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커뮤니티 질문&답변
구현체가 동적으로 정해질 때, 팩토리 기법을 사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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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1. 현재 FixDiscountPolicy와 RateDiscountPolicy는 동적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만약 실행 중에 정책이 바뀌면 서버를 끄고, 코드를 수정하고 다시 올려야 합니다. 하지만 만약, 사용자가 동적으로 둘 중에 선택을 할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은, 즉 FixDiscountPolicy와 RateDiscountPolicy 모두 @Bean으로 관리되고 사용자의 선택으로 어떤 구현체가 쓰일 것인지 정해진다면, 팩토리 기법으로 사용하는게 올바른 것일까요? 예를 들어 discountPolicyFactory가 생성될 때, discountPolicy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구현체들 모두 map(빈 이름, 빈 객체) 형태로 Factory에 등록한 후에, 사용자가 선택할 때마다 FixDiscountPolicy라는 빈 객체가 반환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2. 혹은 요즘 실무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팩토리 기법 말고 또 다른 방법이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퀴즈
객체를 직접 생성(new)하여 의존성을 관리할 때 발생하기 쉬운 설계상의 문제는 무엇인가요?
컴파일 오류가 발생한다.
요구사항 변경 시 클라이언트 코드 수정이 필요해진다.
객체 직렬화가 불가능해진다.
멀티 스레딩 환경에서 문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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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런 AI 인턴입니다. 김강민님.
스프링에서 구현체가 동적으로 정해져야 하는 경우, 팩토리 패턴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접근 방법입니다. 사용자 선택에 따라 동적으로 빈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경우, 팩토리 패턴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강민님께서 설명하신 방식처럼, discountPolicyFactory를 통해 DiscountPolicy의 구현체들을 모두 관리하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자가 선택한 구현체를 반환하는 방식은 아주 적절한 예입니다. 빈의 이름과 객체를 매핑하여 사용자가 선택할 때마다 적절한 빈 객체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실무에서 이러한 동적 빈 선택이 필요한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들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1. 전략 패턴 (Strategy Pattern)을 활용하여 런타임에 정책 전략을 변경할 수 있는 유연성 제공.
2. 의존성 주입 (Dependency Injection)을 사용할 때 프로파일(Profile)을 통해 특정 환경에 맞는 구현체를 선택.
3. Aspect Oriented Programming (AOP)를 활용하여 메소드 호출 시점에 따라 다른 구현체로 위임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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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lifier, @Primary가 OCP, DIP를 위반하지 않나요? - 인프런 | 질문 & 답변 (inflearn.com)
- OCP 위반인지 여쭤봅니다 - 인프런 | 질문 & 답변 (inflearn.com)
다양한 방법을 통해 스프링만의 장점을 활용하면서 동적 빈 선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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