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무료] 파이썬 챗GPT/ 자동화/ 머신러닝 활용사례 및 전망 무료 세미나 안내

SK그룹에서 강사활동하다가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데이터분석가로 근무하고 있는데,머신러닝, 자동화 부업, ChatGPT 관련해서 무료 세미나를 해보려고 합니다!평일/주말 저녁 온라인으로 1시간 반 정도 하려는데 관심있는 분 있나여?..🔴 세미나링크 : https://m.onoffmix.com/event/275199** 비전공자/문과 분들도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스마트 스토어 자동 관리 스마트스토어의 위탁사 제품을 자동으로 업로드하고, 매일 아침 위탁사의 제품 품절 여부를 확인해 스마트스토어에 업데이트를 합니다. 또한 고객 주문시 자동으로 주문을 넣도록 세팅되어있습니다.- 영상링크 : https://youtu.be/3xbt_Pl-0E0 )..# 나에게 맞는 부동산 매물 찾기 서울시의 모든 부동산 매물 정보를 크롤링하여 내가 지정한 시세, 전세가율, 세대수등에 맞는 단지가 매물로 나오면 알람이 오게 만들었습니다- 영상링크 : https://youtu.be/VlNUlYa_QQQ..# 인스타그램 브랜드 계정 자동 관리 인스타그램 브랜드 계정의 기존 팔로워 유저들을 관리하고(좋아요) 신규로 팔로우를 맺을 유저들을 서칭하여 리스트로 만들어주는 자동화를 적용하였습니다. 유입 및 매출 상승 효과를 가져다 주었으며, 현재 챗GPT 연동하는 방안을 고민중입니다.- 영상링크 :https://youtu.be/m14HbceC9r0..# 국토교통부 API 유튜브 쇼츠 만들기 자동화 국토교통부의 API를 활용하여 대본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대본으로 유튜브 쇼츠를 만들어 운영하였습니다- 영상링크 : https://youtube.com/shorts/xf8SDXkcESchttps://youtube.com/shorts/xf8SDXkcESc..# 챗GPT로 유튜브/인스타 쇼츠 만들기 유튜브 상위 데이터를 분석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챗GPT를 활용해서 유튜브를 제작하였습니다. 유튜브/인스타에 업로드하여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팔로워 1700명, 전체 조회수 150만)- 챗GPT 쇼츠제작 후기글 : https://www.teamblind.com/kr/post/챗GPT로-쇼츠유튜브쇼츠릴스-만들기-3개월-후기-PXyKzOGP- 영상 링크 : https://www.instagram.com/reel/CqkT1xIJ5JA/?igshid=MzRlODBiNWFlZA== ..# 네이버 블로그 및 카페 홍보 자동화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에도 홍보가 주기적으로 필요한 곳들이 있습니다. 스팸이 되지 않도록 적절한 시기에 자동으로 업로드하는 알고리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동화가 되니 더 많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영상 링크 : https://youtu.be/BqZ41mztjPs..#머신러닝 #파이썬 #자동화 #부업 #python #챗gpt

데이터 사이언스머신러닝자동화챗GPT부업취업이직

크로

[Tech Lead 관점] - 신입 개발자 이력서에서 제일 먼저 보는 3가지

채용하는 입장에서 말해볼게요.“실력이 중요하죠.” 맞아요. 근데 그 실력을 보기 전에, 이력서에서 먼저 걸러지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제가 이력서 열자마자 습관처럼 확인하는 것 딱 3가지만 정리해볼게요.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회사 들어와서, "사고칠거 같냐? 아니냐?" 를 기준으로 잡습니다.그걸 판단하기 위해서 다음 3가지를 가장 먼저 봅니다. 1) 구조 & 가독성 — 코드 보기 전부터 이미 점수 난다이력서 파일을 열자마자 제일 먼저 보는 건 기술 스택이 아니라 구조예요. 제목/섹션/프로젝트가 한눈에 정리돼 있으면, 그 자체로 “일 잘하겠다”는 인상을 줍니다.반대로, 글이 길고 흐름이 없으면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요.“실무에서도 정리 없이 던지고 끝내는 스타일이면 어떡하지?” 체크 포인트프로젝트는 무슨 문제 → 내가 한 일 → 결과 순서가 제일 읽기 좋음“열심히 했습니다/많이 배웠습니다” 같은 문장 줄이고, 사실(근거)로 대체 2) 프로젝트에서 “내가 뭘 했는지”가 선명한가신입 이력서에서 정말 많이 보는 문장이 있습니다.“팀 프로젝트로 웹 서비스 개발”이 문장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닌데, 정보가 거의 없어요. 실무 입장에서는 “그래서 본인은 뭘 했는데?”가 바로 떠오릅니다. NO : 기능 나열만 있음로그인/회원가입 구현OK : 문제 + 선택 + 결과가 보임JWT 기반 로그인 구현. 토큰 만료로 인증 오류가 자주 발생해 refresh token 구조로 개선했고, 재로그인 빈도를 줄였다(예: 관련 이슈/로그 감소 등 근거가 있으면 더 좋음). 체크 포인트역할/담당 범위를 1~2줄로 먼저 못 박기가능하면 결과를 숫자/지표로(속도 개선 %, 오류 감소, 트래픽 규모 등) 3) 기술 스택 ‘많음’이 아니라, 기술 이해도가 느껴지는가기술 스택을 잔뜩 적어두면 좋아 보일 것 같지만… 솔직히 말하면, 스택이 10개 넘어가면 오히려 신뢰가 떨어질 때가 있어요.대신 이런 걸 봅니다.왜 그 기술을 썼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어떤 트러블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하나라도 깊게 써본 흔적(설계/트러블슈팅/성능/테스트 등)이 있는지팁“써봤어요”보다 “이 상황에서 이 이유로 선택했고, 이런 trade-off가 있었다”가 훨씬 강합니다.체크 포인트기술 스택은 ‘나열’보다 프로젝트 문장 안에 녹이기자신 없는 기술은 과감히 빼고, 자신 있는 2~4개를 더 탄탄하게깊게 한 경험이 없으면 “학습/개인 실습”으로 분리 표기 마무리 — 신입에게 기대하는 건 ‘완성도’가 아니라‘태도와 근거’신입에게 완벽한 실력을 기대하진 않아요. 대신, 정리할 줄 아는 사람, 배운 걸 자기 말로 설명하는 사람, 같이 일할 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을 찾습니다.이력서는 “저 이런 사람이에요”를 보여주는 첫 대화고요. 그래서 프로젝트가 화려하냐보다, 읽히냐/설명되냐/근거가 있냐가 먼저입니다.취업을 하고 싶은 분은,인프런의 "취업용 프로젝트 4주 챌린지"도 한 번 참고해보세요.  —

