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개의 앱을 개발하여 퇴사를 이룬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인디해커로 활동하며 경제적 독립을 위해
꾸준히 앱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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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AdMob 계정 승인이 1개월 이상 지연되고 있습니다. 앱 검토와 순서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스크린샷을 보면 단순히 앱 인증이 지연되는 상황이라기보다는, AdMob 계정 승인과 앱 검토가 모두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현재 화면상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앱 인증: 확인됨앱 검토: 검토 중계정: 아직 승인되지 않음지급 프로필: 완료Google 공식 안내에 따르면 신규 AdMob 계정 인증은 보통 24시간 이내에 처리되며, 드문 경우 최대 2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앱 검토는 일반적으로 2~3일 정도 소요되지만,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실제로 AdMob 커뮤니티를 확인해보니 최근에도 계정이나 앱 검토가 2~4주 이상 지연됐다는 사례가 여러 건 있습니다. 따라서 한 달 이상 지연되는 사례 자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최대 기간인 2주를 크게 넘긴 상태이므로, 일반적인 처리 기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특히 신규 계정의 경우 계정 인증이 완료되지 않으면 앱도 계속 ‘검토 중’ 또는 ‘준비 중’ 상태로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앱이 먼저 승인되어야 계정 승인이 진행되는 구조라기보다는, 현재는 계정 승인이 지연되면서 앱 검토도 함께 완료되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다음 항목은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지급 프로필의 이름과 주소가 실제 본인 정보와 정확히 일치하는지기존에 사용했던 다른 AdSense 또는 AdMob 계정이 남아 있지 않은지정책 센터에 경고나 조치가 필요한 항목이 없는지앱이 스토어에 공개 상태로 정상 출시되어 있는지AdMob에 등록한 패키지명과 스토어 앱이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는지앱에 실제 AdMob 앱 ID와 광고 단위 ID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어 있는지다만 스크린샷상 앱 인증은 이미 ‘확인됨’으로 표시되고 있고 지급 프로필도 완료되어 있으므로, 설정 문제보다는 Google 측 검토가 비정상적으로 오래 지연되고 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이미 한 달 이상 지난 상태라면 더 기다리기보다는 AdMob 고객센터의 문의하기를 통해 계정 검토 상태 확인을 요청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문의할 때는 게시글에 첨부한 스크린샷과 함께 계정 생성일, 앱 검토 요청일, 게시자 ID를 전달하면 확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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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AdMob 계정 승인이 1개월 이상 지연되고 있습니다. 앱 검토와 순서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스크린샷을 보면 단순히 앱 인증이 지연되는 상황이라기보다는, AdMob 계정 승인과 앱 검토가 모두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현재 화면상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앱 인증: 확인됨앱 검토: 검토 중계정: 아직 승인되지 않음지급 프로필: 완료Google 공식 안내에 따르면 신규 AdMob 계정 인증은 보통 24시간 이내에 처리되며, 드문 경우 최대 2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앱 검토는 일반적으로 2~3일 정도 소요되지만,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실제로 AdMob 커뮤니티를 확인해보니 최근에도 계정이나 앱 검토가 2~4주 이상 지연됐다는 사례가 여러 건 있습니다. 