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급 성능의 AI, 커피값으로 일 시키기 - Kimi K3 바이브코딩
"앱 하나 만드는 값이 커피 한 잔입니다." 가중치가 공개된 2.8조 파라미터 오픈 모델 Kimi K3로 바이브코딩을 배웁니다. 말 한마디로 첫 앱을 브라우저에 띄우고, 손그림 한 장을 던져 UI를 만들고, 풀스택 웹앱을 통째로 시켜서 인터넷에 배포하는 데까지 갑니다. 이미 Claude Code를 쓰고 있다면, 그 환경을 그대로 두고 모델만 K3로 바꾸는 법도 다룹니다. 월 구독이 아니라 쓴 만큼 내는 종량제입니다. 실측으로 앱 하나를 만들어 배포까지 한 세션이 1.69달러였습니다. 14차시 약 102분, 강의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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