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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평 22
평균평점 5.0
웹 서버 개발자로 일하다가 퇴사하고 게임 개발자로의 전향을 생각해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웹 개발자로의 길을 완전히 단념하기가 어려워서 고민이 많았는데, 게임 학원을 다니면서도 취업 활동을 계속하면 된다는 말에서 좋은 힌트를 얻어갑니다. 그리고 제가 궁극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은 건지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겠다는 숙제를 하나 안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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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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