취업 · 이직프로젝트개발자취업이직백엔드데이터분석인공지능취업이력서

후순봇

2-4. 내가 생각하는 이직, 채용, 리더

 2. [내가 생각하는 이직의 포인트] 2-1. 뭔가 이슈가 들어나서, 해결을 해보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 했는데.. 조직은 아닐 때 (서울가는 버스 탔는데.. 알고 보니 부산가더라.. 기사아저씨 서울 가는 버스라면서요 핸들 트세요... 가 통하면 남고, 아니면 내려야죠. 갈아타야 한다고 생각) 2-2. 본인의 역량에 대한 처우가 분명하게 모두가 인지할 만큼의 차이가 날 때… 그런데 개선이 없으면… (나중은 없죠. 지금 맞춰줘야죠. 그정도면 맞춰주는데 차고 넘칠테니까요.) ====================================   3. [내가 생각하는 채용이란] 일을 사람이 한다는걸 분명히 인지 특정 기술이 있다고 채용하지는 않는 우리 문화나 기존 동료들이 일해왔던 방식데로 일을 잘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을 채용하는.. 기술은 필요하면.. 일을 잘 하려고 찾게 되어 있죠.. 기술을 써보려고 일을 한다고 접근하는 방식 자체가.. 좀 요즘 근데 이런 스타트업이나 사람이 간혹 보여서 (물론 이 접근이 필요한 곳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수겠지만) 제 경험을 토대로 봤을 때는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ㅠㅠ 목표가 먼저고, 문제정의하고 그 기준과 규칙에 맞는 기술을 찾아야죠. (최적으로 물론 ㅎ) 왜 기술을 가르치려고 들고 코딩을 가르치려고 하는지 도통 모르겠는.. 일을 하는 방식을... 왜 우리가 이렇게 하는지를 공감한다면 스스로 물어 물어 찾으면서 각자 성장을 하는데.. 왜 기술 얘기를 자랑스럽게 하는지 저는 도통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왜 무엇을 위해서 기술을 선택했고 사용했는지가 나와야죠. 물론 전 개발자니까 언어의 철학,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명확하게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죠. 저는 세미나를 하면 항상 비슷하죠. Hello World 이 언어에서 Hello World를 나는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 왔는지를.. 본인이 걸어온 길을 보여줘야지.. 지금 너 왜 이 기술 몰라는 아니죠.. 당신은 그 시절 그렇게 잘했다고 한다면 저도 할 말 없지만 ㅠㅠ ==================================== 4. [내가 생각하는 리더] 리더의 가장 큰 핵심 역할은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죠. 저는 마이다스아이티 다닐 때 항상 매년 초에 팀의 목표를 공유합니다. "성과급을 많이 받자" 그리고 공감대를 형성하죠. 이 목표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하는지를. 또 다른 하나가 팔로워 및 동료의 감정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커뮤티케이션과는 분명 다르게 접근을 해야겠죠. 그래서 돈 많이 주는거죠..  기술적으로만 하는 것과는 분명 다른 무엇인가가 있어야 리더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모든 것은.. 결국 성과급을 많이 받기 위한 전략.. 그러려면 회사가 성장하고 매출을 많이 올리고 영업이익을 남겨야죠. 너무나 당연한 본질은 잊고, 본인이 받을 배려와 처우만 생각한다면 … 저희 회사랑은 분명 맞지 않고, 그리고 채용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결론은 뭐냐면.. 나부터 잘하자 입니다. ㅋㅋ 지도 못하는 걸 남에게 왜 강요하는지 전 모르겠는..

취업 · 이직이직채용리더

채널톡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