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3월 작심삼일 챌린지 후기
3일 전
1월, 2월 챌린지에서 공부 루틴을 형성할 수 있었기에 3월에도 인프런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 2월 챌린지와 달리 탈락이 없어 좀 더 부담이 적은 챌린지였지만, 이왕 하는 김에 매일 인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예비군 훈련이 있던 날도 아침 일찍 학습하고 인증에 성공할 수 있었고 결국 7콤보 달성에 성공했다.
2월 챌린지 후기에서는 학습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을 장점으로 썼는데, 이번에는 다른 장점을 써보려고 한다. 바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혼자서 공부하다보면 외로울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무엇을 공부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챌린지가 해소해준다. 나와 비슷한 것을 공부하시는 분을 보며 반가움을 느끼기도 하고, 공부한 것을 아주 열심히 정리한 미션 인증을 보며 감탄하기도 하고, 어떤 미션 인증을 보고는 웃음을 짓기도 했다. 한 번씩 진행되는 라이브를 통해 소통하는 것도 즐거웠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유가 공부 습관을 들이고 보상을 받기 위해서였는데, 참여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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