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를 위한 클로드코드앱 & 깃헙 실전 정복기
셀피쉬클럽
₩29,700
초급 / GitHub, supabase, n8n, claude
비개발자들과 하루 만에 서비스를 만든 사례로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되는지'를 보여드리고, 이기적멤버십 팀의 깃헙 구조를 설계한 사례로 '어떻게 관리하고 협업하는지'를 알려드립니다.
초급
GitHub, supabase, n8n

"딸깍 한 번이면 자동화 된다"는 이야기, 정말 많죠. 막상 내 업무에 가져오면 쉽게 포기하기 마련이고요. '되는구나'와 '내가 이걸 내 일에 쓴다' 사이의 간극을 6주 동안 좁혀온 팀의 기록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딸깍 자동화" 환상에서 벗어나, 실제로 작동하는 AI 활용법을 확인할 수 있어요
직무·역할별로 "나도 이렇게 시작할 수 있겠다"는 구체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요
"딸깍 한 번이면 자동화 된다"는 이야기, 정말 많죠.
막상 내 업무에 가져오면 쉽게 포기하기 마련이고요.
'되는구나'와 '내가 이걸 내 일에 쓴다' 사이의 간극을
6주 동안 좁혀온 팀의 기록을 그대로 담았어요.
셀피쉬클럽이 2년간 내부에서 해온 실험들의 가장 최근 버전, AAA(AI Agent AZA)팀 8명.
매주 일요일에 모여, Claude Code로 각자의 업무에 AI 에이전트를 직접 붙여봤어요. 어떤 건 됐고, 어떤 건 안 됐고, 회의에서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걸 클로드랑 얘기하다 뒤집은 날도 있어요.
막힌 것도, 틀린 것도, 결국 뚫어낸 것도 — 있는 그대로 담았습니다.
왜 이 팀이 만들어졌고, 어떻게 함께 일했는지 — 8명의 이야기를 듣기 전에
AAA팀이라는 판 자체를 먼저 다루는 인트로 파트입니다.
Claude Code가 등장하면서, 비개발자든 개발자든 직무의 경계를 본격적으로 넘나들 수 있게 됐어요.
다만 "딸깍이면 된다"와 "내 삶과 업무에 적용한다"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예요.
쏟아지는 정보를 혼자 학습하고, 적용하고, 진짜 내 것으로 만드는 것까지
혼자 해내기엔 너무 많고, 너무 빠릅니다.
그래서 혼자가 아니라, 팀으로 부딪치기로 했어요.
그렇게 만들어진 팀이 AAA(AI Agent AZA).
8명이 매주 일요일에 모여 서로 만든 것을 주고받으며 6주를 채운 이야기를 나눕니다.
거창한 프로덕트가 아닙니다.
내가 매일 하는 일, 내가 매번 막히던 지점
거기서 시작한 두 사람의 이야기.
"나도 이렇게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이 파트의 목표입니다.
처음엔 URL 하나 넣으면 블로그·인스타·링크드인이 동시에 나오는 걸 만들었어요.
결과는 실패. 톤이 안 맞아서 결국 다시 캔바에서 작업했고, 오히려 시간이 더 걸렸습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꿨어요.
캐러셀 에디터, 스레드·링크드인 동시 생성기, 터미널에서 영상까지 만드는 시스템을 직접 만든 과정.
자동화가 실패한 이유와 돌아온 이유, 그 과정에서 구조화한 디자인 규칙까지 다룹니다.
"딸깍 한 번 자동화"를 믿고 시도했지만, 결국 캔바로 다시 작업하느라 시간이 더 걸렸다.
내 톤에 맞는 캐러셀을 즉시 생성·편집할 수 있는 나만의 에디터를 만들어서 실제 업무에 쓰고 있다.
AI가 모든 답을 주는 시대에 정작 "내 생각이 뭔지" 흐릿해지는 게 아쉬웠어요.
텔레그램에 한 줄 던지면 AI가 질문을 던져주고,
그 대화가 자동으로 위키에 쌓이고,
3일 뒤에 콘텐츠 초안이 되는 시스템
혼자 쓰면서 허술하게 굴려온 실제 과정을 그대로 다룹니다.
