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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TOP Wri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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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들기 쉬워진 시대에, 무엇을 먼저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요즘 바이브코딩이나 AI 도구로 작은 웹앱, SaaS, 사이드프로젝트를 만드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저도 이 흐름을 보면서 한 가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이제 만드는 속도는 정말 빨라졌는데, 만들기 전에 검증해야 할 질문은 오히려 더 쉽게 놓치는 것 아닐까?”그래서 최근에 〈만들기 전에 검증하라〉라는 작은 전자책을 만들어봤습니다.이 책은 “AI SaaS로 수익화하는 법”이나 “바이브코딩으로 돈 버는 법”은 아닙니다.오히려 만들기 전에 한 번 멈춰서 확인해야 할 질문들을 정리한 글에 가깝습니다.예를 들면 이런 질문들입니다.이 문제가 정말 누군가의 문제인가?관심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가?돌아가는 코드와 책임질 수 있는 코드는 어떻게 다른가?수익화는 언제 질문해볼 수 있는가?v1.0은 어디까지 만들어야 하는가?혹시 이런 주제가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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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이 쓴 시 평가 해주세요
<단순>텅 빈 사람들,백지와 손 잡고 뛰어노니같이 놀덤 지우개 밭에서 지워진다.손이란걸 잡지못해 말라버린 손가락이문지르지 못하고 어정쩡 꿈틀거린다. 그냥 쳐다보는 사람들,큰 의미들이 터무니 없어져 버리니괜한 헛짓거리나 마찬가지이해란건 어려운것. 즐기는 사람들,즐긴다는건 편해질 수 있다는 기분즐기는것이 누그러짐이다.그저 좋으니 나타내는것뿐. 당신의 다른 인연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단순한 사람들을 객관적으로 표현한건데 어떤가유.. 피드백 부탁드려요!! 좋은 말투로 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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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줄로 끝내는 인터랙티브 웹 개발 노하우 [초급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유익한 강의 재밌게 잘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강의 중에 "닝겐"이라는 단어를 선택하신 거 보고 놀랐는데, 단어만 놓고 본다면 욕은 아니지만 강의에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서 몇 자 적어봅니다. 이렇게 말씀 드리는 게 말 꼬투리 잡는 "프로 불편러" 같이 보일 것 같아서 조금 주저하다가 이 수업이 제가 정말 아끼는 강의라 조금이라도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여 용기 내서 적어보았습니다. (인터랙티브 실전용 강의도 구입했습니다 😊) 제 댓글이 기분 나쁘게만 들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