따라서 한 달 이상 지연되는 사례 자체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최대 기간인 2주를 크게 넘긴 상태이므로, 일반적인 처리 기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특히 신규 계정의 경우 계정 인증이 완료되지 않으면 앱도 계속 ‘검토 중’ 또는 ‘준비 중’ 상태로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앱이 먼저 승인되어야 계정 승인이 진행되는 구조라기보다는, 현재는 계정 승인이 지연되면서 앱 검토도 함께 완료되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다음 항목은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지급 프로필의 이름과 주소가 실제 본인 정보와 정확히 일치하는지기존에 사용했던 다른 AdSense 또는 AdMob 계정이 남아 있지 않은지정책 센터에 경고나 조치가 필요한 항목이 없는지앱이 스토어에 공개 상태로 정상 출시되어 있는지AdMob에 등록한 패키지명과 스토어 앱이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는지앱에 실제 AdMob 앱 ID와 광고 단위 ID가 정상적으로 적용되어 있는지다만 스크린샷상 앱 인증은 이미 ‘확인됨’으로 표시되고 있고 지급 프로필도 완료되어 있으므로, 설정 문제보다는 Google 측 검토가 비정상적으로 오래 지연되고 있을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이미 한 달 이상 지난 상태라면 더 기다리기보다는 AdMob 고객센터의 문의하기를 통해 계정 검토 상태 확인을 요청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문의할 때는 게시글에 첨부한 스크린샷과 함께 계정 생성일, 앱 검토 요청일, 게시자 ID를 전달하면 확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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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구글 플레이 API 업데이트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말씀하신 대로 구글 플레이의 API(targetSdk) 업데이트 요구는 앱이 많아질수록 부담이 커지는 작업이라, 저도 같은 고민을 거쳐 지금의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크게 세 가지 축으로 대응합니다.1. 애초에 앱을 "템플릿 기반"으로 만듭니다수백 개 앱을 각각 별도 프로젝트로 관리하면 업데이트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는 앱들을 몇 개의 공통 템플릿(팩토리) 위에서 변형만 달리해 찍어내는 구조로 만들어 둡니다. 앱 이름·패키지명·리소스·문구만 플레이스홀더 치환으로 갈아 끼우고, 코드 본체는 템플릿 하나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이렇게 하면 targetSdk 상향이나 라이브러리 마이그레이션(예: Billing 라이브러리 버전업) 같은 작업을 템플릿 1곳에서 한 번만 하면 되고, 파생된 수십 개 앱은 재빌드만 하면 됩니다. "100개 앱 업데이트"가 아니라 "템플릿 3~4개 업데이트 + 일괄 재빌드"가 되는 거죠.2. 빌드와 업로드는 CI(GitHub Actions) + Play Developer API로 자동화합니다템플릿을 수정하면 변형별 앱 빌드는 GitHub Actions가 돌립니다. 빌드 파라미터만 넘기면 AAB 서명까지 자동으로 나오고, 스토어 업로드·릴리스 노트 등록·트랙 지정은 Google Play Developer API(Publishing API)로 스크립트 처리합니다. 앱이 10개를 넘어간다면 이 API 연동은 정말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콘솔에 앱마다 들어가서 클릭하는 작업이 사라집니다.3. AI 에이전트로는 "탐지 → 수정 → 빌드 → 업로드" 전 구간을 자동화합니다질문 주신 부분인데, 네 실제로 전 구간이 무인으로 돌아가게 구성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조합은 Claude Code(터미널 코딩 에이전트) + Chrome 브라우저 연동(Claude in Chrome)입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1. 탐지: AI가 브라우저로 Google Play Console에 직접 들어가서, 정책 알림·대시보드를 훑고 "이번 API 업데이트 요구에 걸리는 앱 목록"을 스스로 뽑아냅니다. 정책 메일을 사람이 읽고 정리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2. 매핑: 콘솔에서 뽑은 패키지명 목록을 제 로컬의 프로젝트 디렉토리와 대조해서, 어느 저장소·어느 템플릿의 어떤 변형이 해당되는지 찾아냅니다.3. 수정: 해당 프로젝트들의 targetSdk·gradle·매니페스트를 순회하며 수정하고, 빌드가 깨지면 에러를 보고 스스로 고칩니다.4. 검증: 수정후 앱이 잘 실행되고 동작하는지 검증하는 루프를 만듭니다. 문제가 있으면 에러를 보고 스스로 수정하도록 루프를 설계합니다.5. 빌드·업로드: 수정이 검증되면 릴리스 빌드를 돌리고, Play Developer API로 AAB 업로드·심사 제출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이 파이프라인이 밤 사이에 돌아서 아침에 "N개 앱 업데이트 제출 완료" 보고만 받은 적도 있습니다.다만 경계선은 명확하게 둡니다: 이런 완전 자동은 "이미 출시되어 운영 중인 앱의 기계적 업데이트"(targetSdk 상향, 라이브러리 버전업처럼 기능 변화가 적거나 없는 것)에만 허용합니다. 신규 앱의 첫 출시나 기능이 바뀌는 릴리스는 반드시 제가 직접 최종 확인 후 제출 버튼을 누릅니다. 신규 출시는 스토어 등록정보·심사 리스크·정책 판단이 얽혀 있어서 사고 여지가 크고, 기존 앱의 정책 대응 업데이트는 실패해도 재제출하면 되는 저위험 작업이라 자동화 대상으로 적합하기 때문입니다.다만 위 자동화 방식의 경우 토큰 소모가 심한편이라 최소 Claude Max 20x 플랜 정도는 쓰셔야 가능한 방식이긴 합니다. 정리하면: ①템플릿화로 수정 지점을 1곳으로 모으고 → ②CI + Play Developer API로 빌드·업로드를 자동화하고 → ③AI 에이전트에게 브라우저(콘솔 탐지)부터 코드 수정·업로드까지 전 구간을 위임하되, 위험도에 따라 자동/수동 경계를 나눕니다. 이 구조면 앱이 수십~수백 개여도 API 업데이트 대응이 사실상 "파이프라인 한 번 돌리기"가 됩니다.