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어느 순간부터 "다음 챌린지 신청했나?" 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월말 월초 질문이 됐다. 인프런 챌린지 신청했는지 확인하려고 사이트에 접속하는 현상까지ㅋㅋ.. 이번 챌린지는 지금까지와는 또다른 냄새(?)가 났다. 챌린지 소개를 보는데 '미제 사건', '단서', '범인'이라는 단어가 보였다. 오~ 이거 그냥 챌린지가 ...
2026년 1월, 2월, 3월, 그리고 4월. 어느새 인프런 챌린지가 내 달력에서 빠지지 않는 항목이 되어버렸다. 지난 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 포스팅에 남긴 것처럼 처음엔 "어차피 할 공부, 보상도 받으면 좋지 않나"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다음 달 챌린지 신청을 먼저 챙길 정도가 됐다. 하지만 4월 챌린지는 조금 달랐다. 챌린지에 참여하게 ...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계기 작년 12월에 첫 이직에 성공하여 AI 엔지니어로 전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배워야 할 건 산더미이고, 작업 해야할 양도 많은 상황이였다보니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왕 공부할 거, 보상도 받으면 좋지 않나"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1월부터 인프런 챌린지 이벤트를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었다. 처음엔 그냥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