AI한테 계속 답을 구하다가, 정작 "내 생각은 뭔지" 흐릿해지는 게 아쉬웠다.
텔레그램에 한 줄 쓰면 AI가 질문을 던져주고, 그 대화가 3일 뒤에 콘텐츠 초안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돌리고 있다.
나를 위한 OS를 만들었다면, 그다음은 팀.
흩어진 노션을 AI가 읽는 "살아있는 자산"으로 바꿔낸 이야기입니다.
AAA팀이 매주 만들어내는 좋은 기록들이 각자 노션에 잠들어 있는 게 아까웠어요.
옵시디언으로 매주 제출한 과제와 회의 기록이 데이터로 쌓이니,
팀 안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각자가 어떤 흐름으로 성장했는지까지 AI가 꺼내서 보여줄 수 있게 됐어요.
AI가 가장 잘 읽는 형태(마크다운)로 쌓이니,
아카이브가 "보관용"이 아니라 계속 꺼내 쓰는 "살아있는 자산"이 되었고,
외부에 공유 가능한 아카이빙 시스템까지 모두 다룹니다.
AAA팀의 좋은 기록들이 각자의 노션에 흩어져 잠들어 있었다.
옵시디언에 쓰면 AI가 정리해서 웹사이트에 올라가는 팀 아카이빙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다.
"코딩 몰라도 만들 수 있어"라는 말이 실제로 가능할까요? 이 파트가 그 증거입니다.
각자 다른 문제를 풀기 위해 시작한 4개의 실전 프로덕트!
매주 미션을 가지고 과정과 결과물을 공유하며 인사이트, 피드백을 나눈 이야기를 다룹니다.
3주 동안 AI를 붙잡고 방황했어요. "남들이 하는 거"를 따라 하다가 전부 실패했습니다.
"내가 누구의 무슨 문제를 풀 건지"가 선명해진 순간,
4시간 만에 12개 에이전트를 굴려 찜마켓이라는 실제 서비스를 세상에 내놓았어요.
하루 만에 카톡으로 고객 문의가 오기까지의 기록,
클로드 코드를 '나만의 코파운더'로 쓰는 법,
그리고 '왜'가 빠졌을 때 AI가 어떻게 엉뚱해지는지, 찐 경험담을 아낌없이 나눕니다.
13년 다닌 회사를 정리하고 "뭘 해야 할지"를 모른 채 AI를 붙잡고 있었다.
찜마켓이라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이고, 하루 만에 실제 고객 문의가 카톡으로 오는 단계까지 왔다.
매일 여러 SaaS 툴을 돌아다니며 데이터 모으고 성과 정리하던 시간, 이제는 없습니다.
API를 엮어서 만든 커스텀 대시보드 하나로 결제, 예약, CRM, 광고 성과를 한 번에 확인하는 법,
그리고 마케터가 직접 만들 수 있었던 이유를 다룹니다.
결제, 예약, CRM, 광고 성과를 보려고 매일 여러 SaaS 툴을 돌아다니며 데이터를 수기로 정리했다.
API를 엮어서 만든 나만의 대시보드 하나에서 모든 성과를 한 번에 본다.
개발 역량 없이 PM을 해온 마케터가 어떻게 AX 프로젝트의 PM을 맡게 됐을까요.
클로드 코드로 프로젝트 전체를 한눈에 관리하는 AX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고,
방향성을 잃지 않게 잡아주는 브레인스토밍 컴패니언을 활용해 정보를 시각화하고
바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DB 수집, 신청·결제 페이지, 회원 시스템까지!
개발자 없이 혼자 만든 산출물로 실제 결제까지! 그 전체 과정을 다룹니다.
개발자·디자이너와 소통하고 조율하는 데 프로젝트 리소스의 대부분이 들어갔다.
대시보드와 브레인스토밍 컴패니언으로 방향을 잡고, DB 수집부터 신청·결제 페이지까지 혼자 만들어 실제 결제가 일어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공유회 하나 열 때마다 나가는 알림톡 9종 + 채널 N개.
카피 쓰고 DB 뽑고 UTM 붙이는 데 매번 하루 3시간.