혹시 지금 앱이 10개 정도라면, 거창한 시스템보다 Play Developer API 업로드 스크립트 하나부터 만들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다음에 Claude Code 같은 코딩 에이전트에게 "이 스크립트를 써서 전체 앱 순회 업데이트"를 시켜 보시면, 제가 말씀드린 구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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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광고 캠페인 종류와 키워드 플래너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저의 경우에는 무조건 앱 캠페인으로만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일반 검색 캠페인이나 디스플레이 캠페인이 아니라, 앱 설치를 목표로 하는 Google Ads 앱 캠페인을 사용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키워드 플래너에서 찾은 키워드로 바로 캠페인을 만들면 일반 캠페인 형태로 연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앱 캠페인은 검색 캠페인처럼 특정 키워드를 직접 등록해서 노출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Google이 앱 정보, 광고 문구, 이미지, 동영상, 스토어 등록정보 등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적합한 유저에게 노출해주는 구조에 가깝습니다.그래서 키워드 플래너에서 찾은 키워드는 직접 타겟팅용으로 넣는 것이 아니라, 광고 소재를 만들 때 참고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내가 로또추첨 앱을 만들었고 키워드 플래너에서로또 번호 생성기, 로또 당첨번호, 로또 분석, 로또 추천번호같은 키워드의 검색량이 괜찮게 나온다면, 앱 캠페인 광고 제목이나 설명에 이런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녹여 넣는 방식입니다.예시로는 이런 식입니다.광고 제목:로또 번호 자동 생성기로또 당첨번호 한눈에 확인로또 분석으로 추천번호 확인광고 설명:매주 로또 당첨번호를 빠르게 확인하고 추천번호까지 받아보세요.로또 번호 생성, 당첨번호 확인, 통계 분석을 한 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자주 검색되는 로또 관련 키워드를 광고 문구에 자연스럽게 반영합니다.이런 식으로 검색량이 있거나 효율이 좋아 보이는 키워드를 광고 제목, 설명, 앱 소개 문구, 스토어 설명 등에 자연스럽게 포함시키면 됩니다.정리하면,캠페인은 앱 캠페인으로 만들고, 키워드 플래너에서 찾은 키워드는 광고 문구와 스토어 최적화에 활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다만 너무 경쟁이 심한 키워드만 노리기보다는, 검색량은 어느 정도 있으면서 실제 앱 기능과 잘 맞는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클릭률이나 전환율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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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테이블 컬럼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app_style 테이블에서 app_style_menu의 경우 예를들어 메뉴를 보여주는 방식을 결정하는 컬럼이라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예를들어 위 값이 어떤걸 가지냐에따라서(사진)이러한 형태가 될 수도(사진)이러한 형태가 될 수도(사진)이러한 형태가 될 수도 있겠죠.대표적인 몇가지 UI 형태를 보여드렸는데, 이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앱의 메뉴 스타일을 구성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리고 각 테이블의 active_status의 경우 ACTIVE, INACTIVE와 같은 값을 넣어서 특정 설정이나 UI를 감추거나, 다시 보여주거나 할때 사용하는 용도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좀더 확장하면, 해당 값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어드민이 있다면, 거기에서 더이상 사용되지 않을 UI는 INACTIVE 처리하여 사용을 비활성화하거나, 다시 활성해서 재사용하도록 구현할 수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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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앱내 광고 빈도 관련 문의사항
