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티 전체를 조회 하는 것이 아닌 이름만 조회하기 위해, 프로젝션을 사용하는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 jpa + jqpl로도 이름만 조회가 가능한데, 다음과 같이 구현하면, 내부적 동작방식이 다른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MemberRepository.java @Query("select m.name from Member m where m.name = :name") String findOnlyOneName(@Param("name") String name); MemberRepositoryTest.java @Test public void 간단하게_이름만조회() throws Exception{ //given Team team = new Team("teamA"); teamRepository.save(team); Member m1 = new Member("kim1",10,team); memberRepository.save(m1); em.flush(); em.clear(); //when String findMemberName = memberRepository.findOnlyOneName("kim1"); //then assertThat(findMemberName).isEqualTo("kim1");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삼성전자 SW 역량테스트를 치게 될 것 같은데, 학업과 병행하다보니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많지 않은 상황이네요. 약 3주정도 하루에 3~4시간 정도 투자해서 공부할 수 있는 상황인데, 큰돌님 강의 부분에서 어떤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서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모든 내용을 다 학습하기엔 시간적으로 조금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은 취준생입니다. 졸업한지는 좀 많이 되었지만, 제가 개인적인 상황으로 늦게까지 취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사실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핑계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어, 취업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개인적인 상황을 돌파해서 무조건 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이렇게 질문 및 고민 글을 작성해봅니다. 사실 신입 개발자로 취업하기에는 나이가 조금 많습니다. Q1. 빠른 취업이 목표인데,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신입 개발자 수준을 충족하기 위한 커리큘럼이 어떤 순서대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과 관련 영상도 보았습니다만, 제 상황에서 개인 맞춤 커리큘럼을 구성해야 될지, 어디까지 공부하는게 신입 개발자라면 충족해야 하는 수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바는 어느 레벨까지 들어야 하는지, 그리고 스프링도 스프링과 스프링부트, 크게 두갈래로 나뉘어지는듯 한데, 먼저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많이 궁금합니다. 번외로 자바와 스프링 강의 외에도 어떤 언어를 학습하면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면 좋을지... 김영한 선생님의 생각이 궁급합니다. Q2. 제 나이가 30대 초반입니다. 제 나이가 신입 개발자로서의 메리트가 있을까요? 취업과 회사 생활이 괜찮을까요..? 선생님 또는 멘토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4년차이구 곧 5년차가 되거든요.. 실무는 어느정도 하고 있고 관련 강의도 듣고 있거든요.. 근데 코테가 너무쉽지가 않네요.. 경력이직을 노리고 있는데, 코테를 얼마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잘모르겠어요.. 강의듣고 블로그올리고하고 있는데 코테가 저랑 영 안맞는거같아요. 할때마다 너무버겁다고 느껴지는데.. 처음이라 그렇겟죠? ㅠ 가닥이 안잡힙니다.
안녕하세요! Nest.js 백엔드를 Vercel로 배포 하셨는데 궁금한점이있습니다. 1. Nest.js를 Vercel로 배포한다면 서버리스로 설정후 배포를 진행해야한다는 검색결과를 얻었습니다. 만약 트래픽이 많아진다면 콜드 스타트등 이런것들이 발생할 수 있어 권장되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나중에 서비스를 할 때 요금결제를 쉽게하기위해 Vercel로 배포하고싶은 심정입니다.( 결제나 관리가 쉬워서요 ㅠㅠ) 이렇다면 만약 웹페이지만이아닌 Nest.js나 Fastify등 따로 서버를 두는것보다 Next.js로 서버만드는게 더 나을까요?? 2. 만약 앱도 만든다면 백엔드를 따로 호스팅하고 프런트는 Vercel로 배포하는게 더 나을까요??
