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텅 빈 사람들, 백지와 손 잡고 뛰어노니 같이 놀덤 지우개 밭에서 지워진다. 손이란걸 잡지못해 말라버린 손가락이 문지르지 못하고 어정쩡 꿈틀거린다. 그냥 쳐다보는 사람들, 큰 의미들이 터무니 없어져 버리니 괜한 헛짓거리나 마찬가지 이해란건 어려운것. 즐기는 사람들, 즐긴다는건 편해질 수 있다는 기분 즐기는것이 누그러짐이다. 그저 좋으니 나타내는것뿐. 당신의 다른 인연은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 단순한 사람들을 객관적으로 표현한건데 어떤가유.. 피드백 부탁드려요!! 좋은 말투로 써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용자 맞춤형 향수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퍼퓨미 플랫폼을 개발 계획에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여러분이 원하는 향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향수 추천을 기반으로 맞춤형 향수를 찾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 설문은 퍼퓨미의 향수 추천 기능과 향수 공방 서비스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듣기 위해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향수 추천 서비스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설문은 약 2분 정도 소요되며,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문 기간: 4월 5일 (토) ~ 4월 7일 (월) 예상 소요 시간: 2분 내외 ❗ 설문에 응해주신 분들 중 총 10분께 추첨을 통해 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발송해 드립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맞춤형 향수 추천 서비스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구글 폼 링크 : https://inf.run/71Mo9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 고등학교 입시'를 기반으로 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이랑 프론트는 개발이 끝나고 AI 개발만 남았습니다. 파인튜닝은 사용한 경험은 있지만, RAG를 경험하지 않아 감이 안잡히는데, 제 주제의 경우 둘 중 어떤 것을 활용하는게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추천해주실 툴이 있다면 적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 Pod, Hugging face, pandas)
4년 전에 c언어 강의를 너무 잘 들었습니다. 그때 저에게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래서 c++도 홍정모 선생님 강의를 들을라고 합니다. 근데 지금 이 강의를 듣는 시점이 2025년 3월 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가 2019년 2월로 되어 있는데 지금 이 강의를 들어도 괜찮을까요? 많은 내용이 바뀌거나 추가되거나 하지 않을까요? 강의를 다 들었는데 어느 날 배우지 못한 내용을 문득 맞닥뜨리면 많이 당황할 것 같아요. 최근 c++ 잘 알고있는분께서 혹은 홍정모 선생님께서 강의의 내용들이 지금 들어도 괜찮을지 말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복습 2회차하고 다른강의랑 자료 찾아봐서 매서드에 대한 개념은 확실히 알겠는데 코드가 안써짐,,, 예제 문제 2번봐도 못품,, 기억해서 풀려고함,, 개념은 이해를 해도 작성하려그러면 뇌가 정지됨,,, 리팩토링아예안됨,, 제가 멍청하기도 하고 코딩이 저랑 안맞는거겠져..?
안녕하세요? 그동안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java개발자 시작했다가 VB, ClassicASP, Java, C#, Spring을 거치다보니 어느덧 10년차 개발자이자 DevOps 경력까지 생겻네요 근 1~2년간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DevOps 업무를 위주로 하다보니, Java 및 스프링에 대한 기본기가 약해진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틈틈히 김영한 강사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던 중 다시 개발자로 커리어 전환을 위해, 이직을 시도했고, 감사하게도 코틀린(Spring) 개발자로 취업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김영한 강사님 강의가 너무 좋아 스프링 공부를 계속 하고 싶은데, 코틀린 기반으로 강의들을 이어갈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이직 예정인 회사에서 업무를 하기 위해선 코틀린 공부도 해야 하는 상황인데... 향후, 빅테크나 대기업을 이직하기위해선 코프링으로 실력을 올리는게 좋을듯하여 회사를 선택하였으나, 김영한 강사님 강의를 계속해서 수강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우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정리를 하다보니 가끔씩 PM과 관련한 책과 인사이트를 소개시켜주시곤 하는데, 혹시 PM 직군과 같은 일을 하기 위한 업계에서 인정해줄만한 자격증이나 면접을 볼 때 도움이 될만한 경력, 자격사항이 있을까요? 현재는 자영업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PM으로서 일해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어 꾸준히 자기 개발을 하고 싶은데 어떤 방향으로 준비를 해야 될지 막막해서요. 제가 일을 하고 있는 레저스포츠 특성상 5월~10월까지는 일을 하지만, 11월~4월까지는 자기개발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PM으로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자격사항과 경력사항(인턴쉽 등)을 개발해나갈 수 있는 방법이나 인사이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 지인분께서 PM으로 일을 하고 계신데, 퍼포먼스 마케터로서 데이터 분석 및 브랜딩, 기획, 서비스 출시, 관리 등을 경험해보는 것이 어떻냐는 추천을 받았는데 민우님의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경상권 지역에서 취업을 희망하거나 이직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의 고민을 듣고 싶은 스타트업으로, 좋은 기업을 쉽게 찾고, 신선한 채용 정보를 빠르게 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준비중입니다. 3~5분 이내의 짧은 설문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설문 참여 후 참여 가능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확인해 보세요~ 📩 https://answer.moaform.com/answers/WyyBZg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다가 작년 12월에 취업한 학생입니다. (감사합니다 ☺ ) 처음 네트워크를 포함한 CS 지식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취업을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뛰어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CS 지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책 또는 영상으로만 공부하는 건 한계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를 모두 적용해 볼 실습이나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현재 비전공자로 개발직에서 2년째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처기는 실기를 총 2번 보았고, 이번에 3번째 시험이자 2년 유효기간 중 마지막 기회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강의를 1달 전에 구매를 했는데, 이사 일정과 겹쳐서 체력상 강의를 부지런히 듣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4주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강의를 이제부터 열심히 듣되 제가 약한 부분이 프로그래밍 부분이라 그 부분을 집중해서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 강의 섹션을 보니, 프로그래밍 부분은 섹션6. 드물게 출제되는 문법 섹션7. 기출문제와 변형에 맞서 싸우기 이렇게 두개가 맞나요?? 사실 강의를 다 듣고 싶지만 모든 강의를 다 들을 수는 없을 것 같은데, 프로그래밍 문제를 아우르는 섹션들을 말씀해주시면 그부분을 더욱 집중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특정 프로그래밍 파트가 없고, 모든 섹션에 프로그래밍 지식이 다 나뉘어져 있다면 그것도 말씀해주세용 ㅎㅎ 프로그래밍 마스터하고 싶습니다 ㅠㅠ 흑흑 끝으로 주말코딩을 발견해서 참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2025 너드콘 발표자를 모집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부탁드립니다. (발표자분들은 소정의 금액 또는 기프티콘 등을 드릴 예정입니다.) 너드콘은 국내 중소규모의 개발자 세미나이며 5월 17일 토요일에 서울 어딘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작년에 했던 거 : https://wnghdcjfe.github.io/WhatWeWork/ 구글폼 : https://forms.gle/Pmre93A4Nss2vcWz5 기한 : 선착순이며 마감될 때까지 모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