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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엔진니어링보다는 ssot 강의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하네스를 협의적으로 보면 틀린 말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ssot 강의라고 하기에도 뭔가 요소 별 다 부족하다는 생각이드네요. 컨프런스에서 단편적인 발표 사례 정도가 적당하지 강의를 통해 누군가에게 지식을 전달할 의도는 전혀 없는 강의 같습니다. 화면도 솔직히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네요 일단 강의자료라고 올려준 각 md파일들. 핵심은 ssot.md인데 계층별 다중 통제라는 것이 장점이면서도 context 즉 token 사용 증대로 비용이 효율적이지 못하도록 높게 소비해야 한다는 점 mvp이후 ssot를 통해 기존 구조를 그대로 가져간다지만 지나친 기술부채를 유발하여 차후 리팩토링이 어렵게 한다는 점 ssot + sdd +tdd를 연결되는 하네스 엔진니어링으로 이어지는 숲이 아니라 나무 한 그루의 가지 하나를 전달하면서 지나치게 문서를 많이 만들거나 이리저리 오가며 혼란을 야기하여 실수하기 쉽도록 만들어진 점 등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 스프린터, epic, 스토리, task 등 ticket 단위에 대한 설명없이(이런 개념있다면 해당 강의를 수강할 이유가 없겠죠) 지나치게 불친절한 단편적인 사례를 통해 하네스 엔진니어링이라고 하는 강의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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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감사합니다. 앞서 달았던 답변을 좀 더 구체적으로 수정합니다. 화면 가독성 문제, 그리고 문서 구조 특성상 토큰 소비가 높아진다는 점은 실제 트레이드오프이고 강의에서 충분히 다루지 않은 건 맞습니다. SSOT 설계와 티켓 설계에 대한 설명은 섹션 2에서 다루고 있습니다만, 기대하신 깊이와 달랐던 것 같습니다. 기술부채 부분은 조금 다릅니다. 강의 흐름은 MVP를 커서로 구조 분석시키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SSOT를 수정한 뒤 티켓 기반 개발로 이어가는 방식입니다. 기존 구조를 그대로 얹는 게 아니라 분석 후 정제해서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그 흐름이 강의에서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sprint/epic/ticket 개념은 전제 지식으로 설정한 강의라, 해당 배경 없이 접근하면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강의 소개에서 대상 수강생을 더 명확히 했어야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짚어주신 덕분에 다음엔 더 명확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시간으로 완성하는 실전 하네스 엔지니어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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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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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명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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