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서바이벌 챌린지와의 첫 만남썰 푼다
1월에 단기심화과정이 끝나고 2월부터 야생에 던져진.. ㄴr 란 girl...강제성이 있는 100% 스터디나 커뮤니티에 가입되어야만 엉덩이가 무거워지는 P girl이었다.프로젝트에 집중한 나머지 알고리즘에 너무 손을 떼버려“인강으로 빠르게 복습해야지~” 하고 인프런에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인프런 2월 챌린지 배너심상치 않았다.그런데 참가비가 있네?나 가난한 1인가구 가장인데..어? 열심히만 하면 이 돈 다 내 것이 될 수 있다고..?(3백이었나 4백이었나 아무튼 x백 어쩌고)바로 신청 갈겼다.이것이 바로 인프런 챌린지와의 첫 만남이었다.해당 챌린지에 대해 설명을 듣기 위해 라이브에 참석했다.그리고 심상치 않은 어떤 그녀를 발견했다.그녀의 이름은 바로, 도라 (님)알 수 없는 끌림에 (솔직히 재밌어서) 모든 라이브를 본방사수했다 ㅋ얼떨결에 라이브까지 열심히 참여한 사람이 되어버렸다.아, 이것 또한 성취감인가.3주 동안 학습하면서 30분을 채워야 했기에1분이 모자르면 “하나 더! 하나 더!!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어!”하면서 학습을 이어갔다.말 그대로 챌린지이기에 평일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주말에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이러고 있었다.덕분에 학습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습관이 생겼다.또한 학습 시간도 점점 늘어나니챌린지에 감동받은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그래서 열심히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를 했고4월 챌린지도 아는 분과 같이 진행한다 ㅎ챌린지를 진행하면서 공부도 하는데 돈도 줘?아 물론 참가비도 내지만, 참가비보다 더 받을 수 있다.(생존만 한다면)아쉬운 점?언제 한 번 도라님이 아프셔서 걱정되었는데 그게 좀 슬펐달까?그리고 라이브 랜덤 포인트 뽑기에서나만 1000 이상 받은 적 없다는 것도 아쉽다랄까?아쉬운 점을 더 찾는다면 다음 3월 챌린지 후기에서 써보도록 하겠다. (참고로 상금 받았다 헤)인프런 챌린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