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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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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평점 5.0
85% 수강 후 작성
앱, 웹 가리지 않고 N년간 수많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하나의 히트작을 만들기 위해 끝없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팀구성으로 해보고 혼자서도 해보고 여러 형태의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2년간 진행한 프로젝트도 있었고, 한달만에 오픈한 서비스들도 있었습니다. 전 "잘 만든 서비스라면 사용자들이 알아서 올것이다"라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었던 사람이였네요. 그리고 우선 사용자를 모으고 수익화를 고민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였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다작을 위한 기술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였지만 광고와 마케팅을 해야한다는, 그리고 사실 그 부분이 더 중요하단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난 다년간의 실패에도 그건 왜 깨닫지 못했을까요. 회사 일 외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나만의 사업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강의네요. 몇년 동안 실패만 하다보니 의지가 꺼져가고 있었는데 다시 끓어오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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