처음엔 클로드 코드로 만들어봤는데 문제가 있었어요.
맥북이 꺼지면 발송이 안 되더라고요. 거기서 서버로 옮기는 이야기가 시작됐습니다.
승인 한 번이면 발송이 끝나는 자동화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실제 실패했던 이야기부터 다룹니다.
공유회 하나 열 때마다 알림톡 9종을 수동으로 발송했다. 카피 쓰고 DB 뽑고 UTM 붙이는 데 하루 3시간.
슬랙에서 승인 한 번이면 발송이 끝난다. 하루 5분.
8명이 각자 자기 걸 만들었지만, 사실은 혼자 한 게 하나도 없어요.
사전 서베이 170명의 응답자 중 압도적 다수가 가장 큰 허들로 꼽은 답변입니다.
"막혔을 때 물어볼 사람이 없다"는 우회적 표현으로도 반복 등장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8명이 모여 각자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피드백하는 환경이 있었어요. 혼자였다면 "이게 맞나?" 하고 멈췄을 순간에, 옆에서 "나는 이렇게 했는데" 한마디가 다시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젬마가 "우리 노션 말고, 옵시디언 써보면 어떨까요?" 한마디를 던졌어요. 그 한마디에 다다가 팀의 기록 방식을 통째로 바꾸고, 옵시디언 + 깃헙 기반으로 데이터화하고, 더 나아가 팀 아카이빙 웹사이트까지 만들었습니다.
오웬이 흐민의 기록 시스템을 보고 "나도 내 생각을 구조화해야겠다"고 말한 날이 있어요. 그날 이후 오웬은 자기만의 기록 구조를 만들기 시작했고, 그게 결국 찜마켓의 고객 응대 흐름에까지 영향을 줬습니다.
혼자 했으면 중간에 그만뒀을 거예요. 그리고 내가 하는 것만이 AI 활용의 전부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서로 다른 문제를 풀고 있었지만, 매주 공유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연결이 생겼고, 그게 각자의 결과물을 완전히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ChatGPT로 이것저것 해봤지만, "뭔가 만들어봤다"는 감각이 아직 없는 사람.
마케터인데 개발 영역까지 넘어가야 할 것 같은 압박, 디자이너인데 프로덕트까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
아이디어는 쌓여있는데 "어떻게 시작하지"에서 멈춘 사람.
AI랑 비즈니스를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실무자.
AI로 나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마케터, 디자이너, 창업가들이 함께 AI를 실험하고 배우며 지식을 쌓는 대신 나누며 성장하는 방식을 실천합니다.
AI 실무자들이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성과를 그대로 나누는 셀피쉬클럽의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배우는 공유가 아니라 공유자가 가장 크게 성장하는 공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채널 [셀피쉬클럽]을 추가해 바로 문의해주세요. 이메일(public.selfishclub@gmail.com)로도 가능합니다.
Selfish Club AX PROJECT — AAA팀 8명의 쌩-날 기록
AI Agent AZA · 6주의 실험을 그대로 담은 강의입니다.
학습 대상은
누구일까요?
AI를 "써봤다"에서 끝난 사람
직무 경계가 흐려지는 게 불안한 사람
사이드 프로젝트를 현실화하고 싶은 사람
423
명
수강생
16
개
수강평
4.0
점
강의 평점
19
개
강의
셀피쉬클럽은 관짝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주도적으로 재밌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프로젝트 방식'으로 일을 벌이는 곳입니다.
현재 셀피쉬클럽은 1) AI 해자 2) 글로벌 PJ 3) SaaS 허브를 주요 키워드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냅-다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기적공유회를 통해 AI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사례와 방법을 소개합니다.
전체
10개 ∙ (2시간 39분)
1. Intro
11:48
2. Session 1. 다니
18:37
3. Session 2. 흐민
17:58
4. Bonus. 젬마의 미니 세션
05:55
5. Session 3. 다다
13:01
6. Session 4. 오웬
16:31
7. Session 5. 띵크
15:20
8. Session 6. 비비안
17:57
9. Session 7. 에밀리
14:47
10. Outro
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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