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엔진니어링보다는 ssot 강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하네스를 협의적으로 보면 틀린 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ssot 강의라고 하기에도 뭔가 요소 별 다 부족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컨프런스에서 단편적인 발표 사례 정도가 적당하지 강의를 통해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할 의도는 전혀 없는 강의 같습니다.
화면도 솔직히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네요
일단 강의자료라고 올려준 각 md파일들.
핵심은 ssot.md인데 계층별 다중 통제라는 것이 장점이면서도 context 즉 token 사용 증대로 비용이 효율적이지 못하도록 높게 소비해야 한다는 점 mvp이후 ssot를 통해 기존 구조를 그대로 가져간다지만 지나친 기술부채를 유발하여 차후 리팩토링이 어렵게 한다는 점 ssot + sdd +tdd를 연결되는 하네스 엔진니어링으로 이어지는 숲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의 가지 하나를 전달하면서 지나치게 문서를 많이 만들거나 이리저리 오가며 혼란을 야기하여 실수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점 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스프린터, epic, 스토리, task 등 ticket 단위에 대한 설명없이(이런 개념있다면 해당 강의를 수강할 이유가 없겠죠) 지나치게 불친절한 단편적인 사례를 통해 하네스 엔진니어링이라고 하는 강의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