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서 진짜 쓰이는 뷰티·패션 AI 영상 챌린지
셀피쉬클럽
₩66,000
얼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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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 ChatGPT, Midjourney, CapCut
3D 미니어처부터 기작영상, AI 크리에이터, 3D 타이포그래픽까지 4주 동안 직접 만들어보면서 기업 현장에서 검증된 워크플로우를 내 것으로 가져갑니다.
입문
ChatGPT, Midjourney, CapCut

저장한 자료만 수백 건, 하지만 다시 열어본 자료는 0건 쌓아두기만 하고 다시 안 보는 자료들. 혹시 여러분도 그러고 계시진 않나요? 이를 해결하려고 나만의 OS를 직접 만든 사례를 공개해요.
1명 이 수강하고 있어요.
난이도 초급
수강기한 6개월
막연하던 '나만의 AI 시스템'의 실체
쌓아두기만 하던 자료를 '자산'으로
AI를 '세컨드 브레인'으로 쓰는 관점
쌓아두기만 하고 다시 안 보는 자료들.
혹시 여러분도 그러고 계시진 않나요?
이를 해결하려고 나만의 OS를 직접 만든 사례를 공개해요.
흔한 AI 사용법
'이거 해줘' 하고 시킨다
편한 만큼 내 머리는 안 굴러간다
결과물만 남고, 정작 나는 안 남는다
Selforge
오히려 나한테 되묻는다
흩어둔 생각을 모아 '이런 패턴 보여요' 한다
쓸수록 '나'에 대해 쌓인다

🔥 요즘 이게 난리예요
오픈클로, 헤르메스, 나만의 자비스...
이야기는 많이 들리는데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감이 안 잡히죠.
스폰지클럽에서 반응이 터졌던 그 세션,
이번 공유회에서 A to Z를 공개합니다.

지난 6월 22일 스폰지클럽 공유회 유튜브 라이브 현장이에요.
실시간으로 쏟아진 참가자 반응을 그대로 가져왔어요.

Who is this for
새 기술은 따라가는데, 정작 내 것이 안 남는 분
자료만 쌓이고 다시 안 보게 되는 분
AI를 내 '세컨드 브레인'처럼 쓰고 싶은 분
Key Takeaways
막연하던 '나만의 AI 시스템'의 실체
개인 OS부터 팀 OS까지, 뭘로 어떻게 만드는지 직접 본 사례로 가져가요.
'나도 이렇게 시작하면 되겠다'는 감이 잡혀요.
쌓아두기만 하던 자료를 '자산'으로
그냥 쌓아두고 끝이 아니라,
다시 꺼내 쓰고 콘텐츠로 발행되는 흐름까지 가져가요.
AI를 '세컨드 브레인'으로 쓰는 관점
답만 시키던 사용법에서 벗어나,
내 생각을 더 깊게 만드는 AI 쓰는 법을 가져가요.
Timetable
세션 1 · 흐민
나만의 성장 시스템, 개인 OS부터 팀 OS까지
파트 1. 개인 OS 'Selforge'
· AI 파트너 '설리반'과 하루 사이클로 생각을 모으는 법
· 저장에서 발견으로, 쌓인 자료가 자산이 되는 흐름
파트 2. 팀 OS '옵수'
· 슬랙에 흩어진 일을 읽고, 아침마다 운영 브리핑까지
세션 2 · 젬마
흐민의 사례, '나'에게 적용한다면?
라이브에서 클로드 채팅으로 직접 기획해 봐요

Curriculum
Session 1
흐민
스폰지클럽
새 기술에 끌려다니다 내 생각이 흐려지는 게 싫어서,
AI를 사고 파트너로 만들어버린 사람.
스폰지클럽 역대 베스트 세션의 주인공!
흐민의 공유회를 통해 참가자 모두가 자기만의 OS를 갖게 됐어요.
前 패스트캠퍼스 | 교육사업 PM
前 LINE+ | 서버 개발자
메모는 쌓이는데 다시 안 보고, 떠오른 생각은 그냥 흩어지죠.
그 흐려지는 생각을 잡으려고 '나만의 OS'를 직접 만들었어요.
이 파트에서 듣는 것
이 OS를 일상에 붙이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리고 그렇게 되기까지 어떤 것들을 기획하고 구축했는지 공개합니다.
이렇게 굴러가요
던진다
떠오른 생각을 텔레그램에 툭 던져요. 형식도 제목도 필요 없어요.
쌓인다
설리반이 알아서 분류해서 옵시디언에 저장해요.
숙성된다
흩어진 노트에서 놓친 연결을 찾고, 자료가 숙성되면 먼저 알려줘요.
자산이 된다
숙성된 생각이 아티클·콘텐츠가 돼요.



같은 방식을 팀에도 써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슬랙을 굴리는 팀 OS '옵수'를 개발했어요.
이 파트에서 듣는 것
팀을 잘 굴리려고 OS를 팀에 어떻게 적용했는지 공개합니다.
개인 OS와 달리, 팀 OS는 왜 오픈클로를 활용했는지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굴러가요
읽는다
슬랙에 흩어진 공지·과제·이슈를 옵수가 읽어요.
기억한다
중요한 맥락을 정리해서 쌓아둬요.
브리핑한다
아침마다 '오늘 챙길 것'을 정리해서 팀에 띄워줘요.



Session 2
젬마
셀피쉬클럽 대표 · AX 비즈니스 디렉터
Live Session
흐민의 사례, '나'에게 적용한다면?
내 상황이라면 어떻게 적용할지,
라이브에서 클로드 채팅으로 직접 기획해 봐요.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새 기술은 따라가는데, 정작 내 것이 안 남는 분
자료만 쌓이고 다시 안 보게 되는 분
AI를 내 '세컨드 브레인'처럼 쓰고 싶은 분
480
명
수강생
20
개
수강평
4.0
점
강의 평점
25
개
강의
셀피쉬클럽은 관짝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주도적으로 재밌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프로젝트 방식'으로 일을 벌이는 곳입니다.
현재 셀피쉬클럽은 1) AI 해자 2) 글로벌 PJ 3) SaaS 허브를 주요 키워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냅-다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기적공유회를 통해 AI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체
3개 ∙ (2시간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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