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가 동작하는 핵심 원리를 직접 구현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핵심 원리 이해
실리콘 밸리 개발자와 함께하는 실전 AI 에이전트 핵심 원리 및 확장 개발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는 알지만, 원리 이해와 실무 적용이 어렵죠? 실리콘 밸리에서 직접 겪은 노하우로 핵심 원리부터 실전 활용까지 알려드립니다.






wemade
SK그룹
임직원들도 이 강의를 듣고 있어요!






we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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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험한 수강생들의 후기
5.0
5.0
이중권
AI 내부 동작에 대해 궁금증이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했는데 이 강의 덕분에 궁금증에 대한 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0
02년생 개발자
강의 너무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코딩 에이전트를 단순하게 사용만 해봤는데, 이 강의를 통해서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저도 솔직히 혼자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좀 생긴거 같아요 ㅎㅎ - 물론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서 강의 너무 유익하고 전반적인 주제와 방향성 잡기에 이보다 좋은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5.0
이건머지
생으로 코딩하는 것부터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처리하는 것까지 기본기 쌓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강 후 이런걸 얻을 수 있어요
AI 에이전트 핵심 루프 구조 직접 구현 및 원리 이해
Ollama 활용 로컬 AI 업무 에이전트 구축 및 최적화
실전 Tool Calling 및 Function 실행 구조 설계
파일, 웹, 메모리 연동 실무형 에이전트 개발
Vercel AI SDK 내부 원리 이해 및 확장 개발
MOONSHOT AI 제공
총 1,500 USD 규모 Kimi 크레딧
보너스 섹션에서 쓰는 Kimi K3 크레딧입니다. 총액이 소진되면 마감일 전이라도 종료됩니다.
도구를 쓰는 AI 에이전트,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이 강의는 AI 에이전트 루프를 손으로 직접 구현한 뒤 Vercel AI SDK로 재구성하는 TypeScript 강의입니다. 에이전트 루프를 프레임워크 없이 한 번 직접 짜서 원리를 눈으로 보고, 그다음 Vercel AI SDK로 다시 완성합니다. 클라우드도, 유료 API도 없이 내 노트북에서 도는 진짜 에이전트를요. 마지막 보너스 섹션에서는 그 에이전트의 모델만 Kimi K3로 바꿔 끼워, 로컬 모델이 못 하던 일이 어디까지 열리는지 봅니다.
백 마디 설명보다, 1분이면 충분합니다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요청을 이해하고 스스로 도구를 선택해 다단계로 작업을 수행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완성작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부터 보세요. 명령 한 줄에 에이전트가 도구를 골라 쓰고, 스스로 다음 행동을 정하는 장면입니다. 아래 글로 된 흐름은 그다음에 한 단계씩 뜯어봅니다.
완성형 로컬 업무 에이전트 시연 · 로컬 모델이라 실행마다 문구는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대화를, 도구 호출까지 펼쳐 보면
한 번 켜 두면 파일을 읽고 쓰고, 계산하고, 웹을 가져오고, 사용자를 기억합니다. 위험한 작업 앞에선 사람에게 확인을 받고요. 아래는 강의 마지막에 완성하는 로컬 업무 에이전트의 실제 대화 흐름입니다.
도구 사용, 다단계 판단, 기억, 사람 확인. 이게 전부 직접 짠 코드로 돌아갑니다.
"쓸 줄 안다"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특별한 건 없습니다. 순서가 다를 뿐입니다 — 원리를 먼저 손으로 짜 보고, 그 위에 프레임워크를 올립니다. 보통은 반대로 하죠.
프레임워크를 갖다 쓸 줄은 안다. 그런데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모른다.
루프를 직접 짜 봤기에, 프레임워크가 안에서 뭘 하는지 안다. 새 도구를 만나도 빠르게 적응한다.
손으로 한 번, 그다음 SDK
함수 호출 루프를 raw 코드로 직접 구현해 원리를 본 뒤, 같은 걸 Vercel AI SDK로 재구성합니다. 프레임워크가 안에서 뭘 하는지 알게 됩니다.
100% 로컬, 100% 무료
Ollama로 내 컴퓨터에서 모델을 돌립니다. API 키도, 결제도, GPU도 필요 없습니다. 마음껏 실험해도 요금 0원. 보너스 섹션의 Kimi K3도 크레딧을 지원하니 결제 없이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견고함까지 다룹니다
데모로 끝내지 않습니다. 에러 회복, 입력 검증, 무한 루프 방지, 위험 작업 사람 확인까지 — 실제로 버티는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같은 에이전트에 K3를 꽂으면, 어디까지 열릴까
섹션 7까지 만든 그 에이전트에서 모델만 Kimi K3로 바꿔 끼웁니다. 코드는 거의 그대로 둡니다. 로컬 작은 모델이 못 하던 일이 어디까지 열리고, 무엇은 그대로인지 직접 비교합니다. Moonshot AI와 함께 만들었고, 총 1,500 USD 규모의 Kimi 크레딧을 8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합니다.