서브쿼리만 따로 실행하면 상관 컬럼으로 참조한 컬럼은 메인쿼리에 있어서 서브쿼리 단독 실행이 안되는 바람에 문제점 파악하기도 힘들고 쿼리가 메인부터 실행되는게 아니라 서브부터 실행되기 때문에 가장 안쪽에 있는 서브쿼리부터 거꾸로 해석해야해서 직관적으로 의미를 알아내기도 어렵고... 정말 끔찍해요 안썼으면 좋겠어요... 최초 강의에 포함되지 않은 이유가 있는것같아요
내년 해외로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자바와sql을 공부해오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자바에서>sql에서 >자바 이런식으로 데이터 이동할줄알면돟겟다) 저는 제로베이스입니다. 본론 : 올해정말 빡시게공부할각오로 자바코드를 보고 어떠한동작을하고있는지알수있었음좋겠고 ,위와같은 동작을 할수있게 하기위해서는 어떠한 강의를 들으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정말 간단하게 자바공부 dql공부하면되는데.... 좀더 체계적으로 하고싶어서요,, 잘부탁드립니다 ...ㅠㅠ
부끄럽게 전개발자로 일했습니다 24년2회시험 프로그래밍 문제를 보고 많이 멘붕왔어요...... 현타도오고 몇년전부터 정보처리기사 주변사람들에게 맨날 공부한다고 말하면 고시공부하는 줄 알아요 하핳ㅎㅎㅎㅎ 다시 필기 합격하고 실기하는 것까지 괜찮았는데 비록 제가 못한것이지만 그동안 나름....빠삭한것들이 생겼는데 ㅜㅜ 공부법이 잘못됐나봐요.. 프로그래밍문제만보면 멘붕이 오네요 오늘 불합격하자마자 선생님 찾아왔어요 정말 마지막으로 제발 합격하고싶습니다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ㅠㅠ.... 합격으로 유종의 미 걷겠습니다 처음부터 공부한다생각하고 프로그래밍 안정적으로 대부분의 문제들을 풀 수 있으면 좋겠어요 24년 3회 잘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mvc 2편까지 강의 듣고 혼자서 프로젝트를 연습해보고 있는 와중에 막히는 부분이 생겨서 글 남겨봅니다. 영한님한테 배운 타임리프+스프링 활용하여 진행을 해보고 있는데, 뷰 컨트롤 부분에서 제가 아직 배움이 부족해서 그런거겠지만 뭔가 한계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요. 간단한 매핑 처리는 수월했는데, 예를들면 <section> <article> <button>대여</button> <button>예약</button> <button>반납</button> </article> <article><!-- 검색 ui --></article> <article> <ul><li><!-- 체크박스가 들어있는 리스트들 (대여,예약가능) --> ...</li></ul> </article> <section> 이런 식의 ui가 있다고 가정하고, 체크박스 처리에 따른 form 처리를 하고싶은데, 스프링 + 타임리프로 post 처리하려면 <form> 태그의 범위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달까 그런 부분이 계속 고민이 됩니다.. 제가 프론트쪽을 예전부터 많이 다뤘었는데 이런 경우들이 있을땐 가능하다면 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 제어해서 스프링과 연계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필기는 1회차에 합격하고 이제서야 3회차 실기를 준비중입니다! 지금 1개월하고 2주정도남았는데 남은기간동안 해당 강의를 전체 한바퀴 돌고 정리한다음 언어관련 강의는 패스하고 다른 DB나 이론부분 내용은 계속 돌리면서 추가로 섹션 7번(기출문제 풀이)을 반복적으로 풀어보는식으로 진행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강의덕분에 무사히 lambda에서 ec2로 클라우드 이관을 완료했습니다. 몇가지 고민 및 문의사항이 있어 글 남깁니다. 1. 지금까지 강의에서 배운 내용으로만 유저 1000명 이하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할까요? - 지금까지 강의에서 다룬 프리티어 버전의 ec2, rds등에 대한 성능 측정을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혀서 질문이 조금 추상적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1번 질문이 추상적인 것 같은데, 혹시 지금 강의의 인스턴스 스펙에 대해서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 ec2에 배포한 프로젝트의 아무 api를 잡고, jmeter등으로 성능 측정을 해보면 될까요? 아니면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rds 관련해서 성능 측정은 어떤 툴이나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3. 다른 글들을 찾아보면 vpc, elb, docker를 통해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것 같은데 각 기술에 맞는 도입시기 등은 언제일까요? 4. 이 강의를 다 들은 후에 클라우드 관련해서 어떤 걸 추가로 학습하면 좋을까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회원가입이랑 로그인 후에 다음 화면으로 안넘어가는 현상이 있어서요.. /server 터미널에서 yarn start:dev로 3030 포트에서 실행하는 것도 잘 확인했는데, 회원가입 눌렀을 때 db에는 바로 저장되는 거 확인했는데, 앱 화면이 안넘어가서 맵 연결이 잘되는지도 모르겠어요.. 