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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kiss AI Creative GameDev - Live] 생성형 AI를 활용한 ComfyUI 3D 모델 생성 및 폴리싱 (2026년 3월 반)

2026년 3월 주제는 [ComfyUI 기반의 3D 모델 생성]입니다. 3D 모델 생성, 텍스쳐링, 리깅, 애니메이션 기술 등을 알아보고 로컬/원격 환경에서 3D 모델 생성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가 앞으로 만들 게임에 이 기술을 어떻게 정제하고 응용할 수 있을지도 같이 고민을 해봅시다.

139명이 수강한

강의로 진행되는 챌린지!

새소식

4 개

  • Rookiss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몇몇 분들이 녹화본 요청을 주셔서, 어제 진행한
    Rookiss Live Seminar] AI 시대 생존 전략 - 피지컬 AI와 미래 직업 대응법
    의 내용을 신규 무료 강의로 오픈했습니다.

    https://inf.run/ZUxdk

    제가 느낀 요즘 시대에 중요한 포인트를 다루니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
  • Rookiss님의 프로필 이미지

    https://inf.run/epLrc

    일정 : 2026/03/27일 금요일 8pm~10pm
    장소 : 인프런 Live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AI의 침공으로 인해 안전 지대라고 생각했던
    프로그래머, 회계사를 비롯한 많은 직업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정신없고 충격적인 AI의 침공이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 정도는 정찰병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2년 후 다가올 피지컬 AI야 말로 AI 침공의 본대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율주행과 로봇으로 대표되는 피지컬 AI의 침공이 시작되면,
    택시/운송/배달/제조/서빙을 포함하여 사람이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들이 대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프로그래머, 회계사, 변호사 등 '일부' 직업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하는 모든 직업들이 직접적으로 침공을 받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단기 알바로 편의점에서 일하거나, 쿠팡 새벽 물류 작업을 뛰는 것조차도
    더 이상 사람에게 허용되지 않는 사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 취업과 서울 자가 마련은 커녕,
    당장 오늘 먹을 한 끼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의식주는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겠죠.
    소외된 사람들의 불만은 과격하게 폭력으로 터져 나와 사회의 혼란 또한 가중되면,
    인류 역사의 가장 평화로운 시대를 잠시나마 내가 온전히 누렸음에 감사하며 과거를 회상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로봇을 거느리고, 로봇이 일을 하는 시대가 오면,
    국가의 의미도 많이 퇴색되며 소수의 자본가들이
    인류를 주무르는 시대가 찾아와도 논리적으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돈이 많은 멕시코 카르텔들은,
    로봇 군단을 거느려 정부군보다 막강해질 수 있다는 의미죠.

    사람은 아무리 뛰어나도 죽으면 그만이고 지식이 온전히 전달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AI의 지식은 AI한테 그대로 전수 되어 절대로 퇴보할 수가 없습니다.
    AI 전쟁에서 한 번 밀리면,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역전이라는 것이 점점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시점 모든 빅테크들이 장부 조작을 해서라도 AI 전쟁에 사활을 거는 것이 우연은 아닐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 또한 밝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미래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기 보다는, 분명한 과도기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도기가 어쩌면 내 미래의 신분을 결정짓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LLM이라는 1차 파도에 준비를 못해서 휩쓸린 것은,
    정말 누구라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하지만 뻔히 예상되는 피지컬 AI라는 2차 파도에 전혀 대비를 못한다면,
    이것은 어느 정도는 스스로한테도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혼란 속의 미래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구체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미래에 다가올 변화를 예측해보며 앞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공부할지,
    단기적 & 장기적 계획에 대해 정리를 하는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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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okiss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https://inf.run/bD3b7

    오늘 오랜 공백기를 깨고, Liu님이 무려 6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물
    [바닥부터 만드는 언리얼 에이전트]가 Early Access로 출시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완성할 놀라운 결과물을 감상해보시죠.

     

    ot.gif



    이 강의는 단순히 누군가 만든 MCP를 활용하는 일회성 따라하기가 아닙니다.
    Agent - Tool - MCP 단계를 바닥부터 구현하는, 근본 기술을 익히는 강의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면, Claude Code 같은 Agent를 바닥부터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머지 않은 미래에는 "딸깍" 요청 하나만으로도 게임이 개발되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AI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누구나 기본 소양처럼 AI 활용 능력을 갖춰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언리얼 엔진 Agent]를 주제로 하고 있지만,
    특별히 게임에 특화된 강의는 아니기 때문에 [언리얼 엔진]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반적인 Agent보다 훨씬 난이도가 높은 [언리얼 엔진]을 주제로
    Agent를 제작하고 활용하는 실사례를 증명하는 강의이기 때문에,
    이 내용을 전반적으로 이해하시면 어떤 분야에서라도
    Agent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강의 소개를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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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okiss님의 프로필 이미지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https://inf.run/18sC4

    2026년 3월 반 모집을 시작합니다!

    주제 : 생성형 AI를 활용한 ComfyUI 3D 모델 생성 및 폴리싱

    2026년의 목표는 6월에 하이퍼 캐주얼, 12월에 Duckov 1인 개발입니다.
    코드는 물론, 모델 등 주요 아트 에셋까지 포함해서 1인 개발 사이클을 확보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ComfyUI를 위주로 하는 생성형 AI 강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월에는 ComfyUI 의 기본 개념과 생성형 AI 기반의 이미지 생성을 둘러봤습니다.
    3월에는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 보다 더 흥미로운 '3D 모델'에 집중해서 연구를 진행하고,
    하이퍼 캐주얼 및 Duckov 같은 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밟아갑니다.

    [2026년 3월반 주요 내용]
    - ComfyUI 로컬/원격 기반의 3D 모델 생성 파이프라인
    - 유료 모델, 로컬 모델의 장단점 분석 (텍스처링, 리깅, 애니메이션 등)
    - 유니티/언리얼에 생성된 에셋 테스트

    라이브 일정: 2026년 2월 28일~ 2026년 3월 22일 (토/일 8pm~11pm, 8회 x 3시간 = 24시간)
    수강료 : 66만원 -> 33만원


    확정은 아니지만 이후 예정된 강의들 목록입니다.
    - ComfyUI 로컬/원격 기반의 Video 생성 파이프라인
    - ComfyUI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해 배우는 Python 프로그래밍
    - 실전 유니티/언리얼 하이퍼 캐주얼 게임 개발 (기존에 만든 생성형 에셋들 조립/배치하여 개발)

    비고:
    - 흥미가 가는 주제만 골라서 수강 가능하도록 단과반으로 모집합니다.
    - 이에 기존의 '이전 기수 할인' 제도는 없어졌습니다.

    UE5 TechLab 관련:
    - 시범적으로 병행해서 운영해본 [UE5 Tech Lab]은 일반 학생들이 따라갈 수 있는 난이도가 아니라서 앞으로는 분리되어 운영됩니다.
    - 주 타겟층은 현업 프로그래머 대상으로, 소수 인원(20~30명)을 선별해 모집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Iris 기반의 MMORPG 구현], [UE5 MCP 서버 제작], [UE5 분산 서버 제작] 등 현업에서도 늘 상상만 하고 확신이 없어 도전하지 못하는 <1% 킬러 기술들>에 대한 내용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일반 강의와 다르게 기술의 가치가 다르고 R&D만 몇 달씩 걸리기 때문에, 모집이 시작되면 추후 공지를 따로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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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32,000

5개월 할부 시

₩66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