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su
@d2v2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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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챌린지

2026.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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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4월 학습 운동회 챌린지 후기
3월까지 인프런의 챌린지를 다 참여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4월 챌린지는 최초로 팀전이었는데, 팀전의 특성상 내가 꾸준히 해도 팀이 지면 보상을 못 받기 때문에 참여를 약간 주저했다. 그래도 꾸준히 공부하는 게 중요하니까 신청했고, 매일 미션 인증에 성공했다. 그런데 우리 팀이 져서 솔직히 많이 아쉽다. 팀 간의 점수가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모두가 열심히 참여하게 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사실상 첫 날부터 승부가 결정되었다. 챌린지에 참여한 사람들의 대시보드가 다 공개라서 살펴봤는데, 챌린지 구매 후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 더 적은 팀의 점수가 첫 날부터 계속 높았다. 챌린지가 진행될수록 점수 격차는 커졌는데, 지고 있는 팀에서는 점수를 뒤집을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점점 의욕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팀이 이겼으면 후기에 이런 내용을 안 썼을까? 모르겠다ㅠㅠ그래도 매월 새로운 컨셉으로 챌린지를 열어주시는 인프런에 감사한 마음이다. 5월 챌린지도 이제 시작했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열공 시작!

2026. 0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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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 3월 작심삼일 챌린지 후기
1월, 2월 챌린지에서 공부 루틴을 형성할 수 있었기에 3월에도 인프런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2월 챌린지와 달리 탈락이 없어 좀 더 부담이 적은 챌린지였지만, 이왕 하는 김에 매일 인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예비군 훈련이 있던 날도 아침 일찍 학습하고 인증에 성공할 수 있었고 결국 7콤보 달성에 성공했다.2월 챌린지 후기에서는 학습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썼는데, 이번에는 다른 장점을 써보려고 한다. 바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혼자서 공부하다보면 외로울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공부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챌린지가 해소해준다. 나와 비슷한 것을 공부하시는 분을 보며 반가움을 느끼기도 하고, 공부한 것을 아주 열심히 정리한 미션 인증을 보며 감탄하기도 하고, 어떤 미션 인증을 보고는 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 번씩 진행되는 라이브를 통해 소통하는 것도 즐거웠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유가 공부 습관을 들이고 보상을 받기 위해서였는데, 참여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2026. 0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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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서바이벌 챌린지 후기(사실 1월 챌린지도 포함)
취업을 준비중인데, 작년까지는 학원에 다니며 강제성이 있는 공부를 했다. 하지만 당장 올해 1월 1일부터는 혼자서 공부를 해야 했다. 마침 인프런에서 말 달리자 챌린지가 열려서 바로 참가했고 환급은 물론 기프티콘까지 받았다. 1월 챌린지 기간 동안 이틀 빼고 매일 공부하며 조금씩 기록한 것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 자연스럽게 2월 챌린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서바이벌 형식의 챌린지인데, 생존자 수에 따른 상금을 준다고 해서 재미있을 것 같아 바로 신청했다. 이번에는 완강 여부와 상관없이 거의 매일 공부하는 것이었는데 사실 1월 챌린지로 이미 거의 매일 공부하는 습관이 잡혀서 미션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또한 챌린지를 통해 단순히 매일 공부하는 습관만 잡은게 아니고 하루의 공부 루틴을 세울 수 있었다. 아침에는 꼭 필요하지만 잘 손이 가지 않는 CS 지식이나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공부하며 챌린지 미션을 제출하고, 그 후에는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거나 제작하기 위한 지식에 대해 학습하는 것이다. 오늘은 3월 17일인데 3월 챌린지도 참여하며 똑같은 루틴을 지키는 중이다. 사실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강의를 많이 팔아서 수익을 올리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인프런은 이런 챌린지를 통해 사용자들이 정말로 학습하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진정한 교육 플랫폼이라고 느꼈다. 다음 달에도 인프런과 함께 달려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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