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의 인생! 한국인의 스토리를 영어로 표현하기>
사라 진희
이 강의에선 스피킹 → 글쓰기 → 발표의 3단계 구조로, 머릿속의 생각을 정리해 영어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스몰톡·이슈토론·문화교류, 싱글리쉬 특강까지 전해드립니다.
초급
영어, 스피치, 글쓰기
글을 잘 쓰고 싶어서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문장을 고쳐봐도 늘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강의는 문장을 예쁘게 꾸미는 법이나 감정을 더 솔직하게 쓰는 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글을 판단하는 기준부터 만들어주는 강의입니다. ■ 이 강의는 이런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왜 어떤 글은 끝까지 읽히고, 어떤 글은 중간에 닫힐까? -왜 고친 문장인데도 여전히 어색할까? -왜 노력은 하는데 실력이 늘지 않는 느낌일까?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글을 평가하고 고칠 수 있는 ‘핵심 기준’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이 강의에서 배우는 단 하나의 핵심 “좋은 글에는 공통된 구조적 기준이 있다.” 이 강의는 에세이, 소설, 보고서, 콘텐츠, 자기소개서까지 모든 글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글쓰기의 핵심 기준’을 정리합니다. ■ 이런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글을 쓰긴 쓰는데, 늘 불안한 분 -내가 쓴 글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이 안 되는 분 -에세이·소설·콘텐츠를 쓰고 싶은데 방향이 없는 분 -글쓰기 강의를 여러 개 들었지만 크게 달라지지 않은 분 “감각”이 아니라 “기준”으로 글을 배우고 싶은 분 ■ 강의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 ✔ 좋은 글과 나쁜 글을 가르는 5가지 구조 기준 ✔ 문장 이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글의 핵심 요소 ✔ 읽히는 글이 되는 최소 조건 ✔ 글을 고칠 때 가장 먼저 봐야 할 포인트 ✔ 감정·정보·스토리가 섞일 때 생기는 문제들 이 강의는 실제 글을 더 잘 쓰기 위한 ‘출발점’ 강의입니다. ■ 이 강의가 다른 글쓰기 강의와 다른 점 -문학/에세이/비즈니스 글을 하나의 기준으로 설명 -잘 쓰는 법이 아니라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를 알려드림 -글쓰기 전반을 관통하는 구조적 사고 훈련 -이후 강의(에세이·스토리·소설)로 확장되는 핵심 기반 제공 현장에서 수많은 글을 고치며 확신하게 된 것은 하나입니다. 글이 늘지 않는 이유는 재능이나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판단할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이 강의는 그동안 감각으로만 느끼던 글쓰기 문제를 구조와 기준의 언어로 정리한 결과물입니다. 즉 글쓰기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 강의입니다. ■ 강사 소개 이 강의는 3권의 장편소설을 기획 출간한 프로 작가이자, 에세이·소설·비즈니스 글을 넘나들며 글을 설계하고 다듬어온 안개숲미디어 이시형 대표가 진행합니다.
1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입문
수강기한 무제한
글쓰기 구조 판단력 → 내 글의 문제와 이를 진단하는 능력
에세이·스토리 핵심 기준 이해 → 에세이·소설·콘텐츠에 공통 적용되는 글쓰기의 핵심 원리 습득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글을 쓰고는 있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몰라 계속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 사람
에세이·콘텐츠·소설을 쓰고 싶지만 ‘구조’를 잡지 못해 글이 흐트러지는 사람
글쓰기 강의를 여러 번 들었지만 실력이 늘지 않는 느낌을 받는 사람
감각이 아니라 기준으로 글을 배우고 싶은 사람
선수 지식,
필요할까요?
누구나 가능합니다
전체
4개 ∙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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