MOONSHOT AI · 협업 섹션
Moonshot AI의 최신 플래그십 모델. 이 이름을 코드 한 줄에 적어 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OFFICIAL K3 MODEL SPEC
BrowseComp 90.4는 Kimi가 공개한 공식 평가값입니다. 1M 토큰 컨텍스트와 max 추론 강도 설정에서 문맥 압축 없이 측정했습니다.
Kimi K3 공식 성능 근거 보기 →총 1,500 USD 규모 Kimi 크레딧 · 선착순
8월 21일까지 · 선착순 · 소진 시 종료 · 신청 링크는 강의 안에 있습니다
Kimi CLI는 이런 도구입니다.
자르지 않고 통째로
컨텍스트 창이 1,048,576 토큰입니다. 3,600줄짜리 코드 파일을 쪼개지 않고 그대로 넣고 "이 값은 어디서 정해지나"를 묻습니다.
에러 화면을 그대로
OCR을 붙이지 않습니다. 깨진 화면을 캡처해 그대로 던지면 모델이 읽고 버그를 짚습니다. 도구로 만들어 에이전트 루프에도 물립니다.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오케스트레이터가 일을 쪼개 서브에이전트에게 뿌리고 다시 모읍니다. 최대 300개까지 동시에 돕니다(Beta, 멤버십 대상).
이미지를 그대로 넣어 버그를 찾게 한 장면입니다. 섹션 8에서 직접 해 봅니다.
2.8조 파라미터 MoE 모델입니다. 공식 블로그를 함께 읽으며 어디까지가 실측이고 어디부터가 마케팅인지 가려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한 섹션이 끝날 때마다, 에이전트가 한 단계 자랍니다
목차라기보다는 단계별로 무엇이 늘어나는지 보시는 게 좋습니다. 각 섹션이 끝나면 여러분 에이전트가 무엇을 새로 할 수 있게 되는지 적어 뒀습니다.
에이전트란 무엇이고, 무엇을 만들 것인가
-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루프의 정체
- 이 강의에서 배울 개념의 큰 그림
- 개발 환경 준비, Ollama와 도구 호출 모델 세팅
손으로 만드는 에이전트
- messages 배열과 함수 호출의 의미
- tools 정의·실행·결과 확인
- 에이전트 루프를 직접 짜고 도구 늘리기
- 다단계 추론 관찰, 무한 루프와 정지 조건
Vercel AI SDK로 다시 짜기
- Vercel AI SDK 소개와 Ollama 연동
- generateText 호출, 도구 정의와 zod 스키마
- steps 추적, 응답 스트리밍, 멀티스텝 패턴
로컬 업무 에이전트 — 도구 통합
- 도구 스키마 설계 원칙과 안전한 workspace
- 파일 읽기·쓰기·목록·검색 도구
- 웹 페이지 가져오기, 컨텍스트 절약 패턴
- 여러 도구를 엮는 실전 시나리오
에이전트 메모리
- 메모리가 필요한 이유, 컨텍스트 윈도우의 한계
- 오래된 맥락 관리와 장기 메모리 설계
- 사실 저장·회상 도구, 기억하는 에이전트 시연
견고함과 제어
- 로컬 모델이 어긋나는 이유와 루프 제어
- 입력 검증, 에러를 결과로 돌려 회복하기
- 시스템 프롬프트로 행동 규율, 사람 확인 패턴
- 디버깅과 흔한 실패 패턴 다루기
캡스톤 — 완성형 로컬 업무 에이전트
- 캡스톤 설계, 얇은 REPL 하네스, 루프 조립
- 스트리밍 다듬기, 멀티스텝 End-to-End 시연
- 다루지 않은 것과 다음 발걸음, 마무리
같은 에이전트를 Kimi K3로 바꿔 끼운다
- K3 공식 블로그를 함께 읽으며 특징과 한계 가려내기
- 7장까지 만든 에이전트를 Kimi로 그대로 돌려보기
- 업무 워크플로우 실행, Kimi CLI로 코딩 워크플로우
- 에러 화면 이미지를 그대로 던져 버그 찾기
- 긴 코드와 문서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넣기
- Claude · Codex와의 차이, 토큰 비용 계산
- Agent Swarm으로 서브에이전트 병렬 실행
- 가격과 도입 판단, 언제 쓰면 좋은가
Kimi를 만든 Moonshot AI와 함께 만든 보너스 섹션입니다. 총 1,500 USD 규모의 Kimi 크레딧을 8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합니다. 1인당 상한이 따로 없어서 먼저 신청하실수록 넉넉하게 받으실 수 있고, 기한이 지나거나 소진되면 종료됩니다. 신청 링크는 강의 안에 있습니다.
