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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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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평점 5.0
100% 수강 후 작성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UX 디자인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에 대해 여러 가지 사례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3주간의 챌린지 기간 동안 매일 하나의 소챕터를 읽고, 주마다 글을 작성하고 라이브 세션에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개념이 있다면, 초반에 알게 된 부정 편향이라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 UX사례를 모았을 때 유독 부정적인 것이 많다고 느낀 것도 결국 제가 이러한 부정 편향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알고 있던 사례들이 개념과 연결되고, 또 챌린지의 다른 참여자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케이스 스터디를 원래부터 진행하고 싶었는데,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시작하게 된 블로그 활동을 계속 이어가 보고 싶습니다. 케이스 수집에서 그치지 않고 이제는 분석도 해 보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떠올려 보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완성하는 것임을 특히 더 깨닫고 갑니다. 바쁜 와중에도 즐거운 챌린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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