안녕하세요!광고 빈도와 관련해 두 가지 질문 주셨네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1. 전면광고 일일 노출 횟수저의 경우 노출 제한을 웬만하면 두지 않습니다. 다만 가끔 "게시자 콘텐츠보다 광고 또는 유료 프로모션 자료가 많다"는 애드몹 경고가 올 때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만 30~60분에 1회로 제한하고 있습니다.(아주 가끔 2시간 정도로 설정, 이 또한 애드몹 경고로 인한 처리)(사진)광고를 많이 보여줄수록 클릭 확률이 높아지고, 이는 곧 수익 증가로 이어집니다. 단순하지만 진리에 가까운 이론이죠. 여기서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서비스가 사용자에게 정말 유용하거나 재사용할 만큼 괜찮은 콘텐츠를 담고 있다면, 어지간한 광고 노출은 이탈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기능 하나 쓰는 데까지 광고를 10번씩 띄우는 극단적인 경우만 아니라면요. 실제로 '스플래시 → 전면광고 1회' 정도가 제한없이 광고를 노출한다 하더라도 고객이 이탈할 만큼 큰 허들로 작용하지 않았습니다.2. 1일 총 적절한 광고 횟수광고는 당연히 많이 볼수록 좋습니다. 전면광고 기준으로는 스플래시 이후 메인화면 진입 전 1회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고, 여기에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행동 후 전면광고 정도를 더하는 선이 적당하다고 봅니다.다만 광고 횟수보다 eCPM을 어떻게 높이느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100만 다운로드 앱이라도 eCPM이 낮은 고객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수익이 크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다운로드가 1,000에 불과해도 eCPM이 높으면 100만 다운로드 앱보다 수익이 클 수 있습니다.결론정리하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광고 횟수는 각 요소에 알맞게 설계되어 들어가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강의에서 구체적인 배치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둘째, 설계(광고배치)가 잘 되어 있다면 횟수 자체는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당연히 많이 노출할수록 좋습니다. 저는 애드몹 경고가 오지 않는 이상 게재 제한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셋째, 횟수보다 중요한 건 앱의 본질, 즉 좋은 콘텐츠 제공 여부입니다. 좋은 콘텐츠는 재방문율을 높이고, 이는 앱 순위 상승과 자연 유입 증가로 이어집니다. 나아가 Google Ads로 홍보할 때도 고객 유입이 쉬워지는 알고리즘의 수혜까지 받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넷째, eCPM을 높일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시면 좋습니다. 내가 만든 서비스를 주로 어떤 고객이 사용할지, 그 고객층의 소비력은 어떤지를 깊이 들여다보는 것이죠.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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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앱 초기 진입시 전면광고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앱 오프닝 광고도 있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면광고를 더 추천 드립니다.그 이유는 단가가 대체적으로 높고, 사용자가 클릭할 확률도 높기 때문입니다. (돈이 더 잘 벌려요)예상 플로우는 그대로 진행하시면 괜찮은 플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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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개발자 계정 관리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저는 애플 개발자 계정은 여러 개 운영하지 않고 하나만 운영하고 있습니다.구글 개발자 계정은 여러 개 운영하고 있지만, 애플 쪽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고 보고 있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iOS 앱은 비슷한 주제로 여러 앱을 출시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애플은 심사 과정에서 유사한 앱, 템플릿성 앱, 비슷한 기능을 가진 반복 출시 앱에 대해 꽤 엄격한 편입니다. 실제로 App Store 심사 가이드라인 4.3은 스팸성 앱, 유사 앱 반복 제출, 같은 앱의 여러 Bundle ID 생성 등을 피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Apple Developer)그래서 안드로이드처럼 비슷한 주제의 앱을 여러 개 테스트하면서 다작하는 전략이 iOS에서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저도 iOS는 많은 앱을 공격적으로 출시하기보다는, 확실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서비스만 선별해서 출시하는 방식에 가깝게 운영하고 있습니다.또 하나는 비용 문제도 있습니다.애플 개발자 프로그램은 계정당 매년 99달러의 멤버십 비용이 발생합니다. (Apple Developer)앱을 많이 출시할 수 있는 구조라면 여러 계정을 운영하는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iOS는 앞서 말씀드린 심사 이슈 때문에 앱 개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굳이 여러 계정을 유지할 실익이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정리하면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구글 개발자 계정은 여러 앱을 운영하고 리스크를 분산하는 목적에서 다계정 운영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반면 애플 개발자 계정은 유사 앱 심사 리스크, 출시 앱 개수의 한계, 매년 발생하는 계정 유지 비용 때문에 현재는 하나만 운영하고 있습니다.