에이전트 하나를, 끝까지 제대로
원리부터 완성까지 이어서 갑니다. 강의를 마치면 이런 것들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강의에서 직접 만듭니다
- 에이전트 루프를 손으로 직접 구현
- Vercel AI SDK 활용과 그 내부 동작
- 함수 호출(tool use)과 다단계 추론
- 파일·웹·계산 도구 통합
- 단기·장기 메모리
- 에러 회복·가드레일·사람 확인
- Kimi K3로 모델 바꿔 끼우기 (보너스)
이런 분께 맞고, 이것만 준비하면 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AI 에이전트를 처음 제대로 만들어 보려는 분
- 프레임워크를 블랙박스로 쓰는 게 답답했던 분
- "쓸 줄도 알고 원리도 안다"를 갖고 싶은 분
- 비용 걱정 없이 로컬에서 마음껏 실험하고 싶은 분
◆준비물
- TypeScript / JavaScript 기초 문법
- Node.js와 npm을 써 본 경험
- macOS 환경 (zsh 기준으로 진행)
- Ollama 설치 — GPU 없이 CPU로 충분
원리부터 만드는 걸 좋아하는 개발자
실리콘 밸리 개발자 Waddy
13년차 백엔드 서버 개발자로 국내 다양한 기업에서 개발을 하다가 최근에는 실리콘 밸리로 이직하여 AI 관련 개발하고 있는 Waddy라고 합니다.
토스 개발자 친구와 인연을 맺어 이렇게 합류하게 되었고,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큰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쉽고 편하게 전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프레임워크를 갖다 쓰는 건 누구나 합니다. 한 번이라도 직접 만들어 보면, 그 도구를 쓰는 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 감각이 결국 실력의 차이를 만드니까요."
먼저 궁금하실 것들
코딩을 막 시작한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GPU나 유료 API가 필요한가요?
보너스 섹션에서 다루는 Kimi K3는 무엇인가요?
LangChain 같은 프레임워크는 안 쓰나요?
Windows에서도 가능한가요?
강의를 마치면 무엇이 남나요?
Vercel AI SDK를 이미 써 봤는데도 들을 이유가 있나요?
직접 구현한 수강생은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에이전트 루프를 구현한 뒤 SDK로 다시 쌓는 방식이라 그 안이 처음으로 보였습니다.”구조를 이해하는 실습
“코어적인 부분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셔서 더욱 유익했습니다.”쉬운 설명
“처음에는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수강했습니다.”진입 장벽 완화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핵심 원리를 직접 구현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핵심 원리 이해
“에이전트 루프를 구현한 뒤 SDK로 다시 쌓는 방식이라 그 안이 처음으로 보였습니다.”구조를 이해하는 실습
“코어적인 부분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셔서 더욱 유익했습니다.”쉬운 설명
“처음에는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수강했습니다.”진입 장벽 완화
이 후기는 AI 에이전트 강의의 실제 인프런 수강평에서 발췌했습니다. 현재 페이지 강의의 수강평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구분해 표시합니다.
혼자 듣고 끝나지 않게
배움은 강의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개발자들이 모여 커리어 고민, 현업의 상황, 기술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운영하고 있어요. 강의를 듣다 막힌 부분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개발자들이 모이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커리어, 현업의 상황, 기술적인 고민까지. 가볍게 묻고 같이 답을 찾는 공간입니다.
open.kakao.com/o/ggBVZsai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AI 에이전트 개발의 핵심 원리와 실무 적용을 원하는 개발자
LangChain/SDK 사용 경험이 있으나 내부 원리 이해를 갈망하는 개발자
단순 챗봇을 넘어 실질적인 업무 자동화 AI를 구축하려는 개발자
유료 API 의존 없이 로컬 AI 환경에서 에이전트를 실험하고 싶은 개발자
AI 시대에 경쟁력 있는 백엔드 개발 역량을 강화하려는 개발자
안녕하세요
Hong입니다.
