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타이핑, 그것이 궁금하다 🤔

 

🎨 프로토타이핑, 언제 필요한가요?

 

  • 명확한 이미지로 이해가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을 때
  • 개발 단계 전 최종 결과물을 테스트해보며 더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싶을 때
  • 움직임을 통해 어색한 UX나 플로우를 수정하고 보완하고 싶을 때
  • 디자인 외에 필요한 반복 작업을 줄여서 시간을 단축시키고 싶을 때

본격적인 제품 개발/생산 작업이 시작되면 도중 변경이 쉽지 않기에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검증 과정을 거쳐 위험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이를 위해 프로토타입을 사용하여 제품 개선 시 반영하는 것을 프로토타이핑이라 합니다.

PO/PM, 디자이너라면 꼭 필요한 프로토타이핑 툴에 대해 알아보고 나에게 맞는 툴을 찾아보세요 :) 


프로토타이핑
을 위한

다양한 툴을 소개해요!

Axure

UI 설계 분야에 최적화된 툴로, 스토리보드 제작에 필요한 UI 목업, 플로우차트, 디스크립션을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프로토타이핑을 위한 인터렉션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구현할 수 있어 기획자를 위한 완벽한 툴입니다.

Protopie

개발자의 도움없이 오브젝트, 트리거, 리스폰스라는 3가지 핵심 요소로 자유로운 프로토타이핑이 가능합니다. OS 제약이 없고 호환성이 높은 편이며,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Figma

2021년 UX 디자인 툴 설문조사 속 브레인스토밍, UI 디자인, 디자인 시스템, 프로토타이핑 등의 부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디지털 툴 1위로 손꼽혔습니다. 특히, 컴포넌트 기능을 활용하여 두 번 일하지 않아도 됩니다.

Sketch

웹과 앱 작업 모두에서 탁월한 최적화를 보여주는 스케치는 리소스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자체가 매우 가볍기 때문에 용량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바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Principle

구글, 아마존, 애플 등 많은 기업에서 사용하는 프린서플은 스케치와의 호환성이 높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구현 가능한 자유도가 높고 Tap, Long press, Hover 등 많은 이벤트로 구현이 가능하고 실제 앱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XD

디자인 영역과 프로토타입 영역이 분리되어 있기에, 프로토타입을 따로 관리할 수 있고 드래그로 쉽게 화면끼리 연결이 가능합니다. 한 번의 클릭으로 같은 간격의 디자인, 항목들 사이의 간격을 자동으로 생성하기에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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