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과 언리얼로 만드는 MMORPG 게임 개발 시리즈] Part4: 게임 서버
네트워크/멀티쓰레드/운영체제 등 핵심 전공 지식을 공부하고 게임 서버를 바닥부터 만들어보면서 MMORPG 기술을 학습하는 강의입니다. 신입 서버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전반적인 지식을 모두 훑어보기에 어느 프로젝트에 합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적응할 수 있는 기본기를 쌓게 됩니다.

[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챌린지 연재 관련
안녕하세요 Rookiss입니다.
하반기 연재 관련 새소식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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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소식]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소개
[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 소개
AI 시대가 다가오며 유례 없는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더 나아가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AI 시대에는학습 방식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는 점은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합니다.
전문가가 되기 위한 [1만 시간의 법칙]은 과거의 유물이 되었습니다.
사람이 1만 시간을 투자해도, AI 입장에서 전문가는 커녕 귀여운 초보 수준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이제는 최대한많은 분야를 폭 넓게 아는 것이 유리해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대학교 에서는 1천 페이지 짜리 전공서로 느릿느릿하게 수업이 진행되고,
학원에서는 코드를 하나 하나 따라 치면서 학습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커리큘럼이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입니다.
폭넓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항상 AI 학습에 친화적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중요한 부분에 한해서는 집요하게 이해를 하기 노력하면서도,
전체적인 분량은 압축해서 불필요하게 따라치는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핀포인트 레슨에서 다루는 1시간의 내용으로
10시간의 독학보다 많은 지식을 효율적으로 쌓을 수 있다면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은 지식을 파는 것이 아닌, 시간을 파는 강의로 승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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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소식] 신규 강의 개설 관련 (KDC)

[KDC] 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 클로드 코드 (Claude Code) 입문
https://inf.run/Bemyc
시리즈의 첫 강의는, 이제 모두의 입문 주제인 클로드 코드입니다.
- [1] 다른 강의처럼 코딩에 중점을 맞추지 않고.
- [2] 에이전트와 클로드 코드 본연의 내용을.
- [3]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해 쉽게 학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반기 KDC 국비 과정을 목표로 기획된 강의라, (국비 심사를 무사히 통과한다는 가정 하에)
9~10월 정도면 자부담금 2~3만원 수준에서 수강이 가능하게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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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소식] 다음 주제 관련
그리고 드디어 오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 메인 소식입니다.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 시리즈의 두 번째 강의는,
[온라인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서버와 네트워크 지식]입니다.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일단 최근에 테스트하고 있는 게임 개발 프로젝트로 스포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이 AI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믿으시겠나요?
그것도 사실 게임의 아트는 정제된 프롬프트 기반의 AI 딸깍으로 30분만에 다 제작된 것들입니다.
아무도 눈치를 못채고 있겠지만, 기획/아트/프로그래밍 모두를 AI를 활용해서 하는
1인 인디 게임 개발자의 시대가 정말x100 도래했습니다.
우리를 그토록 괴롭히던 아트가 슬슬 해결 된다니, 아주 신나는 시점이 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게임을 재밌게 만든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물론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람은 싱글 게임으로 도전할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게임 성공에 있어서 싱글 게임이 오히려 멀티 게임보다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싱글 게임은 밸런스나 컨텐츠 제작이 완벽해야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반면,
멀티 게임은 사람들이 알아서 컨텐츠를 만들어주니
컨셉만 잘 잡으면 오히려 기획이 훨씬 쉬운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기술적 난이도는 올라가지만, 그 또한 AI 덕분에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결국 돌고 돌아 의도하지 않게, 서버의 가치가 더욱 더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꼭 게임에 뜻이 없다 하더라도,
에이전트를 활용해 개발을 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서버와 네트워크' 관련 부분입니다.
내가 열심히 만든 앱을 우리 회사 전체에서, 혹은 친구들이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눈감고 Vercel 같은 배포 앱을 활용하면 당장은 되겠지만
조금이라도 제품이 복잡해지면 이 또한 임시 방편일 뿐입니다.
의의로 여기부터는 웹서버/실시간 서버/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네트워크 등 폭넓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AI의 핵심만 콕! Rookiss의 핀포인트 레슨]에서는 이러한 서버/네트워크 지식의 가치가
클로드 코드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판단,
[온라인 게임 개발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하는 서버/네트워크 지식]을 두번째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웹서버 / 웹소켓 / SSE / 실시간 서버 / 직렬화의 개념부터,
네트워크 지식 학습을 통한 큰 그림 보는 능력.
그리고 약간의 보안 지식을 양념쳐서 마무리를 짓습니다.
결과적으로 간단한 서버를 AI의 도움을 받아 제작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주제는 5월 2주차부터 (클로드 코드 강의 마무리가 되는 시점부터)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며,
궁극적으로 온라인 강의로 출시 되지만,
제작 과정에서 챌린지도 병행해서 주말에 라이브로 내용 브리핑 & 방향성 공유를 드릴 예정입니다.
챌린지 참여자들한테는 온라인 강의도 제공해서, EARLY ACCESS 같은 느낌으로 진행을 하고자 합니다.
챌린지 모집은 이번 주에 시작되며 다시 자세한 공고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자세한 내용 설명을 위해 주말에 Live Seminar도 병행될 예정입니다.(비밀이지만 그 다음 주제는 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Seamless MMORPG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그리고 AI만을 100% 활용한 아트 제작 파이프라인도 추후 주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