인프런인증
커리어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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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수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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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수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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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평점
31
개
강의
집에서 빈둥대다 개발에 흥미를 느껴 개발 공부를 시작하였고 현재는 판교에서 플랫폼 서버 개발을 담당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공부를 했던 방법과 실무에서 접하실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들과 해결책을 여러분들에게 제공하고 싶어 지식공유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강의는 오로지 저만의 지식을 통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강의는 함께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토스 개발자분의 추천으로 합류하신 실리콘 밸리 개발자 Waddy
[지식공유자 경력]
[前] 샌드박스IP 관련 블록체인 개발자
[前] 메타버스 백엔드 개발자
[現] 판교에서 고여가는 서버 개발자
[인터뷰 이력]
[기타 문의]
[공식 사이트]
커리큘럼
전체
36개 ∙ (6시간 57분)
해당 강의에서 제공:
수강평
전체
18개
5.0
18개의 수강평
rudnfai수강평 5
∙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14% 수강 후 작성AI 에이전트에 관심은 있었지만, 그동안은 LangChain이나 각종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예제를 따라 해보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에이전트가 내부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왜 Tool Calling이 필요하고 Agent Loop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이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처음부터 복잡한 프레임워크에 의존하기보다는 에이전트가 동작하는 핵심 원리를 직접 구현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에이전트라는 용어는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히 어떻게 구현되는지 궁금했던 점을 직접 구현해볼수있었던 점에서 만족하게되었습니다 수강 전에는 에이전트가 조금 추상적인 개념으로 느껴졌는데, 에이전트를 만들 때 어떤 구조로 설계하고 무엇을 제어해야 하는가를 머릿속에 어느 정도 정리됐습니다. 직접 하나의 에이전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 Hong지식공유자
이렇게 정성스러운 평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모델로 구현을 하기 때문에 100% 완벽한 에이전트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모델만 바꿔끼면 되는 구조로 안내드리기 때문에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튜닝 가능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Cao
수강평 2
∙
평균 평점 5.0
5
19% 수강 후 작성에이전트의 핵심인 도구 호출 루프를 바닐라 TypeScript로 직접 구현해 원리를 익힌 뒤, Vercel AI SDK로 리팩터링하는 커리큘럼입니다 프레임워크가 내부에서 어떤 일을 해주는지 이해할 수 있고 무한 루프 방지, 에러 자동 복구, 위험 작업 시 사람 승인 패턴처럼 현업에서 마주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룹니다 실무에서 견고하게 제어하고 싶은 개발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강의인것 같습니다
- Hong지식공유자
좋은 평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단순하게 시중에 나와있는 AI Agent를 사용하는 방법보다는 내부적으로는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 학습하는게 기본적인 방향성이 맞는거 같아서 준비해보았습니다. 많은 인사이트 얻어가시면 좋을꺼같아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피먹자무수강평 1
∙
평균 평점 5.0
수정됨
5
8% 수강 후 작성직접 만들어보면서 AI Agent의 원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채팅 형식으로 묻고 답하는 용도로만 AI를 사용했었는데, AI Agnet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도는지 바닥부터 구현해보면서 AI 시스템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딱 필요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Hong지식공유자
사실 Chat bot이라는 방식은 AI Agent를 완벽하게 사용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Loop와 Tools 기반으로 좀 더 성숙한 서비스 만들어보시리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sls ks수강평 6
∙
평균 평점 5.0
Reid수강평 3
∙
평균 평점 5.0
5
33% 수강 후 작성그동안 의도적으로 AI 관련 기술은 딥하게 학습하지는 않았습니다. AI 시대에 더 중요한 것은 내 기술스펙에 대한 하이레벨의 이해라고 생각하여 다른 학습을 더 우선시 했었습니다. 다만,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해가는 AI와 더불어 단순한 사이드프로젝트에서도 AI 도입이 없으면 허전한 느낌도 점점 커졌습니다. 관련해서 본 강의를 통해 로컬 LLM 그리고 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손쉽게 인사이트를 얻었고 비용걱정없이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챕터3까지 기본 백앤드 개발자라면 어려운 부분은 없었습니다. 다만, 강의의 묘미는 강의자의 개발철학과 습관 등 쉽게 볼 수 없는 부분을 같이 학습하는 부분에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Hong지식공유자
맞습니다. 요즘 대부분이 의도적으로 학습을 하지 않는거 같아요. - 알아서 다 해주니깐 그냥 내가 쓸래 이런 느낌으로요 하지만 말씀해주신 부분처럼 철학과 습관 이런 TMI같은 요소도 넣으면서 여러분들이 어떤 방향성을 잡아가셔야 하는지를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Hong님의 다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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