Recommended usage char buffer[SLEN] = { 0, }; int f2 = scanf("%[^\n]%*c", buffer); p.fname = (char*)malloc(strlen(buffer) + 1); if (p.fname != NULL) strcpy(p.fname,buffer); printf("%s %s\n",p.fname,p.lname); struct namect p로 구조체의 메모리가 할당되며 p.fname = "JeongMo", p.lname = "Hong" 값이 저장되었다고 이해했습니다. 이후 들어오는 값을 저장할 임시 버퍼역할의 string 변수 buffer가 선언되고, scanf를 통해 buffer에 string 값이 입력된다고 이해했습니다. 질문 1) 이후 p.fname = (char*)malloc(strlen(buffer) + 1); 로 동적 할당 메모리가 p.fname에 주어졌는데, 위에서 p.fname은 이미 "JeongMo"가 저장되어 있는 메모리 공간이 할당된 상태 아닌가요? 원래 저장되어 있던 값은 날라가고 동적 할당 메모리가 새로 배정된다고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이미 할당된 메모리가 있는 구조체 변수에 동적 할당 메모리를 줄 수 있는건지, 값의 처리가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 2) p.fname에 동적 할당 메모리의 포인터 값이 잘 들어왔을 시(if (p.fname!=NULL) strcpy로 buffer에 있는 새로 들어온 string 값을 p.fname에 복사해줬는데, scanf로 값을 입력받는 건 불가하면서 strcpy로 값을 복사하는 건 왜 가능한건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strcpy 함수 내 인자의 타입이 char*이라 그런건가요? 기초적인 질문일 수도 있지만 아직 많이 헷갈리네요 ㅠㅠ 질문이 길어 답변이 힘드실 수 있지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정 모드에서는 스레드 경쟁 상태가 되어 어떤 스레드가 락을 획득 할 지 보장이 안되는건 이해가 됐습니다. 다만 교안에는 이미지 처럼 하나 깨운다 라고 되어있는데, 그러면 경쟁 상태가 의미가 있는지요? 한번에 여러 스레드가 unpark되는게 아니라면 왜 레이스 컨디션 문제가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감자님. 동적 프로그래밍 관련하여 질문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메모이제이션의 경우 함수의 콜스택뿐 아니라 메모를 위한 추가 메모리 공간이 더 필요하고 타뷸레이션의 경우 값을 저장할 테이블을 위한 메모리 공간만 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콜스택과 메모 공간 모두 필요로 하는 메모이제이션보다 테이블 공간만 필요로 하는 타뷸레이션이 좀 더 이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메모이제이션의 경우 그러한 단점들을 가지고 있더라도 재귀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에 2개의 기법 간에 우열이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 해결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사용하는것이 효율적인가요?
안녕하세요1. 파이썬 python-binance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바이낸스 선물 거래를 자동화하는 코드를 작성 중입니다1. 하지만 binance.futures.FuturesClient 를 임포트하거나 사용하는 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1. 문제 설명: [=binance.future을 작성할시 밑줄이 계속 그입니다] - from binance.futures import FuturesClient 를 실행하면 ImportError: cannot import name 'FuturesClient' from 'binance.futures' 오류가 발생합니다1. - dir(binance.futures) 를 실행했을 때 FuturesClient 가 보이지 않습니다1. 코드 스니펫 (최소 재현 가능 예제): [참고로 제 파이썬은 3.12.6이고 바이낸스는 1.0.28 ㅇ입니다 ```
영상 위치) 21:25 결과 예측 관련 질문입니다. 1) 랜덤포레스트랑 XGB로 평가한 후, 마지막에 예측은 XGB로 했는데 어떤 기준으로 XGB를 선택하는건가요?? 2) pred랑 pred_proba 중에 pred_proba를 사용한 이유가 있나요? pred_proba = xgb.predict_proba(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