물론 애플 개발자 계정을 여러 개 운영하는 것 자체가 무조건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다만 제 운영 방식에서는 iOS의 경우 여러 계정을 만들기보다, 하나의 계정에서 확실한 앱만 선별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쪽이 더 맞다고 판단했습니다.그래서 제 기준으로는“구글은 다계정 운영, 애플은 단일 계정 운영”이렇게 가져가고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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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원하지 않은 외국인 유입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상황만 보면 꽤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광고비가 실제 사용자 확보가 아니라 의미 없는 트래픽으로 빠져나가는 것처럼 느껴지면 많이 신경 쓰이죠. 다만 제가 보기에는 Google Ads에서 국가/지역 타겟팅을 한국으로 제대로 설정해두었는데도 외국인 유입이 발생하는 것 자체가 반드시 큰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유는, 캠페인 설정이 정말 한국으로 제한되어 있다면 해당 광고를 통해 유입되는 사용자는 한국 사용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특히 광고 소재, 앱 설명, 콘텐츠가 한국어 기반이고 한국 사용자에게 맞춰져 있다면 외국인이 광고를 보고 굳이 설치까지 이어질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그래서 현재 발생하는 외국인 유입은광고 유입이라기보다 자연유입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이 경우라면 광고비가 직접적으로 새고 있다기보다는, 앱이 스토어나 다른 경로를 통해 노출되면서 외국인 사용자도 일부 유입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악성 매크로나 봇성 사용자가 맞다면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는 별도로 대응이 필요합니다.예를 들어 가입 직후 의미 없는 글을 반복 작성한다면, 앱 내부에서 다음과 같은 장치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가입 직후 글 작성 횟수 제한동일 패턴 글 작성 차단짧은 시간 내 반복 행동 제한의심 계정 신고/차단 기능국가, 언어, IP, 기기 정보 기반 모니터링그리고 광고 유입인지 자연유입인지 더 명확히 보시려면Google Ads의 앱 캠페인 게재 위치 데이터와(사진)AdMob의 국가별 보고서를 같이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AdMob에서는앱 선택 → 광고 활동 실적 → 보고서 보기 → 측정기준에서 국가 선택(사진)이렇게 확인하면 국가별 트래픽을 볼 수 있습니다.만약 Google Ads 캠페인에서는 한국 유입이 정상적으로 잡히고 있는데, 앱 전체 트래픽에서만 외국인 사용자가 보이는 상황이라면 광고 문제라기보다 자연유입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반대로, 한국 타겟으로 광고를 돌렸는데도 실제 한국 사용자 유입이 부족하다면 아래 두 가지를 꾸준히 개선해보시면 좋습니다.광고 소재와 단가를 계속 테스트하기이미지, 문구, 영상, 타겟 메시지, 입찰 단가 등을 바꿔보면서 어떤 조합에서 한국 사용자 반응이 좋은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상세 페이지 개선하기광고를 클릭하더라도 스토어 페이지에서 설득이 부족하면 설치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앱 아이콘, 스크린샷, 앱 설명, 첫 문장, 리뷰 관리 등을 함께 개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제 경험상 앱 자체가 한국 사용자가 쓰기 어려운 구조가 아니라면,광고 소재와 스토어 상세 페이지만 꾸준히 개선해도 유의미한 변화가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정리하면,광고 설정이 한국으로 정확히 되어 있다면 외국인 유입 자체를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실 필요는 없고, 먼저 해당 유입이 광고 유입인지 자연유입인지 구분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봇성 행동이 실제로 반복된다면, 광고 설정보다는 앱 내부에서 작성 제한이나 이상 행동 탐지 로직을 넣는 방향이 더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추가로 캠페인 구조나 지표를 보면서 더 궁금한 부분이 생기시면 언제든 질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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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진입 여부 판단 기준 질문
네 맞습니다!스토어에 검색했을시에 50개가 넘어갈정도로 너무 많이 나오면 피하는편이 좋습니다.너무 포화되어있어도 마케팅을 정말 잘하는게 아니라면 살아남기가 쉽지 않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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