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스마트시티와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연결하다
오늘은 데이터센터+스마트시티로 부산의 미래를 연결하다는 주제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먼저 스마트시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면,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해서교통, 환경, 에너지, 안전, 행정 등의 다방면에서 지능적으로 운영과 관리를 하는 도시를 말합니다.모든 것은 사람 중심의 도시 운영 + 기술 중심의 효율성이 결합된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요!예시로 스마트 신호등, 자율주행 등을 기술적으로 교통체증 완화나 사고 감소 등의 기대효과를 낼 수도 있고, 에너지 모니터링 등의 기술로 에너지 절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배분하기도 합니다. AI CCTV, 긴급 알림 시스템을 통해서 범죄 예방이나 재난 대응 속도를 향상 시킬 수도 있습니다.스마트홈, IoT 가전, 원격의료으로 전반적인 생활의 질이 향상 되는 등의 다양한 기대효과를 누릴 수 있는데, 이 모든게 데이터가 없으면 불가능한 것들입니다.다른 기술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교통 기술이나 재난 예측 시스템 등은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들이라지연되지 않고 빠르게 데이터가 전달되고 분석하는 활동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데이터센터는 더욱더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부산에서는 이미 데이터센와 스마트시티가 실증 중에 있으며, 스마트항만, 스마트빌딩, U-헬스케어 같은 기술들이 지속적으로 테스트 되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걸 갖추고 있는 도시가 바로 부산이 되겠습니다!부산항도 무인화 바람 .. 자율주행 차 돌아다닌다.|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212513469541현재는 부산항에서 컨테이너를 옮기는 크레인을 원격으로 조종하거나 컨테이너를 옮기는 차량 또한 자율주행을 하는 등의 자동화, 무인화 부두로 탈바꿈 하기 위해 많은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스마트항만은 부두를 시작으로 도시까지 자율주행으로 컨테이너를 옮기는 등의 데이터를 이용한 전자동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부산은 데이터센터와 스마트시티가 합쳐져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하고, 이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로 확장할 준비가 된 도시입니다.부산은 이제, 우리가 꿈꾸던 미래를 직접 그리고 실행하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다음 포스팅에서는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확장되는 산업인프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