어떤게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김영한 강사님이 올려놓으신 스프링 완전 정복 시리즈 로드맵(고급편, 핵심 원리와 활용 제외)과 JPA 실무 정복 로드맵(스프링 데이터 JPA, QueryDSL 제외)을 수강(1회 수강)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배운 기술들로 간단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프로젝트 진행 방법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 저는 일단 지금까지 들었던 강의들을 빠른 배속으로 다시 들으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아니면 프로젝트 도중에 헷갈리는 개념들을 찾아서 복습하는 식으로 진행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질문 그리고 강사님 강의들을 처음 들을 때는 라이브 코딩을 진행하면서 강의를 들었었는데 복습할 때는 라이브 코딩 말고 그냥 빠른 배속으로 들으면서 복습하는 것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개발자를 준비하고 22살 남성입니다, 저에게는 한 가지 고질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제대로 된 네트워킹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 인데요, 고졸이라는 학력과 주위에 아무런 인맥도 없는 상황에서 20살부터 혼자서 2년간 공부를 했기에 불안함이라는 감정이 아무리 공부를 하더라도 지워지지 않는 거 같습니다, 아마 객관적으로 현재 저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파악이 안되는 상황이라서 생기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발자를 준비하면서 여러 차례 네트워킹을 노력 했지만 뜻대로는 안 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불안함 때문에 2년간 계속해서 공부방식에 대한 의심이 많았고, 누가봐도 좋은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방향에 대한 교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본론은 지금부터 입니다, 현재까지 몇 번의 서비스를 만들어 왔으며, 매번 서비스를 만들면서 백엔드 개발 관점에서 더 좋은 코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면서 이전에는 구현하기 바빴다면, 이번에는 개발서적을 읽고 여러 레퍼런스를 보면서 개발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JPA의 경우 현재 내 코드가 선택적 비식별관계인지 필수적 비식별관계인지 점검하고 만약 필수적 비식별 관계일 경우 N + 1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산이 상대적으로 더 빨라서 성능 면에서 외부조인보다 더 좋은 내부조인을 사용할 수 있고 이러한 내부조인을 사용하여 N + 1 문제를 해결하는 등 서적을 읽으면서 문제점을 계속해서 찾다보니 점검 해야하는 체크 리스트가 약 150개 정도 되는 상태입니다. (근데 말이 저렇다는거지 실제로는 요구사항에 따라서 @EntityGraph나 Fetch Join이 더 좋을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을 읽다보니 간단한 CRUD을 구현하는 것도 사실 간단한게 아니라 저가 놓치고 있는게 정말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지금은 한 가지 기능을 구현할 때 많은 고민을 가지면서 개발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외에도 빨리 데이터베이스와 아키텍처 그리고 네트워크에 대한 내용도 서적을 읽으면서 제 기준으로 최대한 깊게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러한 부분에서 "다른 개발자들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거면 어떡하지?" "지금 고치고 있는게 의미 없는거면 어떡하지?" "열심히 서적을 읽고 정리하고 코드에 적용하고 그걸 기록하고 남들이 읽기 쉽도록 PR하는데 이게 아무 가치가 없는거면 어떡하지?" 같은 불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식이 괜찮은지 김영한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쓴소리를 듣고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만드는 서비스가 저가 이전에 일했던 시장에서 불편한 점을 개선하는 서비스입니다,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서 약 이틀간 수요 조사를 했는데 200분이 방문하시고 80분 정도가 이 정보를 원하고 계신 상태이기에, 최소한 한달에 1,000명 정도는 사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과거 수익형 블로그 운영 경험이 있어서 사이트 노출에 대한 이해도가 좀 있음) 그래서 신입이 최선을 다해서 만든 서비스가 사용자 피드백을 받고 개선한것도 있다면 좀 좋게 봐주실까요....?
김영한 선생님, 제가 개발을 공부중인데 노트북을 어떤걸 살지 고민중입니다. 대다수의 it개발자, 엔지니어 분들께서 맥북을 사용하고 계신데 저는 윈도우만 주로 사용해왔어서 맥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개발자 엔지니어분들 사이에서 맥북이 선호되는 이유가 궁금하며 맥북을 구입하여 맥 os에 익숙해져야만 하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그래픽스 프로그래밍도 공부해볼 예정이여서 고민이 많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